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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 프사까지 바꾼 진심🖤
영화와 패션, 연극을 잇는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이 시작됐습니다.
공개된 티저에는 사브리나 카펜터, 카미유 코탱, 조시 오코너, 드류 스타키, 소피 와일드가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들의 역할은 모두 단 하나, 조나단 앤더슨. 서로 다른 배우들이 한 명의 디자이너를 각자의 방식으로 연기하며 A24 특유의 위트와 영화적 감각을 담았습니다.
영상은 에이단 자미리가 연출했으며, 마지막에는 실제 조나단 앤더슨까지 등장해 재미를 더했죠.
이번 협업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Dior는 A24가 운영하는 뉴욕 체리 레인 시어터의 메인 파트너로 참여하며, 앞으로 2년간 영화·연극·패션을 아우르는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그런데 말이죠…
저 티셔츠, 진짜 나오면 바로 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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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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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사는 앤더슨, 이번엔 A24까지? 🎬앤더슨의 갓생, 대체 몇 개야? 🤯 디올부터 JW 앤더슨, 유니클로 그리고 영화까지. 조나단 앤더슨의 바쁜 행보에 A24까지 합류했습니다. 2013년 자신의 브랜드 JW 앤더슨을 시작한 이후 디자이너로 활동해온 앤더슨은 현재 디올의 여성복·남성복·오트 쿠튀르를 모두 이끌고 있는데요. 여기에 자신의 브랜드와 유니클로 협업 컬렉션을 병행하고, 루카 구아다니노의 영화 <퀴어>와 <챌린저스>에서는 의상 디자인까지 맡았습니다. 이번에는 디올과 A24가 손잡은 2년간의 파트너십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A24가 운영하는 뉴욕 체리 레인 시어터를 중심으로 영화와 공연, 토크 등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패션부터 영화, 문화까지. 앤더슨의 갓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JW 앤더슨
2026 멧 갈라 벌써 다음 주예요✨멧 갈라 시즌이 돌아온다💛 지난해 비하인드 컷부터 복습하자📸🤍 매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리는 패션계 최대 행사, 멧 갈라가 올해도 5월 4일 개최됩니다. 정해진 테마에 맞춰 셀럽들이 의상은 물론 헤어, 메이크업, 네일, 애프터파티 룩까지 완성도 높게 선보이는 자리인데요. 지난해에도 다양한 셀럽들이 각자의 무드가 담긴 스타일링과 거울 셀카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올해는 또 어떤 비하인드 컷이 등장할지, 지난해 멧 갈라 순간들을 먼저 살펴보세요.제니
이 ‘3조합’ 우선 찬성입니다👍🏻대체 뭘 준비하고 있는 걸까요? 👀 Dior × Sabrina Carpenter × A24가 한 장면에 묶었습니다. 영상 제목은 ‘In Training…’. 트레드밀 위에서 훈련 중인 사브리나와 “얼마나 더 해야 해?”라는 대사, 그리고 함께 포착된 A24와 조나단 앤더슨까지. 단순한 패션 콘텐츠라기엔 묘한 힌트가 가득합니다. 특히 조나단 앤더슨이 디올의 새로운 방향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영화적 색채가 강한 A24와 사브리나가 동시에 등장했다는 점이 눈에 띄는데요. 패션과 영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프로젝트일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다음 챕터를 위한 티저일지 궁금증을 남깁니다.디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