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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만듭니다🇰🇷 '모두의 AI'

전화로도 AI를 쓰고 ☎️📱카카오·KT·SKT가 나눠 만듭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9월 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모두의 AI' 착수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전 국민이 무료로 쓰는 AI로, 베타를 거쳐 12월 정식 출시됩니다. 사업자는 지난달 28일 SK텔레콤·KT·카카오로 확정됐습니다.

셋의 방식이 다릅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과 전화가 창구죠. 국산 모델 카나나·엑사원으로 정보 탐색부터 신청·예약·결제까지 한 대화에서 끝냅니다. KT는 '토큰 팩토리'로 여러 AI를 묶고 공공·교육·금융·쇼핑 등 10여 개 분야를 '이음'으로 연결합니다. 무신사, 직방, EBS가 참여했습니다. SK텔레콤은 앱·웹에 더해 전화와 문자로 쓰는 실행형 AI를 내놓습니다. 정부는 2027년 2,500억원을 투입합니다.

국내 생성형 AI 이용자 2,300만 명 중 2,100만 명이 챗GPT·제미나이 같은 무료 외산 서비스를 씁니다. 배경훈 부총리는 "외산 AI와 명확히 차별화하지 못하면 실패한다"고 못 박았습니다. 운영비와 수익모델은 숙제로 남았습니다. 이미지1
세금 2,500억, 정부에서 국산 AI 만듭니다
instagram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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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만듭니다🇰🇷 '모두의 AI'

전화로도 AI를 쓰고 ☎️📱카카오·KT·SKT가 나눠 만듭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9월 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모두의 AI' 착수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전 국민이 무료로 쓰는 AI로, 베타를 거쳐 12월 정식 출시됩니다. 사업자는 지난달 28일 SK텔레콤·KT·카카오로 확정됐습니다.

셋의 방식이 다릅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과 전화가 창구죠. 국산 모델 카나나·엑사원으로 정보 탐색부터 신청·예약·결제까지 한 대화에서 끝냅니다. KT는 '토큰 팩토리'로 여러 AI를 묶고 공공·교육·금융·쇼핑 등 10여 개 분야를 '이음'으로 연결합니다. 무신사, 직방, EBS가 참여했습니다. SK텔레콤은 앱·웹에 더해 전화와 문자로 쓰는 실행형 AI를 내놓습니다. 정부는 2027년 2,500억원을 투입합니다.

국내 생성형 AI 이용자 2,300만 명 중 2,100만 명이 챗GPT·제미나이 같은 무료 외산 서비스를 씁니다. 배경훈 부총리는 "외산 AI와 명확히 차별화하지 못하면 실패한다"고 못 박았습니다. 운영비와 수익모델은 숙제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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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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