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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집을 꽃으로 건축하세요🌸🌼
에르메스·샤넬 꽃을 맡던 곳🖤 자라홈에 화병을 냈다.
가을 꽃을 어디에 꽂을지 고민이라면 눈여겨볼 만합니다. 자라홈이 베를린 플로럴 스튜디오 '스튜디오 메리 레녹스(Studio Mary Lennox)'와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화병과 원예 도구, 장식 오브제로 구성했습니다.
핵심은 안 보이던 걸 꺼냈다는 점입니다. 격자 구조를 화병 안에 넣고, 줄기를 받치는 형태를 그대로 디자인에 살렸습니다. 전문 플로리스트가 쓰는 핀과 침봉도 제품으로 냈어요. 소재는 황동, 스테인리스 스틸, 스톤웨어, 도자기, 오닉스, 구리, 아연을 씁니다.
만든 쪽 이력이 만만치 않습니다. 호주 출신 플로리스트 루비 바버(Ruby Barber)가 이끄는 이 스튜디오는 에르메스 그랑팔레 만찬장, 샤넬과 구찌의 무대 배경, 포르쉐의 밀라노 디자인위크 설치를 맡아왔습니다. 이름은 소설 '비밀의 화원' 주인공에서 따왔습니다.
• 자라홈 공식 온라인 스토어, 롯데월드몰점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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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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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라 홈, 주목 해야하는 이유자라홈 치트키⚱️콜린 킹 ‘모던 헤어룸’ 세계적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의 현대적 유산을 만날 기회🤍🖤 뉴욕의 디자인 분야를 이끄는 세계적인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콜린 킹(Colin King)이 자신의 집에 직접 배치한 오브제들로 자라홈(Zara Home)과의 협업을 알렸습니다. ‘현대적 유산’을 컨셉으로 일상의 사물을 감도 높게 재구성하는 데 집중했죠. 화병, 램프, 캔들 홀더 등 늘 곁에 두는 사물에 그의 독보적인 미학을 투영했습니다. 차분한 톤과 유연한 곡선이 특징인 유리 피처는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지난 3월 13일 공개된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소품을 넘어 아이템으로 제안됩니다.자라
크리스마스 맞이 집꾸미기🎄🏠크리스마스
끌로에 의자는 멋쟁이 토마토🍅끌로에는 토마토를 의자로 써🛋️ 브랜드의 가치, 패션을 넘어 오브제로?🪑🥫 끌로에(Chloé)가 ‘토마토 체어(Tomato Chair)’를 새로이 해석한 익스클루시브 리에디션을 공개했습니다. 밀라노 디자인 위크를 맞아 ‘Poltronova’와 협업한 이번 제품은, 크리스티앙 아담의 1970년대 토마토 체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인데요. 자연스럽게 태닝된 가죽에 크림, 코냑, 샌드, 블랙까지 네 가지 컬러로 구성되며, 메이드 투 오더 방식으로 제작됩니다. 기존의 경직된 가구 형태에서 벗어나 조형적인 면모를 보여준 끌로에의 토마토 체어, 저도 하나 가질 수 있을까요?인테리어
파스텔톤 집꾸🌷@어때?💕인테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