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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만에 돌아온 M 👀
1994년 심은하 주연의 공포 드라마 〈M〉이 〈M:리부트〉로 돌아옵니다. 정채연과 정건주가 주연을 맡아 2027년 티빙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번 작품에서 정채연은 발레리나 마리와 의문의 인격 ‘M’, 천재 외과의사 제니까지 1인 3역에 도전합니다. 정건주는 의문의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지석 역을 맡았는데요.
원작은 1994년 MBC에서 방영돼 심은하의 강렬한 ‘초록눈’ 이미지로 큰 화제를 모았던 작품. 30여 년 만에 새롭게 태어나는 ‘M’이 어떤 공포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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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