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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처럼 등장부터 웅장합니다🏔️🚁
'설원 위 페르시안 러그' 에임 레온 도르 × 노스페이스 26FW🤝
눈밭에 페르시안 러그를 깔고 텐트와 장비를 늘어놓은 항공 컷, 붉은 노스페이스 더플백을 실은 당나귀와 현지 주민. 아웃도어 기능복을 산에 두지 않고 에임 레온 도르(Aimé Leon Dore)의 실내 무드를 산으로 끌고 올라갔습니다.
공개된 건 티저까지고 제품·가격·발매일은 아직이에요. 룩북에서는 가죽 요크를 얹은 노스페이스 푸퍼가 확인됐고, 지난해 협업에서는 카센티노 울 눕시와 올 나일론 데날리를 내놨습니다.
조회수 9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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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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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 매니아 레디🆘🧮레디
눕시 블랙🖤아직 구매 늦지 않았어노스페이스
빨리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눕시 패딩 무드❤️💛 하고싶어 #광고 같은 아이템을 각자의 개성을 살려 스타일링한 전소미와 민니의 눕시 코디 전소미는 특유의 매력을 살려 본인만의 아이코닉한 캐주얼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밝고 경쾌한 무드와 함께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하며, 자유롭고 활기찬 스타일링을 완성하였습니다. 반면, 민니는 고정관념을 벗어난 새로운 스타일로 스포티와 걸리시를 넘나드는 고급스러운 무드의 시크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상에서도, 특별한 순간에도 빛나는 다채로운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한 눕시로 만든 전소미 & 민니의 코디 @참고해노스페이스
키를 보호하는 노페바막🔑노스페이스













![1970년대 미국산 리바이스 501🤎💙
빈티지 501이 절벽을 탄다🧗기다렸던, 새티스파이 x 리바이스
이번 협업의 출발점은 1970년대 요세미티의 스톤마스터즈입니다. 정해진 루트도 장비 규칙도 무시하고 바위에 붙던 등반가들이죠. 파리의 러닝 브랜드 새티스파이(SATISFY)가 그들이 실제로 입던 옷, 리바이스(Levi’s) 501을 다시 꺼냈습니다.
쓴 건 새 원단이 아니에요. 1970년대부터 90년대 후반까지 미국에서 만들어진 501을 한 장씩 골라 뜯었죠. 여기에 립스톱을 덧대 무게를 줄이고, 길이 조절되는 벨트와 클라이밍 포켓을 새로 달았습니다.
웨스턴 셔츠도 같은 방식으로 손봤고, 하프 돔 티셔츠에는 통기 구멍을 뚫었어요. 캠페인은 말을 타야만 들어갈 수 있는 유타 그래닛 베이슨에서 찍었습니다. 30일 출시됩니다.
[새티스파이 x 리바이스 ‘STONER’ 라인업]
• 501 클라임 진
• 리워크 웨스턴 셔츠
• 하프 돔 티셔츠 이미지](https://1981209592b1b15f.kinxzone.com/media/admin/post_images/2026/07/28/0248c182-b0e5-4729-8d8b-1601f0b57621_20260728094522_320.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