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앤스타일 +1패션앤스타일패션앤스타일패션앤스타일패션앤스타일패션앤스타일패션앤스타일패션앤스타일패션앤스타일패션앤스타일
1/10
잉크(EENK)가 2026 FW 컬렉션 ‘D for Duplicity’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시즌은 직선과 곡선, 미니멀과 맥시멀처럼 서로 상반된 요소가 충돌하면서 만들어내는 새로운 조화에 주목합니다. 하나의 룩에 서로 다른 실루엣과 소재를 결합하고, 풍성한 드레이핑과 날카로운 테일러링을 교차시켜 긴장감을 더했습니다. 블랙과 베이지를 중심으로 레드와 베이비 블루, 민트 컬러가 포인트를 이루며 EENK만의 감각적인 대비를 완성했습니다.
📍세마실크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99)
조회수 88회
·
1일 전
출처 목록
공주 지수🌹 디올 2027 크루즈 쇼 등장지수, 디올 크루즈 2027 쇼 현장 도착🩷💜 조나단 앤더슨의 첫 번째 크루즈 컬렉션에 여신이 나타났어요.지수
미리 보여드립니다 JW 앤더슨, 런던패션위크런던패션위크 주목: JW 앤더슨🇬🇧 앤더슨이 직접 미리 보여주는🍺🐤‘워크숍 & 디지털 룩북‘ 꿀템들 JW 앤더슨은 이번 시즌 런웨이 대신 ‘워크숍 & 디지털 룩북’ 형식을 선택했습니다. 완성된 결과를 빠르게 소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제작 과정과 장인들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직조공과 아티스트가 컬렉션의 일부로 등장하며 옷은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축적된 기술의 산물로 재해석됩니다. 스펙터클보다 서사를 택한 결정입니다. 속도를 낮춘 만큼 브랜드의 메시지는 더욱 또렷해졌습니다. JW 앤더슨은 이번 시즌, 과정 자체를 가장 강력한 전략으로 제시했습니다.JW 앤더슨
루이비통으로 반짝인 잠수교🌉✨루이 비통
샤넬 26FW 오뜨 꾸뛰르, 대담하다🪻놓쳐선 안 될🪻샤넬 쿠튀르 디테일 무대를 가득 채운 거대한 덩굴처럼 컬렉션 피스들 역시 생동감 넘치는 자연의 디테일로 채워졌는데요.💐 이번 시즌, 샤넬 쿠튀르에서 눈에 띄는 디테일은 크게 두 가지. 바로 '트위드'와 '자연'입니다. 자켓의 결을 머리 위로 확장한 듯 성글게 엮은 짚과 라피아 헤드피스는 클래식한 트위드에 거칠고 대담한 반전을 더했고, 올이 풀린 듯한 프린지 디테일은 트위드 특유의 질감을 한층 풍성하게 드러냈습니다. 숲속 잔디를 연상시키는 유려한 슈즈에는 글리터 타이즈를 레이어드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했으며, 단추처럼 작은 요소에도 꽃과 이끼를 닮은 실루엣을 담아 자연의 생명력을 섬세하게 녹여냈습니다. 현실과 환상, 그 경계를 자유롭게 오가는 여성을 그려낸 마티유 블라지의 첫 샤넬 오뜨 꾸뛰르 컬렉션. 한 컷으로는 다 안 담기는 샤넬의 디테일,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샤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