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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이 직접 밝힌 소감❤️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결혼이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다고 했습니다. 지예은(32)이 12월 12일 결혼을 앞두고 직접 남긴 문장이죠. 상대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언제나 제 편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누리는 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

댄서 겸 안무가 바타(32)와는 올해 4월 열애를 공개했고, 넉 달 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발표 사흘 전에는 이혜영이 자신의 채널에 나온 지예은에게 “초대해 준다면 100만 원”이라며 축의금을 약속했거든요. 이미지1
“저 결혼해요” 지예은 직접 밝힌 소감❤️
지예은이 직접 밝힌 소감❤️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결혼이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다고 했습니다. 지예은(32)이 12월 12일 결혼을 앞두고 직접 남긴 문장이죠. 상대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언제나 제 편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누리는 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

댄서 겸 안무가 바타(32)와는 올해 4월 열애를 공개했고, 넉 달 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발표 사흘 전에는 이혜영이 자신의 채널에 나온 지예은에게 “초대해 준다면 100만 원”이라며 축의금을 약속했거든요. 이미지2
instagram @y_eunniiiinstagram @y_eunn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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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이 직접 밝힌 소감❤️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결혼이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다고 했습니다. 지예은(32)이 12월 12일 결혼을 앞두고 직접 남긴 문장이죠. 상대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언제나 제 편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누리는 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

댄서 겸 안무가 바타(32)와는 올해 4월 열애를 공개했고, 넉 달 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발표 사흘 전에는 이혜영이 자신의 채널에 나온 지예은에게 “초대해 준다면 100만 원”이라며 축의금을 약속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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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간 전

캐주얼한 셀럽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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