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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부터 아트까지🎨 LOEWE FRIEZE WEEK
패션과 예술 사이, 까사 로에베💛

오늘, 프리즈 위크보다 한발 먼저 로에베를 만났습니다.

로에베의 최신 시즌 아이템을 둘러보고
까사 로에베 서울에서 만난 박종진 작가의 〈Strata of Time: 시간의 층위〉

로에베 창립 180주년과 프리즈 서울 2026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2026 로에베 재단 공예상을 수상한 박종진 작가의 작업을 소개합니다.

종이와 흙, 불이 겹겹이 만나 만들어낸 작품들.
가볍고 유연한 종이가 불을 거쳐 단단한 형태로 변하는 과정에는 시간과 물질이 남긴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패션을 보고, 공예를 보고. 하나의 공간 안에서 로에베가 말하는 ‘Crafted World’를 경험하는 시간.

신상품도 보고, 작품도 보고.
이번 주말, 까사 로에베에서 취향의 격을 높여보세요.

📍 까사 로에베 서울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46
🎨 〈Strata of Time: 시간의 층위〉
📅 9.3–9.20 | 일반 관람 | 무료 이미지2
instagram @loeweinstagram @loeweinstagram @loeweinstagram @loeweinstagram @loeweinstagram @loeweinstagram @loeweinstagram @loeweinstagram @loeweinstagram @loe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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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예술 사이, 까사 로에베💛

오늘, 프리즈 위크보다 한발 먼저 로에베를 만났습니다.

로에베의 최신 시즌 아이템을 둘러보고

까사 로에베 서울에서 만난 박종진 작가의 〈Strata of Time: 시간의 층위〉

로에베 창립 180주년과 프리즈 서울 2026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2026 로에베 재단 공예상을 수상한 박종진 작가의 작업을 소개합니다.

종이와 흙, 불이 겹겹이 만나 만들어낸 작품들.

가볍고 유연한 종이가 불을 거쳐 단단한 형태로 변하는 과정에는 시간과 물질이 남긴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패션을 보고, 공예를 보고. 하나의 공간 안에서 로에베가 말하는 ‘Crafted World’를 경험하는 시간.

신상품도 보고, 작품도 보고.

이번 주말, 까사 로에베에서 취향의 격을 높여보세요.

📍 까사 로에베 서울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46

🎨 〈Strata of Time: 시간의 층위〉

📅 9.3–9.20 | 일반 관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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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시간 전

유니크한 캠페인룩

비비안 웨스트우드 팔라스 컬렉션 공개🪐♻️

영국의 디자인 하우스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스케이트 브랜드 팔라스의 공통된 반항적이고 도전적인 정신에서 탄생한 이들의 첫 번째 컬렉션은 의류, 액세서리, 주얼리, 스케이트보드 구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각 브랜드의 정체성을 반영한 이번 컬렉션은 문화와 유머를 디자인의 핵심으로 전개하였다.

전통적이고 역사적인 요소들이 스포츠 웨어, 반복적인 로고 패턴 그리고 기능성 원단과 같은 현대적 스타일에 결합되어 새롭게 해석된 디자인은 많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1992년 봄/여름 ‘Salon’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였던 'Salon' 프린트가 고어텍스 소재의 후드 재킷, 트랙 팬츠 그리고 스커트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팔라스의 삼각형 로고와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상징인 오브(ORB) 심볼이 충돌하는 듯한 모습으로 결합되었으며, 비비안 웨스트우드 아카이브 프린트를 후드와 티셔츠 아이템에서 찾아볼 수 있다. 또한, 팔라스 로고와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반복적인 로고 배치로 강렬한 브랜딩이 돋보이는 데님 셋업, 미니스커트 그리고 플라이트 수트를 경험해 볼 수 있다.

더불어,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에서 팔라스는 처음으로 여성복을 선보인다.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클래식한 코르셋이 블랙과 화이트 컬러 새틴으로 재현되었으며, 팔라스의 창립자인 레브 탄주(Lev Tanju)의 사랑스러운 강아지 스튜어트(Stuart)가 그려진 프린트가 더해졌다. 동시에, 블랙, 화이트 색상의 캐주얼한 리브드 코튼 코르셋 베스트도 등장한다. 핏한 실루엣의 레오파드 후드와 트랙 팬츠는 일상적인 기본 필수 아이템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주는 스타일로 제안되며, 크루넥과 도발적인 디자인의 여성용 니커즈에도 해당 패턴이 사용되었고, 모든 제품의 뒷면에는 결합된 로고가 프린트되어 있다.

액세서리는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90년대 초 아이코노그래피에서 영감을 받은 오버사이즈 테디 베어 백이 특히 눈에 띄는 스타일로 주목된다. 비니 아이템으로는 웨스트우드의 ‘뿔’ 장식이 특징이며, 트러커 캡과 타탄 고어텍스 베레모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롱 프린트 삭스, 오브(ORB) 장식 목걸이, 스터드 스몰 레더 아이템 그리고 스케이트보드와 같은 다양한 제품 구성으로 전체 컬렉션을 완성하였다.

