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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킨 실루엣에 청바지 주머니👖

캣츠아이 캠페인 다음, 갭이 꺼낸 건 가방입니다🩵💚

갭(Gap)이 첫 가방 컬렉션 ’갭백(GapBag)’을 9월 8일 내놨습니다. 히어로는 파이브 포켓 토트로, 청바지의 다섯 주머니 스티치와 벨트 루프, 메탈 셴크를 앞면에 그대로 옮겼어요. 다크 인디고 데님 풀사이즈는 튜블러 핸들을 달고, 미니는 올리브 캔버스에 데님 조각 참을 걸었죠.

버킨을 닮은 실루엣인데 안은 청바지 문법입니다. 브로큰인 데님에 진 스티치라 로고 없이도 갭인 줄 알아보게 만든 게 설계 의도예요. 디자인은 코치 출신 리드 크라코프가 맡았습니다.

3사이즈에 새첼·크로스보디, 소재는 데님 워시·캔버스·페이크 스웨이드예요. 청바지 말고 데님 하나 더 들이고 싶었다면 이 버키...ㄴ 가방이에요. 

• 갭 파이브 포켓 토트 (3사이즈), $79.95~148
• 갭 파이브 포켓 토트 패치워크 데님 한정판, $498 이미지1
버키...ㄴ?? 갭 화제의 가방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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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킨 실루엣에 청바지 주머니👖

캣츠아이 캠페인 다음, 갭이 꺼낸 건 가방입니다🩵💚

갭(Gap)이 첫 가방 컬렉션 ’갭백(GapBag)’을 9월 8일 내놨습니다. 히어로는 파이브 포켓 토트로, 청바지의 다섯 주머니 스티치와 벨트 루프, 메탈 셴크를 앞면에 그대로 옮겼어요. 다크 인디고 데님 풀사이즈는 튜블러 핸들을 달고, 미니는 올리브 캔버스에 데님 조각 참을 걸었죠.

버킨을 닮은 실루엣인데 안은 청바지 문법입니다. 브로큰인 데님에 진 스티치라 로고 없이도 갭인 줄 알아보게 만든 게 설계 의도예요. 디자인은 코치 출신 리드 크라코프가 맡았습니다.

3사이즈에 새첼·크로스보디, 소재는 데님 워시·캔버스·페이크 스웨이드예요. 청바지 말고 데님 하나 더 들이고 싶었다면 이 버키...ㄴ 가방이에요.

• 갭 파이브 포켓 토트 (3사이즈), $79.95~148

• 갭 파이브 포켓 토트 패치워크 데님 한정판,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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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시간 전

캐주얼한 캠페인룩

쿠사마 야요이, 두 번의 기록🔴⚪️

건물에 사람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지난 14일 세상을 떠난 쿠사마 야요이(Yayoi Kusama)와 루이 비통은 2012년, 2023년 딱 두 번 만났습니다.

① 파리 샹젤리제 매장
건물 옥상에 작가를 본뜬 거대 조형물이 올라갔습니다. 빨간 단발에 물방울 옷. 창문마다 물방울을 붙이는 자세입니다. 2023년 1월이었습니다.

② 2012년, 시작
첫 윈도우에는 작가가 직접 섰습니다. 빨간 촉수 조형물 사이, 손에는 물방울 스피디 백. 컬렉션 이름은 ‘도츠 인피니티(Dots Infinity)’.

③ 매장 내부
천장부터 기둥까지 노란 물방울로 덮었습니다. 바닥의 은색 구들이 이를 되비추며 공간이 끝없이 이어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④ 파리 매장 외벽
석조 건물 전면에 은색 구를 무수히 붙였습니다. 구 하나하나에 광장 풍경이 통째로 담깁니다.

⑤ 2023년 캠페인
작가의 얼굴 위에 모델을 세운 컷. 손에 든 건 물방울 카퓌신 백입니다. 크기와 비례를 뒤집는 방식은 작가가 60년 넘게 해온 작업 그대로입니다.

⑥ 그리고 트위스트
작가가 직접 든 컷도 남았습니다. 무릎에 올린 흰 트위스트 백 위로 붉은 점들이 흩어지고, LV 이니셜에도 점이 찍혔습니다.

피에트로 베카리(Pietro Beccari) 루이 비통 회장이 남긴 문장. “진정한 살아있는 전설이었습니다.” 이미지
쿠사마가 루이 비통에 남긴 것🔴
쿠사마 야요이, 두 번의 기록🔴⚪️ 건물에 사람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지난 14일 세상을 떠난 쿠사마 야요이(Yayoi Kusama)와 루이 비통은 2012년, 2023년 딱 두 번 만났습니다. ① 파리 샹젤리제 매장 건물 옥상에 작가를 본뜬 거대 조형물이 올라갔습니다. 빨간 단발에 물방울 옷. 창문마다 물방울을 붙이는 자세입니다. 2023년 1월이었습니다. ② 2012년, 시작 첫 윈도우에는 작가가 직접 섰습니다. 빨간 촉수 조형물 사이, 손에는 물방울 스피디 백. 컬렉션 이름은 ‘도츠 인피니티(Dots Infinity)’. ③ 매장 내부 천장부터 기둥까지 노란 물방울로 덮었습니다. 바닥의 은색 구들이 이를 되비추며 공간이 끝없이 이어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④ 파리 매장 외벽 석조 건물 전면에 은색 구를 무수히 붙였습니다. 구 하나하나에 광장 풍경이 통째로 담깁니다. ⑤ 2023년 캠페인 작가의 얼굴 위에 모델을 세운 컷. 손에 든 건 물방울 카퓌신 백입니다. 크기와 비례를 뒤집는 방식은 작가가 60년 넘게 해온 작업 그대로입니다. ⑥ 그리고 트위스트 작가가 직접 든 컷도 남았습니다. 무릎에 올린 흰 트위스트 백 위로 붉은 점들이 흩어지고, LV 이니셜에도 점이 찍혔습니다. 피에트로 베카리(Pietro Beccari) 루이 비통 회장이 남긴 문장. “진정한 살아있는 전설이었습니다.”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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