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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들어오는 귀한 조합⚽️💜
BTS가 LA 투어 대기실에서 만난 손흥민과의 소중한 순간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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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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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의 패션은 내 눈을 멀게 해..✨흥민 보고 신난 지용❤️🔥🕺🏻 손에 반짝이는 그것, 뭔지 너무 궁금하다,,,👀 대성, 수주와 함께 LAFC 홈경기 관람에 나선 지드래곤의 귀여운 착장에 한번, 빛나는 주얼리에 두번 놀랍니다. 지드래곤의 착장 정보, 함께 만나보시죠! - 레포시 REPOSSI 베르베르 크로마틱 래커 링 아쿠아 블루 / 레드, 700만 원대 - 포멜라토 Pomellato 누도 칵테일 링, 7300만 원대 - 보디 BODE Honky-Tonk Shore Sleeve Shirt, 150만 원대 - 까르띠에 Cartier 베누아 워치, 9700만 원대반지
손흥민, GD 스시집🍣 Let’s go손흥민과 지디가 선택한 스시🍣 최근 GD와 손흥민이 함께 방문한 스시집이 화제입니다. 1세대 오마카세 '스시타츠' 출신 정수용 셰프가 운영하는 <스시 성북>인데요. 방문했던 이들의 과거 리뷰에는 극찬이 가득합니다. 본인의 브랜드 'NOS7'의 아이템을 입고 식사한 손흥민의 모습도 인상적이네요. 대한민국 대표 월클 둘이 만나면 무슨 이야기를 나눌까요? <스시 성북> - 서울 성북구 성북로 74 - 디너 30만 원, 런치 15만 원 -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손흥민 착용 아이템> - 상의: NOS7, 레글런 후드 윈드 브레이크 / 14만 3천 원 - 하의: NOS7, 사이드 버뮤다 숏 팬츠 / 7만 3천 원NOS7
아쉬운 수비 실책, 멕시코전 0-1 석패단 한 번의 실책에 0-1 패배⚽️ 다 잡았던 90분, 한국, 멕시코전 한 골에 막혔다😢 경기 내용은 결과와 달랐습니다. 전반전 이강인·이재성·황인범·설영우로 이어진 손흥민의 기회는 모두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습니다. 후반 5분 김승규와 이기혁이 공중볼 처리 과정에서 충돌했고, 흘러나온 공을 루이스 로모(Luis Romo)가 빈 골문에 넣으며 0-1이 됐습니다. 1차전 체코를 2-1로 꺾은 한국은 이날 패배로 첫 월드컵 2연승에는 실패했습니다. 다만 1승1패(승점 3)로 A조 2위를 지켰습니다. 32강 진출 여부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남아공과의 3차전 결과에 달렸습니다.손흥민
본업하는 안성재, 그냥 즐기는 손흥민😋손흥민 x 안성재 투샷이라니...🫢 각 분야 월클들의 대화💬그 와중에 골든부츠 디테일 무엇손흥민
Skylrk 축구화 스니커즈?!헤일리 비버의 새로운 축구화?!⚽️🤍 skylrk 신상템으로 추정되는 착샷💟키즈버전이랑 같이 나오나요?운동화
홍명보 귀국, 경찰 160명이 동원된다홍명보 귀국, 경찰 160명 깔린 새벽 4시 경찰 160명이 인천공항에 동원 됩니다 ⚽🚨 인천경찰청은 홍명보 전 감독과 선수들이 귀국하는 30일 새벽, 인천공항에 기동대와 공항경찰단 소속 경찰관 160명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온라인에 협박성 게시물이 올라온 데다 대규모 인파가 예상되면서 나온 조치입니다.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원정 대회 귀국 행사를 열지 않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2014년 브라질 대회(1무 2패) 때도 행사는 있었습니다. 홍 전 감독은 귀국 후 인터뷰 없이 곧바로 귀가할 예정입니다. 48개국 체제에서 최종 34위, FIFA 랭킹은 32위로 추락했습니다.축구
엘클라시코에 등장한 스캇의 아카이브 자켓엘클라시코에 등장한 스캇의 레이싱 자켓🏍️🔥 트래비스 스캇이 엘클라시코 경기에서 입고 있던 이 레이싱 자켓은 04시즌에 출시된 Yohji Yamamoto Y's x Dainese 제품으로, 하이패션과 모터스포츠 웨어의 무드를 살린 자켓입니다. 일본의 아방가르드한 패션 요지 야마모토와 이탈리아의 바이크 기어 브랜드 다이네즈의 콜라보 제품으로 디테일이 살아있는 레이싱 자켓입니다. 가슴에는 클래식한 Dainese 로고 패치가, 팔뚝라인에는 Yohji의 시그니처와 Y’s 브랜드 로고가 더해진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트렌드를 넘어 스타일로 승부하는 스캇의 모먼트😎레더자켓
월드컵 개막 무대, 이재가 입은 두 벌의 한국월드컵 개막 속 울려 퍼진 한국어🇰🇷 이재 그녀의 의상, 무대 위 블루도 무대 밖 레드도 전부 한국💙❤️ 멕시코시티 스타디움, 이재(EJAE)가 안드레아 보첼리(Andrea Bocelli)와 공식 주제가 ‘DNA’를 첫 라이브로 들려줬습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다는 가사, 직접 쓴 한국어 파트를 전 세계 중계 앞에서 그대로 불렀죠. 이날 의상 두 벌까지 모두 한국 브랜드 르쥬(LEJE)였습니다. 1. 르쥬 커스텀 블루 드레스 화합을 상징하는 연꽃 모티브에 한국 장인이 손으로 깎은 자개와 백수정을 수놓은 무대 의상입니다. 부풀린 블루 스커트 사이로 화이트 트레인이 흐르며 청과 백을 함께 보여줬어요. 2. 르쥬 ‘MADEMOISELLE’ 레드 룩 무대 밖에서는 2002년 서울 거리의 그 레드를 입었습니다. 한국 전통 병풍 문양 자수로 2026 버전 붉은악마 응원룩을 완성했죠. 청·백에 홍까지, 오스카 대례복 드레스에 이어 이번에도 이재는 세계가 보는 무대마다 한국을 입고 오릅니다.축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