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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타운 걸의 그녀, 다시 런웨이로🤩

빌리 조엘의 ‘Uptown Girl’ 뮤직비디오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슈퍼모델 크리스티 브링클리가 72세의 나이로 뉴욕 패션위크 런웨이에 돌아왔습니다.

지난 2019년 이후 7년 만의 런웨이 복귀.
이번에는 디자이너 데니스 바소 쇼에서 우아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죠. 

1980년대를 대표했던 슈퍼모델의 시간이 멈춘 듯한 순간이였습니다. 이미지1
업타운 걸의 그녀 ‘72세’ 런웨이 복귀 👱‍♀️
업타운 걸의 그녀, 다시 런웨이로🤩

빌리 조엘의 ‘Uptown Girl’ 뮤직비디오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슈퍼모델 크리스티 브링클리가 72세의 나이로 뉴욕 패션위크 런웨이에 돌아왔습니다.

지난 2019년 이후 7년 만의 런웨이 복귀.
이번에는 디자이너 데니스 바소 쇼에서 우아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죠. 

1980년대를 대표했던 슈퍼모델의 시간이 멈춘 듯한 순간이였습니다. 이미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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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타운 걸의 그녀, 다시 런웨이로🤩

빌리 조엘의 ‘Uptown Girl’ 뮤직비디오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슈퍼모델 크리스티 브링클리가 72세의 나이로 뉴욕 패션위크 런웨이에 돌아왔습니다.

지난 2019년 이후 7년 만의 런웨이 복귀.

이번에는 디자이너 데니스 바소 쇼에서 우아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죠.

1980년대를 대표했던 슈퍼모델의 시간이 멈춘 듯한 순간이였습니다.

조회수 4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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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캐주얼한 일상룩

장마철 여름 필수템☔️🌧️샌들 모아보기🩴

비가 쏟아지는 여름 장마철, 신발이 젖어 축축하고 불편한 것이 싫다면 자연스레 샌들에 손이 가는데요. 가볍고 발이 편하면서도 예쁜 샌들이 많은 지금, 벌써 샌들 준비는 끝나셨나요? 아직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나에게 어울리는 샌들이 무엇일지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피셔맨 샌들
두꺼운 가죽 스트랩과 튼튼한 밑창이 특징인 피셔맨 샌들. 물에 젖어도 금방 마르고 발에 밀착되어 플립플랍보다 착용감이 편안하다. 이름에서 볼 수 있듯 원래는 어부들이 착용하던 신발이었지만, 최근엔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버켄스탁 보스턴 클로그
두꺼운 코르크 베드와 가죽 스트랩이 특징인 버켄스탁 보스턴. 발에 알맞은 쿠션이 제공되어 착화감이 뛰어나며, 피로감이 적은 클로그 형태의 신발로 유명하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가 많고, 양말과 함께 신어도 잘 어울린다.

글래디에이터 샌들
발등에서부터 종아리에 이르기까지 얇은 가죽 스트랩으로 둘러싼 것이 특징인 글래디에이터 샌들. 과거 로마의 검투사가 착용하던 신발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되었으며, 신발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감이 강해 스타일리시한 파티룩에 포인트로 신기 좋다.

플립플랍
흔히 쪼리라고 부르는 플립플랍 슬리퍼. 해수욕장을 비롯한 휴가철 바캉스룩으로도, 평상시 외출용으로도 신기 좋은 만능 아이템이다. 비가 너무 많이 올 때는 미끄러져 다칠 수 있어 조심해야 하지만, 그럼에도 플립플랍과 함께라면 물웅덩이가 두렵지 않다.

사진: 4. @francescaleslie_ 이미지
장마철 여름 필수템☔️🌧️샌들 모아보기🩴 비가 쏟아지는 여름 장마철, 신발이 젖어 축축하고 불편한 것이 싫다면 자연스레 샌들에 손이 가는데요. 가볍고 발이 편하면서도 예쁜 샌들이 많은 지금, 벌써 샌들 준비는 끝나셨나요? 아직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나에게 어울리는 샌들이 무엇일지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피셔맨 샌들 두꺼운 가죽 스트랩과 튼튼한 밑창이 특징인 피셔맨 샌들. 물에 젖어도 금방 마르고 발에 밀착되어 플립플랍보다 착용감이 편안하다. 이름에서 볼 수 있듯 원래는 어부들이 착용하던 신발이었지만, 최근엔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버켄스탁 보스턴 클로그 두꺼운 코르크 베드와 가죽 스트랩이 특징인 버켄스탁 보스턴. 발에 알맞은 쿠션이 제공되어 착화감이 뛰어나며, 피로감이 적은 클로그 형태의 신발로 유명하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가 많고, 양말과 함께 신어도 잘 어울린다. 글래디에이터 샌들 발등에서부터 종아리에 이르기까지 얇은 가죽 스트랩으로 둘러싼 것이 특징인 글래디에이터 샌들. 과거 로마의 검투사가 착용하던 신발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되었으며, 신발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감이 강해 스타일리시한 파티룩에 포인트로 신기 좋다. 플립플랍 흔히 쪼리라고 부르는 플립플랍 슬리퍼. 해수욕장을 비롯한 휴가철 바캉스룩으로도, 평상시 외출용으로도 신기 좋은 만능 아이템이다. 비가 너무 많이 올 때는 미끄러져 다칠 수 있어 조심해야 하지만, 그럼에도 플립플랍과 함께라면 물웅덩이가 두렵지 않다. 사진: 4. @francescalesli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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