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yohjiyamamotoofficial +1instagram @yohjiyamamotoofficial +1instagram @yohjiyamamotoofficial +1instagram @yohjiyamamotoofficial +1instagram @yohjiyamamotoofficial +1instagram @yohjiyamamotoofficial +1instagram @yohjiyamamotoofficial +1instagram @yohjiyamamotoofficial +1instagram @yohjiyamamotoofficial +1instagram @yohjiyamamotoofficial +1
1/10
레페토 x 요지 야마모토 캡슐 컬렉션🩰
레페토와 요지 야마모토가 24년 만에 다시 손을 잡았습니다.
두 패션 하우스가 공유하는 우아함과 움직임, 자유에 대한 감각을 바탕으로 클래식 발레의 포인트 슈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발레 모카신'을 선보입니다.
레페토의 발레 슈즈 제작 방식에서 영감을 받은 토캡과 섬세한 플리츠에 요지 야마모토 특유의 조형적인 언어를 더한 것이 특징으로 볼륨감 있는 라운드 토와 모카신 실루엣이 만나 익숙한 발레리나 슈즈와는 또 다른 입체적인 형태를 완성했습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국내에서는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레페토 공식 온라인 스토어, 메종 레페토 서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더현대 서울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조회수 66회
·
1일 전
출처 목록
여름을 책임질 레페토 플랫슈즈🩰플랫은 역시 레페토지💗 하나쯤 갖고 싶은 플랫슈즈, 여기서 골라보세요🌷✨ 봄에 신기 좋은 레페토 플랫, 카이아 거버와 함께한 Cendrillon 계열부터 미니멀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신상 Olympe Ballet Flats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발레코어 무드를 좋아한다면 눈이 갈 만한 라인업이죠. 레페토의 상징적인 발레 플랫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스타일부터, 데일리로 신기 좋은 미니멀한 플랫까지 취향에 따라 고르는 재미도 있습니다. 봄 스타일링에 가볍게 포인트를 더하고 싶다면 눈여겨보세요.플랫슈즈
다들 갖고 있었어!!발레 하고 싶을 껄?!🩰 댄스가방 알어?이거 있음💝🤍운동할 맛 난다고!! 나만 없고.. 셀럽들 다하는 레페토 그 가방🩰 댄스백?? 우아함과 실용성을 겸비한 레페토 글라이드백은 필수입니다. 레페토는 클래식한 발레웨어부터 액세서리로 사랑받는 프랑스 브랜드입니다. 최근에 발레웨어의 ‘댄스백’ 트렌드가 부상하며, 실용성까지 만족시키는 '글라이드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충분한 수납공간과 다양한 컬러 옵션으로 발레복, 슈즈, 워머까지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으며, 개인의 취향과 스타일을 드러내는 패션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최수영은 핑크 나일론 글라이드 백에 키링을 더해 발랄한 무드를 연출했고, 오연서는 핑크 코튼 소재로 사랑스러움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박규영은 블랙 글라이드 백으로 심플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가방
제니가 신은🩰 찐 발레 플랫 ‘이것’제니도 김나영도🖤❤️발끝 이거 하나 제니가 신은 이 발끝 발레 플랫, 레페토 ‘까미유’예요.🩰 신곡 ‘Less Than a Lover’를 낸 주, 제니는 스페인 구시가 돌계단에 서 있었습니다. 블랙 캐미솔에 레드 미니스커트, 그리고 리본 하나 달린 검정 플랫이었죠. 옷은 한여름인데 신발만 계절이 없었고요. 이 플랫은 레페토(Repetto)가 1956년 브리지트 바르도를 위해 만든 발레리나 슈즈 ‘산드리옹’에서 왔습니다. 거기에 3cm 굽만 올린 게 까미유(Camille)죠. 김나영이 여름 올블랙을 마무리할 때 신는 것도 같은 신발이에요. 70년을 건너온 발레 슈즈가 지금 제일 편한 여름 신발이 됐으니, 원피스에도 반바지에도 그냥 신으면 됩니다. • 레페토 까미유 발레리나, 39만 원대플랫슈즈
플랫 슈즈 신으면 나도 공쥬님?!신발장 필수템✨ 손연재 애착 플랫 2러닝화보다 플랫에 진심인👀 손연재가 보여주는 데일리 레페토 플랫 슈즈 스타일링🥿🖤 손연재 문신템으로 유명한 레페토 플랫 슈즈 2가지를 소개합니다. 레페토는 발레 슈즈에서 출발한 브랜드입니다. 그렇듯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이 제품의 특징인데요. 미니멀한 디자인과 우아한 무드로 데일리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1. 레페토 조지아나, 50만 원대 둥근 앞코와 투톤 디테일이 특징인 조지아나는 클래식한 메리제인 슈즈입니다.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슬랙스에 매치해 단정한 무드를, 올 화이트 룩에 블랙 아이템들로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2. 레페토 당스, 40만 원대 발레 슈즈를 닮은 당스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귀여운 리본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손연재는 블랙 롱 원피스와 브라운 빅백에 이 플랫 슈즈를 매치해, 클래식한 우아함에 귀여움을 한 스푼 더했습니다.손연재
가을 코디 치트키❤️자켓에 플랫슈즈🩰자켓
지금 눈여겨볼 아이템발끝 모먼트🍂 플랫슈즈로 시작하자스테디셀러 슈즈 뭐가 있을까?🥿 발이 즐거운 데일리 슈즈✨🎶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지금부터 가을까지 즐기기 좋은 플랫슈즈 모아봤어요. 1. 보테가베네타 로사 발레리나, 170만 원대 정채연이 착용한 슈즈는 발등을 드러내는 라운드 토 실루엣과, 브랜드 시그니처 인트레치아토 위빙이 특징으로 미니멀하면서도 럭셔리한 감성을 담은 신발입니다. 정채연은 민소매, 청바지와 매치해 모던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2. 디올 발레 플랫, 130만 원대 지수가 신은 플랫슈즈는 슬림한 라운드 실루엣에 디올의 CD 시그니처가 새겨진 레진 진주가 더해진 러블리한 디자인입니다. 지수는 원피스와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3. 샤넬 플랫, 140만 원대 정려원이 착용한 신발은 베이지와 블랙의 투톤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매력이 돋보입니다. 낮은 굽으로 편안하면서 포멀한 룩에도 잘 어울리며, 비슷한 컬러 블라우스와 매치하면 청순하면서 캐주얼한 분위기까지 완성했습니다.플랫슈즈
끌로에가 만든🩷 유리 구두?!동화가 현실로 나온 그 신발🩵🖤 끌로에 젤리 뮬, 신데렐라가 신어도 될 그 신발이에요👸🏻 끌로에 올여름 신드롬급 신상입니다. 투명한 젤리 소재에 앞코가 트인 피프토, 발등엔 리본처럼 묶인 노트 장식까지. 동화 속 유리구두를 그대로 옮겨놓은 실루엣이죠. 브랜드가 직접 ‘신데렐라’를 콘셉트로 걸었어요. 셰메나 카말리 체제의 끌로에가 지난해 젤리 통 샌들에 이어 아예 유리구두 무드로 밀고 나왔어요. 90년대 젤리슈즈를 로맨틱한 럭셔리로 재해석했죠. 커브드 키튼힐이라 걷기에도 부담 없습니다. 컬러는 블러시 핑크·애쉬 그레이·스피어민트·앰버 브라운까지 나왔어요.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다면 서두르세요! • 끌로에 (Chloé) 젤리 뮬 (Jelly Mule), 90만 원대젤리슈즈
알록달록 젤리슈즈 @멜리사🌈🩴멜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