두 패션 하우스의 획기적인 정신을 강조하는 이번 캠페인은 컬렉션의 본질을 완벽하게 반영하였다. 일본 스트리트 스타일 매거진 ‘FRUITS’의 창립자인 아오키 쇼이치(Shoichi Aoki)가 촬영을 맡았다. 패션의 선구자이자 아이콘인 그는 패션과 스트리트 문화의 만남을 독창적으로 담아내었으며, 도쿄에서 만난 인물들을 기록한 그의 작업은 스트리트 스타일 이미지의 선구적인 스타일로 평가받고 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 팔라스 캠페인은 두 브랜드의 정신을 상징하는 막강한 캐스팅과 함께 아이코닉한 잡지의 특별한 스타일로 촬영되어, 더 큰 기대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아티스트, 뮤지션, 고스족 그리고 운동가들이 모여 각자의 독창적인 스타일로 컬렉션을 선보인다. 참여한 인물들로는 미국의 래퍼 겸 가수 세메터리(Semetary)와 매트 옥스(Matt OX), 90년대 모델이자 활동가인 시빌 벅(Sibyl Buck), 모델 커플 에드 텔러(Ed Teller)와 이사 리쉬(Issa Lish), 팔라스의 라이더 루시엔 클라크(Lucien Clarke) 그리고 DJ이자 가수인 조쉬 카페(Josh Café) 등이 있다. 이미지
비비안 웨스트우드 팔라스 컬렉션 공개🪐♻️ 영국의 디자인 하우스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스케이트 브랜드 팔라스의 공통된 반항적이고 도전적인 정신에서 탄생한 이들의 첫 번째 컬렉션은 의류, 액세서리, 주얼리, 스케이트보드 구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각 브랜드의 정체성을 반영한 이번 컬렉션은 문화와 유머를 디자인의 핵심으로 전개하였다. 전통적이고 역사적인 요소들이 스포츠 웨어, 반복적인 로고 패턴 그리고 기능성 원단과 같은 현대적 스타일에 결합되어 새롭게 해석된 디자인은 많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1992년 봄/여름 ‘Salon’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였던 'Salon' 프린트가 고어텍스 소재의 후드 재킷, 트랙 팬츠 그리고 스커트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팔라스의 삼각형 로고와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상징인 오브(ORB) 심볼이 충돌하는 듯한 모습으로 결합되었으며, 비비안 웨스트우드 아카이브 프린트를 후드와 티셔츠 아이템에서 찾아볼 수 있다. 또한, 팔라스 로고와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반복적인 로고 배치로 강렬한 브랜딩이 돋보이는 데님 셋업, 미니스커트 그리고 플라이트 수트를 경험해 볼 수 있다. 더불어,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에서 팔라스는 처음으로 여성복을 선보인다.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클래식한 코르셋이 블랙과 화이트 컬러 새틴으로 재현되었으며, 팔라스의 창립자인 레브 탄주(Lev Tanju)의 사랑스러운 강아지 스튜어트(Stuart)가 그려진 프린트가 더해졌다. 동시에, 블랙, 화이트 색상의 캐주얼한 리브드 코튼 코르셋 베스트도 등장한다. 핏한 실루엣의 레오파드 후드와 트랙 팬츠는 일상적인 기본 필수 아이템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주는 스타일로 제안되며, 크루넥과 도발적인 디자인의 여성용 니커즈에도 해당 패턴이 사용되었고, 모든 제품의 뒷면에는 결합된 로고가 프린트되어 있다. 액세서리는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90년대 초 아이코노그래피에서 영감을 받은 오버사이즈 테디 베어 백이 특히 눈에 띄는 스타일로 주목된다. 비니 아이템으로는 웨스트우드의 ‘뿔’ 장식이 특징이며, 트러커 캡과 타탄 고어텍스 베레모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롱 프린트 삭스, 오브(ORB) 장식 목걸이, 스터드 스몰 레더 아이템 그리고 스케이트보드와 같은 다양한 제품 구성으로 전체 컬렉션을 완성하였다. 두 패션 하우스의 획기적인 정신을 강조하는 이번 캠페인은 컬렉션의 본질을 완벽하게 반영하였다. 일본 스트리트 스타일 매거진 ‘FRUITS’의 창립자인 아오키 쇼이치(Shoichi Aoki)가 촬영을 맡았다. 패션의 선구자이자 아이콘인 그는 패션과 스트리트 문화의 만남을 독창적으로 담아내었으며, 도쿄에서 만난 인물들을 기록한 그의 작업은 스트리트 스타일 이미지의 선구적인 스타일로 평가받고 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 팔라스 캠페인은 두 브랜드의 정신을 상징하는 막강한 캐스팅과 함께 아이코닉한 잡지의 특별한 스타일로 촬영되어, 더 큰 기대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아티스트, 뮤지션, 고스족 그리고 운동가들이 모여 각자의 독창적인 스타일로 컬렉션을 선보인다. 참여한 인물들로는 미국의 래퍼 겸 가수 세메터리(Semetary)와 매트 옥스(Matt OX), 90년대 모델이자 활동가인 시빌 벅(Sibyl Buck), 모델 커플 에드 텔러(Ed Teller)와 이사 리쉬(Issa Lish), 팔라스의 라이더 루시엔 클라크(Lucien Clarke) 그리고 DJ이자 가수인 조쉬 카페(Josh Café) 등이 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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