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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 온 데님💙🤍우아한 단추 하나
앤 해서웨이, 셋째를 품고도 뉴욕 패션위크 앞줄에 섰어요🤰🏻
가장 우아한 청청으로 이슈가 되는 앤 해서웨이의 올데님. 몽클레르 5번가 플래그십 오프닝에서의 셔츠와 와이드 진으로 D라인을 완성한 그 코디 입니다.
셋째 임신 중인 앤 해서웨이는 이번 뉴욕 패션위크에서 불가리에 이어 몽클레르까지 이틀 연속 자리를 지켰죠. 줄리아 로버츠, 셰어가 모인 5번가 새 매장에서 아우터 없이 데님만으로 가장 회자된 룩을 만들었습니다.
미디엄 워시 데님 셔츠는 몽클레르(MONCLER) 제품으로, 아래 단추 하나만 잠그고 소매를 걷어 배를 가리지 않았습니다. 한 톤 밝은 와이드 진과 블랙 스트랩 샌들로 마무리했고, 오버사이즈 셔츠 하나로 배 라인이 편안해 보여 임신 중 데님 코디로 참고할 만해요.
• 몽클레르 데님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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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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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더 자주 보는 몽클패딩🔥🖤몽클레르
몽클락스?! 왈라비 산으로 간다⛰️몽클레어 x 클락스⛰️이 조합 좋다 올 가을겨울 고급진 신발 찾았어요🪨🥾왈라비 밑창이 비브람 클락스 오리지널스(Clarks Originals) 왈라비 위에 몽클레르(Moncler)의 등산화 솔이 얹혔습니다. 트레일그립 왈라비 고어텍스(GTX)인데, 위는 60년 된 모카신 그대로고 아래만 완전히 바뀌었죠. 얼마 전 가벼워진 왈라비 라이트가 나왔는데, 이번엔 정반대로 갔습니다. 밑창은 몽클레르 트레일그립 라인의 비브람 아웃솔입니다. 전지형 트레드에 앞코까지 감싸는 구조라 두께가 확 올라갔어요. 안쪽에는 고어텍스를 덧대 비에도 젖지 않고요. 컬러는 카키와 베이지, 러스트 세 가지예요. 몽클레르는 앞서 울 왈라비 부츠와 몬왈라비도 함께 냈는데, 이번 건이 그중 가장 험한 길을 상정한 모델이죠. 발매는 몽클레르 공식몰에서 곧 열립니다. 몽클레르 x 클락스 오리지널스: • 트레일그립 왈라비 GTX (카키·베이지·러스트) 울 왈라비 부츠 - 몬왈라비몽클레르
패딩은 역시 몽클🖤🙌🏻몽클레르
계속 눈길가는👀🖤몽클 블랙 패딩몽클레르
핫한 예비 엄마룩 ‘마터니티’🤰🏻D라인의 아름다운이란🥹❤️ 최근 마터니티 패션의 흐름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올해 임신을 알린 셀럽들에게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옷장을 바꾸지 않았다는 것.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는 셋째 임신을 직접 알린 뒤에도 ‘오디세이’ 프로모션 일정에서 로우라이즈 데님과 크롭 톱을 입었습니다. 엘사 호스크(Elsa Hosk)는 둘째 임신 중에도 빈티지 데님부터 베이비돌 드레스까지, 임신 전과 같은 미니멀·관능 노선을 유지했죠.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은 칸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첫 임신을 알렸습니다. 하늘색 페더 드레스 차림이었습니다. 한나 쇤베르크(Hanna Schönberg)는 임신 내내 바디라인을 살린 실루엣을 택했고, 최근 아들을 낳았습니다. 알렉산드라 생 믈뢰(Alexandra Saint Mleux)는 F1 드라이버 샤를 르클레르(Charles Leclerc)와 결혼한 뒤 첫 임신을 직접 알렸죠. 몸에 붙는 드레스와 크롭 톱을 그대로 입습니다. 다섯 명 모두 임신 사실을 본인이 먼저 꺼냈습니다. 추측 기사로 시작된 임신이 하나도 없죠. 무엇을 입을지도, 언제 알릴지도 본인 몫이었습니다.임산부
드디어 공개된, <인턴> 한소희 스틸🩷영화 <인턴> '선우' 스틸 공개 🎬 원작의 앤 해서웨이 그 느낌🩷🤍너무 기대됩니다 핑크 톱에 그레이 스커트. 한소희가 패턴지 앞에 섰습니다. 영화 <인턴>에서 맡은 배역은 3년 만에 매출 100억을 낸 패션 브랜드 'WOO22' 대표 선우. 원작에선 앤 해서웨이 자리였어요. 로버트 드 니로 자리엔 37년 차 인턴 최민식이 섭니다. 9월 16일 개봉됩니다.한소희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직접 공개🤰앤 해서웨이, 14년 만에 셋째🤍❤️ 흰 원피스에 손 얹더니, 배가 보였습니다🤰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43)가에셋째 임신을 공개했습니다. 바버라 루이스의 ‘Baby, I’m Yours’가 흐르는 가운데, 흰 드레스 차림으로 배에 손을 얹은 뒤 부른 배를 드러냈습니다. 캡션은 한 줄, “x Baby, I’m yours x”. 남편 애덤 슐먼과의 셋째입니다. 해서웨이는 과거 두 번의 임신 모두 난임을 겪었다고 직접 밝혀온 배우입니다. 올해 ‘데빌 웨어즈 프라다 2’를 선보였고, 7월 17일 ‘오디세이’ 개봉도 앞두고 있습니다. ‘프린세스 다이어리’부터 함께해 온 국내 팬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입니다.앤 해서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