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dualipainstagram @dualipainstagram @dualipainstagram @dualipainstagram @ferragamoinstagram @NEWBOTTEGAinstagram @bulgari
1/7
두아 리파 기본 긴팔티🤍🦢 이렇게!
녹음실 차림🎤목선이 다른 기본티에 바지는 '보테가'라는 반전
톱은 페라가모 롱 슬리브예요. 골이 촘촘한 리브에 목선만 노치로 파내서, 액세서리 없이도 목 주변이 비어 보이지 않습니다.
아래는 보테가 베네타 스몰 인트레치아토 가죽 트라우저고 컬러는 초크예요. 램스킨을 가늘게 잘라 엮은 원단이라 흰 티와 붙어도 질감이 갈립니다. 벨트를 두 개 겹쳐 허리에서 선을 한 번 끊었고, 손목에는 두께를 극단적으로 줄인 불가리 옥토 피니시모를 찼어요.
• 페라가모 롱 슬리브 톱
• 보테가 베네타 스몰 인트레치아토 가죽 트라우저, 초크
• 불가리 옥토 피니시모 워치
9월 1일
출처 목록
멧 갈라에 못 간 카티?!👀 2025년 멧 갈라에는 많은 스타들이 화려한 의상으로 관심을 받았지만, 유독 한 사람의 부재가 화제를 모았습니다. 바로 플레이보이 카티(Playboi Carti)인데요. 카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멧 갈라에 초대받지 못했으며, 심지어 “금지되었다(banned)”고 표현. 마치 졸업무도회에서 쫓겨난 기분이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카티는 연인 지오와 함께 어두운 호텔 복도와 객실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했고, 이는 단순한 ‘참석하지 못한 밤’의 기록이 아니라, 하나의 독립적인 패션 내러티브로 읽힙니다. 그날의 스타일은 크롬 하츠(Chrome Hearts)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레더 수트. 블랙 가죽 소재의 오버사이즈 팬츠와 재킷은 특유의 반항성과 무게감을 전달했고, 안에 매치한 클래식한 흰 셔츠는 날카롭게 접힌 칼라 디테일 덕분에 고딕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플레이보이 카티는 멧 갈라에 입장하지 않았지만, 그는 그날 밤 가장 인상 깊은 스타일을, 가장 자기다운 방식으로 완성해냈습니다. 오히려 그 부재 속에서 더욱 도드라진 그의 존재감은 ‘스타일’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듯 하는데요. 그는 초대받지 않아도, 이미 그 자리에 있던 사람이었지 않을까요?플레이보이 카티
가을 아이템 제격 레더팬츠🌰레더팬츠
레더로 일주일 코디하기😏💯레더자켓
시크한 레더🖤팬츠or스커트🤎레더팬츠
애플도 선택한 BTS 한가운데 그녀??🇺🇦BTS 한가운데 앉은 이 여자?💜 BTS 뮤비도, 아이폰 광고도… 타누 무이뇨 한 사람 작품🎬 올블랙 턱시도를 입은 BTS 일곱 명 한가운데, 검은 옷차림의 여자가 바닥에 앉아 있습니다. 신보 뮤직비디오 'Swim'과 'NORMAL'을 찍은 감독이에요. 우크라이나 출신 타누 무이뇨(Tanu Muiño, 36), 아이폰 18 프로 광고도 그녀가 찍었습니다. 이름은 낯설어도 작품은 익숙합니다. 해리 스타일스 'As It Was', 두아 리파 'Illusion', 레이디 가가 'Disease'가 전부 그녀 손에서 나왔어요. 2021년 릴 나스 엑스 '몬테로'로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베스트 디렉션을 받았고, 정국의 'Standing Next to You'도 맡았습니다. 세트 자체가 연기하도록 설계하는 감독입니다. 업계에선 "MTV 황금기의 에너지를 지금 기술로 되살렸다"고 평합니다. 본인이 던진 말은 이겁니다. "틱톡 그만 만들고, 뮤직비디오를 만드세요."애플
헤일리 비버 키튼힐 브랜드👠패션 아이콘들이 먼저 알아본 '주드' 올여름 슈즈 트렌드는 주드(JUDE) 하나로 종결입니다! 🖤🔥 글로벌 패션 신을 이끄는 아이콘들의 피드에 끊임없이 등장하며 핫하게 떠오른 슈즈 브랜드 주드를 소개합니다. 특히 헤일리 비버가 자신의 스토리에 올리며 애정을 드러낸 키튼힐 스타일은 미니멀한 데님 룩에 잘 어울리는데요. 그녀 뿐만 아니라 두아 리파, 켄달 제너, 알렉사 청 등 전 세계적인 트렌드세터들이 데일리 아이템으로 선택하며 이미 그 진가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투박하지 않고 유려하게 잘 빠진 보디라인과 특유의 감각적인 텍스처 덕분에 툭 신어만 줘도 룩 전체의 아우라가 달라지죠. 주드의 매력적인 슈즈 라인업, 확인해보세요! • 루티 샌들 블랙 레더, 82만 원대 • 파우 뮬 화이트 레더, 89만 원대 • 페트 펌프 화이트 브러쉬드 레더, 96만 원대 • 데이트 뮬 핑크 레더, 89만 원대주드
셀럽 커플들의 프로포즈 링💍✨ 최근 약혼 사실을 알린 셀럽들이 있죠. 그들이 사랑을 확인하고, 나누는 모습을 보면 '사랑한다면 이들처럼!'이라는 문구가 절로 생각납니다. 셀럽들의 사랑만큼이나 사랑의 징표가 된 프로포즈 링 또한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슬라이드를 넘겨 셀럽들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프로포즈 링을 확인해보세요! 1. 셀레나 고메즈❤️베니 블랑코 2. 두아 리파❤️칼럼 터너 3. 클로이 모레츠❤️케이트 해리슨웨딩
결혼 64일 만에, 두아 리파 & 터너 부부❤️“밤새우고 왔다”❤️남편 옆 두아 리파 두아 리파·캘럼 터너, 결혼 64일 만의 첫 동반 레드카펫. 결혼 64일 만에 나란히 섰습니다. 두아 리파(Dua Lipa, 30)와 캘럼 터너(Callum Turner, 36)가 3일(현지시간) 뉴욕 ‘원 나이트 온리’ 프리미어에 부부로서 처음 함께했어요. 두아 리파는 커스텀 페라가모(Ferragamo) 블랙 가운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5월 31일 런던에서 혼인 서약을 했습니다. 이날 공개된 영화는 혼전 관계가 금지된 세계, 1년에 단 하룻밤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터너가 남자 주인공을 맡았고 현지 개봉일은 7일입니다.페라가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