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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타운 걸의 그녀, 다시 런웨이로🤩
빌리 조엘의 ‘Uptown Girl’ 뮤직비디오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슈퍼모델 크리스티 브링클리가 72세의 나이로 뉴욕 패션위크 런웨이에 돌아왔습니다.
지난 2019년 이후 7년 만의 런웨이 복귀.
이번에는 디자이너 데니스 바소 쇼에서 우아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죠.
1980년대를 대표했던 슈퍼모델의 시간이 멈춘 듯한 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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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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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패션위크 속 전소연💛전소연
서울에서 코펜하겐까지 주목할 이 브랜드한국과 스칸디나비아가 옷이 되다🇰🇷🇩🇰 간결한 곡선과 직선의 디자인 - 비롯의 미학 비롯(Birrot)의 공동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홍세영과 김경민은 유학 시절 만난 인연으로, 2018년 코펜하겐에서 브랜드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디자인 유산과 스칸디나비아 미니멀리즘이 만나 완성된 정교한 우아함을 바탕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유니폼’ 같은 옷을 지향해요. 브랜드 특유의 단순하고 과함이 없는 실루엣은 동양적 패턴과 스칸디나비아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한국 의상은 본질적으로 레이어링에 관한 것으로 평평하게 눕혀지도록 디자인되지만, 몸에 걸쳤을 때 비로소 생동감을 얻습니다. 반면 덴마크 디자인은 기능성과 단순함을 추구하죠.” 이 두 감각이 만나 한국의 정교한 패턴 커팅 기술로 완성된,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섬세한 촉감을 만들어냅니다. ✨ 자체 개발 소재 ‘레이(Lay)’ 여러 겹의 크레이프 원단을 접착해 만든 이 소재는 풍성하게 퍼지는 팬츠, 오피스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민소매 러플 맥시 드레스, 어깨선이 돋보이는 재킷 등 다양한 실루엣으로 확장됩니다. 차콜 그레이, 버건디, 브라운 등 어스컬러를 기본으로, 하늘색·세이지 그린·연분홍 파스텔이 포인트를 더해요. 🖋 브랜드 히스토리 2025 가을,겨울 코펜하겐 패션위크를 통해 첫 런웨이 쇼에 데뷔했으며, 2026 봄, 여름 ‘Emotional Layers’ 쇼에서는 옷이 몸에 맞춰 변형되어야 한다는 서양적 사고 대신, 옷이 착용자의 형태와 존재에 순응한다는 한국적 감성을 담아냈습니다.비롯
디올 크루즈쇼 참석한 한소희✨🖤 한소희가 3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드러먼드 성에서 열린 디올 2025 크루즈 쇼에 참석했습니다. 한소희는 독보적인 미모와 비율로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룩으로 자리를 빛냈는데요. 디올 2024-2025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제품인 민소매 블랙 원피스와 블랙 슬랙스를 함께 매치해 미니멀한 톤온톤 코디를 완성했고, 디올 벨트와 원피스 넥 라인의 진주 디테일에 잘 어울리는 레이디 백을 더해 포인트 주기도 했습니다.한소희
문가영의 파격적인 돌가 의상💫문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