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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구두의 공식을 살짝 바꿈👠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에서 패션을 공부한 “이춘 리우의 졸업 컬렉션” 에서 발견한 한 켤레의 힐.
클래식한 펌프스에 뒤틀린 솔과 독특한 힐 구조를 더해, 우리가 알고 있던 구두의 균형을 낯설게 바꿨습니다.
그녀가 컬렉션에 붙인 이름은 〈Departure from the Norm〉.
익숙한 규범에서 한 발짝 벗어나, 패션의 형태와 기능을 새롭게 바라본 작업입니다.
특히 눈여겨볼 곳은 그녀가 공부한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
마르탱 마르지엘라, 드리스 반 노튼, 앤 드뮐미스터를 비롯해 ‘앤트워프 식스’로 불리는 디자이너들을 배출하며 독창적인 패션 교육으로 이름을 알린 곳이죠.
아직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시작하기 전인 신예 디자이너.
그런데 졸업작부터 이 정도라면,
다음 구두가 조금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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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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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U 10주년 컬렉션 출시르메르, 사라 린 트란의 마지막 '유니클로 U' 유니클로가 오는 9월 11일 ‘2026 FW Uniqlo U 10주년 컬렉션’을 출시합니다. 2016년 시작해 올해 10주년을 맞은 유니클로 U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크리스토퍼 르메르와 사라 린 트란이 이끄는 첫 번째 챕터를 마무리합니다. 이번 컬렉션은 두 디자이너가 추구해 온 ‘라이프웨어의 미래’를 바탕으로 소재와 형태, 컬러의 조화를 담았습니다. 여성 컬렉션은 새틴 원피스와 하이브리드 다운 쇼트 재킷 등 부드러운 소재와 구조적인 실루엣이 특징. 남성 컬렉션에서는 울 블렌드 쇼트 코트와 피쉬테일 파카에 선명한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크리스토퍼 르메르와 사라 린 트란은 "유니클로와 함께한 10년을 돌아보며,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높은 품질과 스타일의 옷을 선보인 것"을 가장 큰 성과로 꼽았습니다. 두 디자이너와의 10년 여정은 끝나지만 유니클로 U는 새로운 챕터로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유니클로
뮤뮤 요정🎀 윤아&원영&모모💛미우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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