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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에도 주식 거래가 가능해졌습니다! 📈
오늘부터 한국거래소에서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주식을 실시간으로 매매할 수 있는 '애프터마켓'이 정식 가동됩니다. 기존 정규장(오전 9시~오후 3시 30분) 이후에도 거래가 가능해져, 업무 시간과 겹쳐 주식 거래가 어려웠던 직장인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생겼습니다.
거래 방식은 정규장과 유사하며, 코스피·코스닥에 상장된 대부분의 주식을 사고팔 수 있습니다. 가격제한폭도 ±30%로 동일하게 적용되며, 가격 급변동을 막기 위한 변동성완화장치(VI)도 도입됩니다. 다만, 상장지수펀드(ETF)와 상장지수증권(ETN)은 시장 변동성을 키울 우려가 있어 제외되었습니다.
거래 기회가 확대된 만큼, 거래량이 적은 종목의 경우 소수의 주문만으로도 가격이 크게 움직일 수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퇴근 후 여유롭게 주식 시장을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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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간지 한국형 히어로 최종 배역 '트웰브'는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로, 인간 세계에서 악귀들로부터 인간을 보호하는 12명의 천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과연 배우들은 어떤 배역을 맡았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 서인국 - 원숭이 2. 마동석 - 호랑이 3. 이주빈 - 용 4. 고규필 - 돼지 5. 박형식 - 빌런 까마귀 6. 강미나 - 개 7. 성동일 - 인간(12천사 관리자) 8. 안지혜 - 말 9. 성유빈 - 쥐 10. 레지나 레이 - 뱀문화
너무 귀여워서 동결건조 하고 싶어요🧡한입엔 너무 아까운 떡이 있다?😮 귀여운 건 혼자 보기 아까우니까 같이 봐야죠🍡🤍 떡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귀여운 비주얼이 눈길을 끕니다. 캐릭터 표정부터 작은 디테일까지 살아 있어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데요. 한입에 먹기 아까울 정도로 아트 작품처럼 느껴지는 음식이죠. 레시피도 함께 알려주고 있으니, soopinthere의 귀여운 떡 디저트가 궁금하다면 참고해보세요.문화
에블린 언제 이리 어른 여자 됐어점점 더 소미랑 닮아간다🥹💗 언니 전소미와 8살 차이 나는 동생 에블린, 귀엽던 뽀시래기 시절이 지나고 언니인 전소미의 <식스틴> 시절 모습이 보이는데요.👀 스타일링부터 완성형 이목구비까지, 이 자매 성장 속도 뭔데 어떤데👩🏻❤️👩🏻 언니 따라 당장 아이돌 데뷔해도 될 것 같지 않나요? 전소미&에블린 자매가 보여주는 어른 여자 모먼트들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보세요!📲전소미
2025년 군 하사 월급 인상🪖 국방부가 내년 하사 기본급을 월 200만 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초급 간부 소득은 병장 월 소득 200만 원과 비교되며 최근 논란이 있었는데요. 국방부는 하사·소위 등 초급 간부의 기본급을 내년에 6.6% 인상해 하사 기준 월 200만 원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문화
포스가 남다른 미코 출신 배우들✨ 돋보적인 매력의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5 1. 김성령 2. 고현정 3. 이하늬 4. 김사랑 5. 이보영문화
르세라핌 금호동 팝업 오늘 오픈🖤 하나의 브랜드가 된 르세라핌🤍벌써 엄청난 웨이팅🫢@가보자 2월 16일인 오늘, 르세라핌 두 번째 단독 팝업 스토어가 금호동에 오픈했습니다. 이번 팝업에서는 르세라핌을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경험하는 공간으로써 전시부터 머치 공간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지하 1층에서는 앨범 테마 가든과 함께 앨범 트레일러 영상을 즐길 수 있고, 지상 1층은 ‘머치 쇼룸’으로 꾸며져 멤버들이 착용한 브랜드 머치를 직접 입어보며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치스’와 핸드폰 케이스 전문 브랜드 ‘케이스티파이’와의 협업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놓치지 마세요. ✔️ 추가로, 오늘부터 내달 31일까지 아우프글렛 금호·성수·한남점에서 르세라핌의 미니 3집 <EASY>에서 영감 받은 디저트 5종과 음료 3종 메뉴를 선보인다고 하니 꼭 들러 보시길 추천합니다. 🧁 🏬르세라핌 팝업스토어 - 장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금호로3길 14 금호알베르 - 일정: 2/16(금) - 3/3(일)르세라핌
최소한의 근거도 없다 BTS 스윔 표절 승소BTS 표절 소송, 미국 법원 기각 확정 방탄소년단(BTS)을 상대로 제기된 황당한 표절 소송이 미국 법원에서 최종 기각됐습니다. 미국 버지니아주 동부 연방지방법원은 지난달 22일(현지시간) 멜리사 메이스가 BTS와 하이브 등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메이스는 지난 8월, 방탄소년단이 자신의 음악 6곡을 무단 사용했다며 한화 약 7억 원(50만 달러)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는데요. 주장의 근거가 황당합니다. 2023년 5월 자신이 구금돼 있을 당시 공연을 했고, 이를 보안관이 녹음해 BTS 측에 전달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법원은 이를 '근거 없는 청구'로 판단했습니다. 원고는 소송 제기 당시 저작권 등록조차 하지 않았고, BTS가 자신의 음악을 들었다는 증거도, 핵심 증거라는 '녹음 파일'도 제출하지 못했습니다. 법원이 수정 기회를 줬음에도 결과는 달라지지 않아, 결국 법원은 BTS와 하이브의 손을 들어줬습니다.BTS
성인 실종 신고, 1시간이면 절반 ‘종결’🫥‘다 큰 성인’이라는 판단, 놓친 104일🫥 2시간 30분 만에 종결, 104일 뒤 발견됐다🚨 경찰에 접수되는 성인 실종 신고가 한 해 7만 건 안팎입니다. 이 가운데 99%는 30일 안에 종결되고, 신고 1시간 안에 풀리는 비율만 48.1%죠. 대부분 금방 돌아오기 때문에 나오는 숫자인데, 그 관행이 개별 사건의 위험도를 낮게 보게 만든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일반 성인은 아동·장애인·치매 환자와 달리 ‘가출인’으로 분류됩니다. 위치 추적이나 유전자 대조 같은 적극적 수색에 제약이 걸리죠. 제주에서는 5월에 접수된 실종 신고를 담당 경찰관이 2시간 30분 만에 종결했고, 신고 당사자는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국회에 올라온 ‘실종성인법’ 4건은 전부 계류 중입니다.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