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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산디스의 메이드 인 USA🇺🇸

990이 라일락으로 나옵니다👟뉴발 메이드 인 USA 26 F/W

미국 공장 라인은 테디 산티스가 맡고 있어요. 에메 레온 도르를 만든 그 사람이고, 2021년부터 이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번 가을엔 990v4와 992, 993, 1300에 컬러를 아홉 개 붙였어요.

소재는 모델마다 갈랐습니다. 990v4는 털이 길게 일어난 헤어리 스웨이드에 울 혼방을 겹쳤고, 993과 1300은 무늬를 눌러 넣은 엠보싱 피그 스웨이드예요. 색은 파스텔 라일락과 버건디, 버섯빛 브라운으로 갔습니다.

후디와 스웨트팬츠, 여성 트랙 재킷도 함께 나와요. 9월 3일부터 일곱 번에 나눠 열리고 신발은 185~220달러입니다. 이미지1
테디 산티스가 그린, 뉴발란스 26FW
테디 산디스의 메이드 인 USA🇺🇸

990이 라일락으로 나옵니다👟뉴발 메이드 인 USA 26 F/W

미국 공장 라인은 테디 산티스가 맡고 있어요. 에메 레온 도르를 만든 그 사람이고, 2021년부터 이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번 가을엔 990v4와 992, 993, 1300에 컬러를 아홉 개 붙였어요.

소재는 모델마다 갈랐습니다. 990v4는 털이 길게 일어난 헤어리 스웨이드에 울 혼방을 겹쳤고, 993과 1300은 무늬를 눌러 넣은 엠보싱 피그 스웨이드예요. 색은 파스텔 라일락과 버건디, 버섯빛 브라운으로 갔습니다.

후디와 스웨트팬츠, 여성 트랙 재킷도 함께 나와요. 9월 3일부터 일곱 번에 나눠 열리고 신발은 185~220달러입니다. 이미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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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산디스의 메이드 인 USA🇺🇸

990이 라일락으로 나옵니다👟뉴발 메이드 인 USA 26 F/W

미국 공장 라인은 테디 산티스가 맡고 있어요. 에메 레온 도르를 만든 그 사람이고, 2021년부터 이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번 가을엔 990v4와 992, 993, 1300에 컬러를 아홉 개 붙였어요.

소재는 모델마다 갈랐습니다. 990v4는 털이 길게 일어난 헤어리 스웨이드에 울 혼방을 겹쳤고, 993과 1300은 무늬를 눌러 넣은 엠보싱 피그 스웨이드예요. 색은 파스텔 라일락과 버건디, 버섯빛 브라운으로 갔습니다.

후디와 스웨트팬츠, 여성 트랙 재킷도 함께 나와요. 9월 3일부터 일곱 번에 나눠 열리고 신발은 185~220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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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 전

캐주얼한 캠페인룩

쿠사마 야요이, 두 번의 기록🔴⚪️

건물에 사람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지난 14일 세상을 떠난 쿠사마 야요이(Yayoi Kusama)와 루이 비통은 2012년, 2023년 딱 두 번 만났습니다.

① 파리 샹젤리제 매장
건물 옥상에 작가를 본뜬 거대 조형물이 올라갔습니다. 빨간 단발에 물방울 옷. 창문마다 물방울을 붙이는 자세입니다. 2023년 1월이었습니다.

② 2012년, 시작
첫 윈도우에는 작가가 직접 섰습니다. 빨간 촉수 조형물 사이, 손에는 물방울 스피디 백. 컬렉션 이름은 ‘도츠 인피니티(Dots Infinity)’.

③ 매장 내부
천장부터 기둥까지 노란 물방울로 덮었습니다. 바닥의 은색 구들이 이를 되비추며 공간이 끝없이 이어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④ 파리 매장 외벽
석조 건물 전면에 은색 구를 무수히 붙였습니다. 구 하나하나에 광장 풍경이 통째로 담깁니다.

⑤ 2023년 캠페인
작가의 얼굴 위에 모델을 세운 컷. 손에 든 건 물방울 카퓌신 백입니다. 크기와 비례를 뒤집는 방식은 작가가 60년 넘게 해온 작업 그대로입니다.

⑥ 그리고 트위스트
작가가 직접 든 컷도 남았습니다. 무릎에 올린 흰 트위스트 백 위로 붉은 점들이 흩어지고, LV 이니셜에도 점이 찍혔습니다.

피에트로 베카리(Pietro Beccari) 루이 비통 회장이 남긴 문장. “진정한 살아있는 전설이었습니다.” 이미지
쿠사마가 루이 비통에 남긴 것🔴
쿠사마 야요이, 두 번의 기록🔴⚪️ 건물에 사람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지난 14일 세상을 떠난 쿠사마 야요이(Yayoi Kusama)와 루이 비통은 2012년, 2023년 딱 두 번 만났습니다. ① 파리 샹젤리제 매장 건물 옥상에 작가를 본뜬 거대 조형물이 올라갔습니다. 빨간 단발에 물방울 옷. 창문마다 물방울을 붙이는 자세입니다. 2023년 1월이었습니다. ② 2012년, 시작 첫 윈도우에는 작가가 직접 섰습니다. 빨간 촉수 조형물 사이, 손에는 물방울 스피디 백. 컬렉션 이름은 ‘도츠 인피니티(Dots Infinity)’. ③ 매장 내부 천장부터 기둥까지 노란 물방울로 덮었습니다. 바닥의 은색 구들이 이를 되비추며 공간이 끝없이 이어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④ 파리 매장 외벽 석조 건물 전면에 은색 구를 무수히 붙였습니다. 구 하나하나에 광장 풍경이 통째로 담깁니다. ⑤ 2023년 캠페인 작가의 얼굴 위에 모델을 세운 컷. 손에 든 건 물방울 카퓌신 백입니다. 크기와 비례를 뒤집는 방식은 작가가 60년 넘게 해온 작업 그대로입니다. ⑥ 그리고 트위스트 작가가 직접 든 컷도 남았습니다. 무릎에 올린 흰 트위스트 백 위로 붉은 점들이 흩어지고, LV 이니셜에도 점이 찍혔습니다. 피에트로 베카리(Pietro Beccari) 루이 비통 회장이 남긴 문장. “진정한 살아있는 전설이었습니다.”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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