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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청바지, 조금 다르게💙⚓️

조나단 앤더슨이 이번에는 데님을 비틀었습니다.

JW 앤더슨(JW ANDERSON)의 ’트위스티드 데님(Twisted Denim)’은 다리 앞쪽으로 돌아가는 봉제선이 핵심입니다. 클래식 진의 형태는 두고 옆선만 앞으로 비틀어 실루엣을 살짝 어긋나게 만들었어요. 일본산 코튼을 일본 데님 장인이 봉제했고, 레더 로고 패치와 메탈 버튼, 오렌지 바인딩으로 마감했죠.

캠페인의 얼굴은 드리 헤밍웨이와 파트너 닉 델리 산티입니다. 커플로 패션 캠페인에 함께 선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맞춰 입는 대신 한 옷장을 나눠 입는 듯 같은 데님을 걸쳐, 유니섹스 라인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컬러는 인디고·프렌치 블루·미드 블루·워시드 그린·오프 화이트 5종입니다. 이번 시즌 그가 청바지를 잘 뽑았다는 말, 이 정도면 인정해도 될 것 같네요.

• JW 앤더슨 트위스티드 워크웨어 데님 진, 100만 원대  이미지1
JW 앤더슨, 이번 시즌 바지 잘 뽑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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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청바지, 조금 다르게💙⚓️

조나단 앤더슨이 이번에는 데님을 비틀었습니다.

JW 앤더슨(JW ANDERSON)의 ’트위스티드 데님(Twisted Denim)’은 다리 앞쪽으로 돌아가는 봉제선이 핵심입니다. 클래식 진의 형태는 두고 옆선만 앞으로 비틀어 실루엣을 살짝 어긋나게 만들었어요. 일본산 코튼을 일본 데님 장인이 봉제했고, 레더 로고 패치와 메탈 버튼, 오렌지 바인딩으로 마감했죠.

캠페인의 얼굴은 드리 헤밍웨이와 파트너 닉 델리 산티입니다. 커플로 패션 캠페인에 함께 선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맞춰 입는 대신 한 옷장을 나눠 입는 듯 같은 데님을 걸쳐, 유니섹스 라인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컬러는 인디고·프렌치 블루·미드 블루·워시드 그린·오프 화이트 5종입니다. 이번 시즌 그가 청바지를 잘 뽑았다는 말, 이 정도면 인정해도 될 것 같네요.

• JW 앤더슨 트위스티드 워크웨어 데님 진, 10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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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시간 전

캐주얼한 캠페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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