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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광고판 대신, 'Savage X Fenty'는 도시 자체를 캔버스로 사용했습니다.
리한나의 란제리 브랜드 'Savage X Fenty'가 뉴욕 맨해튼 7번가에서 대형 옥외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습니다. 웨스트 36번가 상공에 초대형 브라와 언더웨어를 매달아 도심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햇빛 아래 도로 위로 드리운 거대한 그림자가 또 하나의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 '뉴욕 거리를 점령하다'라는 메시지처럼 일상 속 거리를 브랜드의 무대로 바꾼 게릴라 마케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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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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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드’는 속옷까지 예뻐야지💘예쁜 속옷은 란제리 코어의 완성🩵✨ 란제리 코어가 유행인 요즘, 속옷은 더 이상 숨겨야 할 아이템이 아닌 룩에 포인트를 더하는 패션 아이템입니다. 란제리 브랜드 '베르타 라인'은 레이스와 다양한 컬러 조합으로 레이어드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티셔츠나 슬리브리스 아래 레이스 브라를 살짝 드러내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할 수 있어요. 화이트부터 더스티 로즈까지 상의에 맞춰 골라 입고, 올여름 란제리 코어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세요. · 화이트 로즈 레이스 브라, 19만 원대 · 벨벳 블루 톱, 15만 원대 · 더 더스티 로즈 브라, 19만 원대 · 로토스 앤 솔레이 레이스브라, 15만 원대란제리
H&M 너희 일 잘하네나 또 텅장 되게 생겼다❤️🩹 90년대 후반 패션과 해체주의 한정판, Lívia Nunes H&M🩷 리비아는 발렌시아가를 비롯한 하이엔드 브랜드의 패션쇼 프론트로우를 장식하며, 요즘 글로벌 패션씬에서 가장 뜨겁게 주목받고 있는 브라질 출신의 패션 크리에이터이자 스타일 아이콘입니다. 그녀와 함께한 이번 컬렉션은 20piece 한정 컬렉션으로, 레이스 트리밍 새틴 드레스부터 새틴 롬퍼, 크롭트 벌룬 팬츠, 비즈 포인트의 컷아웃 드레스 등의 상품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트렌디한 란제리 탑과 볼드한 악세서리의 조화가 인상적인 이번 'H&M x Livia' 컬렉션은 오는 7월 23일 공식 출시라고 하니 놓치지 마세요!📌 • Livia nunes H&M - 레이스 트리밍 새틴 롬퍼, 9만 원대 - 크롭트 벌룬 팬츠, 9만 원대 - 울 펜슬 스커트, 7만 원대 - 러플 소프트 레이스 브라, 3만 원대 - 수퍼 롱 비즈 네크리스, 5만 원대H&M
란제리 입기 딱 좋은 날이다✨오늘은 란제리 코어가 입고 싶어🌟💛 지금이 제철인 란제리 코어, 부담스럽다면 참고해보세요!💋 레이스 트리밍이나 새틴처럼 란제리에서 볼 법한 얇은 소재를 일상 룩에 섞어 로맨틱하고 여리여리한 무드를 만드는 스타일인데요. 요즘은 레이스 슬립 원피스부터 레이스 스커트, 쇼츠까지 취향에 맞게 가볍게 즐기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1. 레이스 슬립 원피스 란제리 코어를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레이스 슬립 원피스에 미니백이나 블랙 백을 매치해 잠옷 같은 느낌을 덜어보세요. 2. 레이스 스커트 평소 입던 티셔츠나 셔츠에 레이스 스커트만 더해보세요. 화이트나 아이보리 컬러로 청순하게 스타일링해보세요. 3. 레이스 쇼츠 짧은 길이의 레이스 쇼츠는 여름에 가볍게 입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루즈한 셔츠에 입어 데일리나 휴양지 룩으로도 활용하기 좋아요.란제리
내 여름을 책임 질 란제리 코어🫧란제리 코어는 이제 기본이지🩶 여리한 실루엣에는 이만한 게 없죠🪽✨란제리
에이셉 라키의 와이프 내조가 대단하시다이 영상을 보면 바보가 될 수가 없지🌀 지난 1월, 8년만에 발매된 에이셉 라키 asaprocky의 4번째 정규 앨범 타이틀 'Don't Be Dumb'을 유쾌하게 패러디한 펜티 스킨 fentyskin의 최신 캠페인 영상이 공개되었는데요. 얼마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이번 비주얼 컨셉은 리한나의 뷰티브랜드 펜티 뷰티와 에이셉 라키의 예술적 재치가 만난 협업 프로젝트입니다. 남편의 음악 세계까지 브랜드 비주얼 스토리로 완벽하게 녹여낸 리한나의 센스,,, 이게 감다살이 아니면 뭐야,,❤️🔥 음악과 패션, 뷰티를 넘나드는 힙합 커플의 아이코닉한 모먼트를 지금 확인해보세요!📲뷰티
내가 자란 길, 내 이름이 됐다😎고향의 도로명까지 바꾼 리한나😍 어린 시절을 보낸 바베이도스 웨스트버리. 평범했던 그 길은 2017년, 그녀의 이름을 따 ‘Rihanna Drive’가 됐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리한나는 자신의 세 아이와 함께 그 길을 다시 찾았습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이 남은 동네가 이제는 자신의 이름을 가진 거리로 남아 있는 것. 자신이 자란 동네의 도로명까지 바꿔버린 스타. 이 정도면 리한나의 영향력, 새삼 압도적입니다. 역시, 리한나는 리한나다. 🖤리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