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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이 신은 양말?🩶회색 플랫
팔로마 울 필리, 크리스탈이 빈에서 신은 그 신발🇦🇹
빈 여행 중인 크리스탈이 네이비로 셋업을 맞췄어요. 화이트 양말에 추가로 양말 느낌의 회색 플랫을 신어 쇼츠 길이를 살렸습니다.
신발은 팔로마 울 필리예요. 어퍼가 털이 남아 있는 헤어온 레더라 각도마다 색이 달라 보이고, 러버 솔에 메탈 아이렛을 박아 발레 플랫보다 단단한 쪽이죠.
팔로마 울은 2014년 바르셀로나에서 팔로마 라나가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스페인 가족 공장에서 소량만 제작하고 도매도 일부러 늘리지 않아, 오래 온라인으로만 팔다가 최근에야 바르셀로나와 뉴욕에 매장을 열었죠.
• 팔로마 울 필리 발레리나, 38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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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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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슈즈, 이제 이걸로 종결🪼안토니오 바카렐로 '투명성'🪼 비치는 PVC 슈즈로 정제된, 생 로랑의 가장 투명한 한 무대✨ 파리에서 펼쳐진 생 로랑의 27SS 남성복 무대. 안토니오 바카렐로는 8090년대 레트로 무드를 초슬림 실루엣으로 끌어내렸어요. 파워 숄더 재킷, 스킨라이크 톱, 테일러드 슬랙스까지 정제된 라인이 무대를 채웠죠. 펜디 출신의 바카렐로는 2016년 생 로랑 합류 뒤 매 시즌 절제를 파고드는데, 이번 무대도 덜어냄의 미학을 슬림한 실루엣으로 풀어냈습니다. 가장 시선을 붙든 건 팬츠 아래로 이어지는 PVC 슈즈였어요. 발등이 그대로 비치는 투명 소재를 투박한 젤리슈즈가 아닌 세련된 스퀘어토 레이스업으로 풀어냈죠. 파리의 습한 공기만 아니었다면, 지금쯤 모두의 발에 신겨 있었을지도 모릅니다.생 로랑
흰검룩에 메쉬 슈즈 포인트🤍🖤메쉬슈즈
플랫슈즈? 매일 신을 수 있어🤍매일 신어도 질리지 않아요✨ 어디에나 잘 어울려 손이 자주 가는 데일리 슈즈🥿🤍플랫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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