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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님 뷰🎇 불꽃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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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서울은 하나였습니다🎇

시장이 고맙다고 한 사람들은 따로 있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세계불꽃축제가 끝난 뒤 새벽에 글을 남겼습니다. “불꽃은 금세 사라지지만, 그 아래 함께 앉아 있던 순간은 오래 남습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과 축제를 함께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장이 이름을 부른 건 보이지 않는 곳의 인력이었습니다. 소방관과 경찰관, 자치구 공무원, 자원봉사자. 경찰과 주최 측은 4일부터 이틀간 4,600여 명을 투입했습니다. 여의나루역은 오후 6시 11분부터 10시 10분까지 무정차로 지나갔죠. 큰 사고는 없었습니다. 화약 잔여물이 눈에 들어간 관람객 한 명이 응급처치를 받았습니다.

축제가 끝난 자리에는 페트병과 비닐, 돗자리가 널브러졌습니다. 며칠 전 중고거래 앱에서 4인 자리에 25만원이 붙던 바로 그 자리죠. 남아서 쓰레기를 줍는 관람객도 있었습니다. 한 시민은 “치우시는 분들이 너무 고생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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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시간 전

캐주얼한 셀럽룩

대한민국을 빛낸 올림픽 메달리스트의 일상🥇🇰🇷

파리 올림픽이 한창인 지금, 대한민국은 여자 양궁 단체전 10연패와 12년 만의 수영 메달 획득, 오상욱의 개인전 커리어 그랜드 슬램 등 수많은 업적과 함께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경기들을 응원하며, 대한민국의 이름을 널리 빛낸 메달리스트들의 일상 모습을 모았습니다.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임시현 - 양궁 여자 리커브 단체전 금메달
본선 랭킹 라운드에서 694점을 달성하며 세계 신기록과 올림픽 신기록을 동시에 경신한 임시현. 올림픽 여자 단체전 10연패라는 업적을 이루는 데에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오상욱 -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
한국 최초로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 아시아 펜싱 선수권 대회, 아시안게임 펜싱, 올림픽 펜싱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개인전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오상욱. 대한민국 펜싱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선수이다.

남수현 - 양궁 여자 리커브 단체전 금메달
임시현, 전훈영과 함께 양궁 여자 단체전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 남수현.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후 국가대표팀에 합류하며 순천시청 양궁팀이 창단 27년 만에 처음 배출한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되었다.

김우민 -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동메달 
박태환 이후 12년 만에 대한민국 수영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김우민. 자유형 200m 결승행에는 아쉽게 실패했지만, 계영 경기에서 또 하나의 메달에 도전한다. 

금지현 -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 은메달
박하준과 팀을 이룬 혼성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의 파리 올림픽 첫 메달리스트가 된 금지현. 지난해 임신 중 만삭의 몸으로 올림픽 출전권을 따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하준 -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 은메달
금지현과 함께 대한민국의 파리 올림픽 첫 메달리스트가 된 박하준. 중국과의 금메달 결정전에서 접전 끝에 아쉽게 패배했지만, 두 동갑내기 사격 콤비는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미지
대한민국을 빛낸 올림픽 메달리스트의 일상🥇🇰🇷 파리 올림픽이 한창인 지금, 대한민국은 여자 양궁 단체전 10연패와 12년 만의 수영 메달 획득, 오상욱의 개인전 커리어 그랜드 슬램 등 수많은 업적과 함께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경기들을 응원하며, 대한민국의 이름을 널리 빛낸 메달리스트들의 일상 모습을 모았습니다.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임시현 - 양궁 여자 리커브 단체전 금메달 본선 랭킹 라운드에서 694점을 달성하며 세계 신기록과 올림픽 신기록을 동시에 경신한 임시현. 올림픽 여자 단체전 10연패라는 업적을 이루는 데에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오상욱 -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 한국 최초로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 아시아 펜싱 선수권 대회, 아시안게임 펜싱, 올림픽 펜싱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개인전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오상욱. 대한민국 펜싱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선수이다. 남수현 - 양궁 여자 리커브 단체전 금메달 임시현, 전훈영과 함께 양궁 여자 단체전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 남수현.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후 국가대표팀에 합류하며 순천시청 양궁팀이 창단 27년 만에 처음 배출한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되었다. 김우민 -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동메달 박태환 이후 12년 만에 대한민국 수영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김우민. 자유형 200m 결승행에는 아쉽게 실패했지만, 계영 경기에서 또 하나의 메달에 도전한다. 금지현 -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 은메달 박하준과 팀을 이룬 혼성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의 파리 올림픽 첫 메달리스트가 된 금지현. 지난해 임신 중 만삭의 몸으로 올림픽 출전권을 따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하준 -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 은메달 금지현과 함께 대한민국의 파리 올림픽 첫 메달리스트가 된 박하준. 중국과의 금메달 결정전에서 접전 끝에 아쉽게 패배했지만, 두 동갑내기 사격 콤비는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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