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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이번엔 영화입니다💌

이나영이 이옥섭 감독의 신작 영화 <사랑의 카운셀러>로 돌아옵니다. 2026년 3월 종영한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이후 선택한 차기작입니다.

<사랑의 카운셀러>는 죄와 헌신, 보호와 통제, 사랑과 의존이 뒤엉킨 사람들의 관계를 다루는 작품. 이나영이 연기하는 오보미는 결핍 속에서 ‘함께 아파하는 것’까지 사랑이라고 믿는 인물로, 사랑과 상처가 뒤엉킨 복잡한 내면을 보여줄 예정이죠.

특히 <메기>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보여준 이옥섭 감독과 이나영의 첫 만남이라는 점도 흥미롭습니다. 늘 자신만의 방식으로 캐릭터를 만들어온 이나영이 이번에는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이미지1
이나영의 다음 사랑은 조금 특별합니다 💌
instagram @eden9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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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이번엔 영화입니다💌

이나영이 이옥섭 감독의 신작 영화 <사랑의 카운셀러>로 돌아옵니다. 2026년 3월 종영한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이후 선택한 차기작입니다.

<사랑의 카운셀러>는 죄와 헌신, 보호와 통제, 사랑과 의존이 뒤엉킨 사람들의 관계를 다루는 작품. 이나영이 연기하는 오보미는 결핍 속에서 ‘함께 아파하는 것’까지 사랑이라고 믿는 인물로, 사랑과 상처가 뒤엉킨 복잡한 내면을 보여줄 예정이죠.

특히 <메기>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보여준 이옥섭 감독과 이나영의 첫 만남이라는 점도 흥미롭습니다. 늘 자신만의 방식으로 캐릭터를 만들어온 이나영이 이번에는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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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시간 전

미니멀한 셀럽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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