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maison_kimhekiminstagram @maison_kimhekiminstagram @maison_kimhekiminstagram @maison_kimhekiminstagram @maison_kimhekiminstagram @maison_kimhekiminstagram @maison_kimhekiminstagram @maison_kimhekiminstagram @maison_kimhekiminstagram @maison_kimhekim
1/10
10년 만의 서울🤍김해김 진주 디테일
리본도 헤어피스도 있었지만, 눈은 진주🇰🇷 김해김 ‘SEOUL LIGHT’
리본, 조각 같은 헤어피스까지 포인트가 여럿이었지만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진주였습니다. 블랙 베레와 재킷 전면에 작은 금속 고리로 하나씩 걸었고, 흰 리브 탱크톱에는 넥라인 가운데 진주 딱 하나를 걸어 블랙 벨트, 라이트 블루 데님으로 마무리했죠.
9월 3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김해김(KIMHĒKIM)의 2027 SS ‘SEOUL LIGHT’는 국내 첫 쇼이자 10주년 무대예요. 발렌시아가 출신 김인태 디자이너가 2016년 파리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진주와 리본이 10년 시그니처입니다.
조회수 241회
·
1주 전
출처 목록
요즘 가방, 손잡이가 길어졌어🤎효민이 든 롱핸들 백 2가지👜 어깨에 툭 걸치는 롱핸들 백🤎✨길게 한 번 도전해봐! 데일리로 들기 좋은 효민 롱핸들 백 2가지 저장하세요. 1. 김해김 라무르 스웨이드 플루트 백, 100만 원대 김해김 시그니처 하트 모양 손잡이 디테일이 돋보이는 플루트 백은 스웨이드 소가죽을 사용한 모던한 가방입니다. 길쭉한 실루엣과 롱한 핸들이 포인트가 되어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죠. 2. 레하 하퍼 백 스웨이드, 60만 원대 직사각형 실루엣과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가 돋보이는 하퍼 백은 롱한 핸들이 특징인 미니멀한 아이템입니다. 과한 디테일은 덜어내고 금장 지퍼와 자물쇠 장식으로 은은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숄더백
메종 김해김 🚑 링겔 무드김해김
여자로 살기 힘들다예쁜 게 죄라면 우린 매일이 징역,, ❤️🩹 외출 한 번 하려면 방 안은 이미 전쟁터가 되어버리고, 밥 먹듯 쇼핑을 하지만 막상 입을 옷이 없는 미스터리부터, 슈즈 홈즈가 되어 신발 무덤을 헤매는 순간까지. 화려함 뒤에 숨겨진 우리의 진짜 일상과 이 눈물겨운 모먼트, 저만 겪어본 거 아니죠? 💦 "입을 옷은 없는데 치울 옷은 왜 이렇게 많을까...?" 나만 그런 게 아닌, 매번 마주하는 눈물 겨운 순간들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헤어스타일링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서재페에서 만날 수 있다‘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온다! 수많은 명곡으로 우리의 마음에 평화를 선물했던 노르웨이 2인조 듀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Kings of Convenience)가 한국을 찾습니다! 😭✨ 이번 내한은 서울재즈페스티벌이 올가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무대, ’서재페 앳 더 씨어터(SJF at the Theater)‘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참여하는 것인데요. 그동안 잔디밭에서 즐겼던 이들의 따뜻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섬세한 보컬 하모니를 이번엔 웅장한 대극장에서 더욱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역대급 기회입니다. 바로 다음 주 화요일인 7월 7일에 티켓 오픈이 진행되니, 티켓팅 성공해 봐요!⏰문화
제니는 혹시 시미랑 헤이즈 구별 돼?저도 끼고 싶어요🫠 예쁜사람은 친구들도 다 예쁘더라니까...💕🌟 제니의 친구로도 잘 알려진 시미헤이즈는 쌍둥이 자매 시미 카드라와 헤이즈 카드라입니다. 두 사람은 패션 인플루언서이자 DJ, 그리고 뷰티 브랜드 ‘SIMIHAZE BEAUTY’의 창립자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메이크업과 쿨한 스타일링으로 패션·뷰티 신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왔죠. 뷰티는 물론, 감각적인 패션 센스까지 참고하기 좋은 시미헤이즈의 스타일을 확인해보세요.문화
스페인, 월드컵 정상에 섰다 ‘무적함대’ 16년 만 우승🇪🇸스페인, 16년 만에 월드컵 정상🇪🇸 스페인이 세계를 제패했어요🏆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정상에 올랐습니다. 2010 남아공 대회 이후 16년 만의 두 번째 우승이에요. ‘무적함대’ 스페인은 이번 대회 무패 행진을 끝까지 지키며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메시의 아르헨티나는 문턱에서 멈췄습니다. 1962년 브라질 이후 나오지 않은 대회 2연패에 도전했지만, 스페인의 벽을 넘지 못했어요. 걷는 축구로 팀을 결승까지 이끈 39세 메시의 마지막 도전은 준우승으로 마무리됐습니다.축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