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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올려주는 나이키 수트 등장🥷🌪️

킬리 호지킨슨은 등을 뚫었다🖤그래서 더 빨라졌다

나이키가 킬리 호지킨슨 한 사람을 위해 만든 스피드 슈트를 공개했어요. 후드가 달린 전신 수트인데 등은 크게 뚫렸고, 소매는 손등까지 덮습니다. 후드에는 포니테일이 나오는 구멍과 선글라스를 끼우는 틈이 있고요.

표면에 박힌 점들은 3D 프린팅으로 찍은 공기역학 장치예요. 어깨부터 허벅지, 종아리까지 곡선을 그리며 배열됐고 조명에 따라 색이 변합니다. 작은 소용돌이를 만들어 몸 뒤에 생기는 저항을 줄이는 구조고요. 개발에 6개월이 걸렸는데, 2000년 캐시 프리먼이 입었던 스위프트 슈트가 이 계보의 출발점입니다.

공개 당일 런던 애슬로스 800m에서 실제로 입고 뛰어 1분 56초 40으로 우승했습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대부분을 쉰 뒤 치른 마지막 레이스였고요. 신발은 블랙에 골드를 올린 나이키 빅토리 엘리트를 신었습니다.

• 나이키 킬리 호지킨슨 원오브원 스피드 슈트 (비매품)
• 나이키 빅토리 엘리트 이미지1
러닝족들 참고!🏃🏻‍♀️ 속도 올려주는 나이키 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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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 호지킨슨은 등을 뚫었다🖤그래서 더 빨라졌다

나이키가 킬리 호지킨슨 한 사람을 위해 만든 스피드 슈트를 공개했어요. 후드가 달린 전신 수트인데 등은 크게 뚫렸고, 소매는 손등까지 덮습니다. 후드에는 포니테일이 나오는 구멍과 선글라스를 끼우는 틈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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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당일 런던 애슬로스 800m에서 실제로 입고 뛰어 1분 56초 40으로 우승했습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대부분을 쉰 뒤 치른 마지막 레이스였고요. 신발은 블랙에 골드를 올린 나이키 빅토리 엘리트를 신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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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 호지킨슨은 등을 뚫었다🖤그래서 더 빨라졌다

나이키가 킬리 호지킨슨 한 사람을 위해 만든 스피드 슈트를 공개했어요. 후드가 달린 전신 수트인데 등은 크게 뚫렸고, 소매는 손등까지 덮습니다. 후드에는 포니테일이 나오는 구멍과 선글라스를 끼우는 틈이 있고요.

표면에 박힌 점들은 3D 프린팅으로 찍은 공기역학 장치예요. 어깨부터 허벅지, 종아리까지 곡선을 그리며 배열됐고 조명에 따라 색이 변합니다. 작은 소용돌이를 만들어 몸 뒤에 생기는 저항을 줄이는 구조고요. 개발에 6개월이 걸렸는데, 2000년 캐시 프리먼이 입었던 스위프트 슈트가 이 계보의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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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키 킬리 호지킨슨 원오브원 스피드 슈트 (비매품)

• 나이키 빅토리 엘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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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시간 전

캐주얼한 일상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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