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2
1/1
지방 중소기업 가면 2년간 1,800만원💸
기존 720만 원에서 1,800만 원으로 2.5배를 늘립니다📈
정부가 8월 28일 청년 일자리 대책을 확정했습니다. 지방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청년에게 2년간 최대 1,800만 원을 지원하는 게 핵심이죠. 기존 720만 원에서 2.5배 늘어난 금액입니다. 비수도권 우대지역 중소·중견기업에 들어가면 지역에 따라 1,440만~1,800만 원을 받습니다.
'월 100만 원'이라는 표현이 붙었는데, 현금을 한 번에 주는 방식은 아닙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월 최대 75만 원, 청년미래적금 정부기여금 월 최대 20만 원, 청년문화예술패스 월 1만 원. 세 가지를 합쳐 그만큼의 효과가 난다는 계산이죠.
수도권과 지방의 임금 격차를 줄이고, 청년 취업난과 중소기업 인력난을 함께 풀겠다는 게 정부 설명입니다. 2030년까지 일자리와 창업 기회 30만 개를 만들고, 내년에만 9만 명의 고용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조회수 143회
·
1일 전
출처 목록
혼인신고 내년에 하면, 100만 원 받는다❤️내년 7월부터 혼인신고 100만원💸 추가로 출산까지 하면 '최대 2000만 원'🍼❤️ 소득 기준이 없습니다 내년 7월부터 혼인신고를 한 부부에게 100만 원이 나옵니다. 소득과 관계없이 줍니다. 출산하면 '아이맞이지원금'으로 출생 순위와 지역에 따라 1,000만~2,000만 원을 4년에 걸쳐 나눠 받죠. 아동수당은 '아동기본수당'으로 바뀝니다. 0~1세는 월 최대 60만 원, 2~12세는 월 최대 30만 원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정부와 부모가 함께 적립해 18세에 목돈을 만드는 '우리아이자립펀드'도 새로 생기죠. 정부가 내년 청년 예산으로 잡은 금액은 43조 3,000억 원. 올해보다 53.5% 늘렸고, 청년 한 명이 34세까지 받는 총액을 1억 9,582만 원으로 계산했습니다. 다만 아직 예산안이라 국회를 통과해야 확정됩니다.정부지원금
지방국립대 ‘등록금 0원’ 단, 자퇴 땐 토해낸다등록금 0원 단서🎓그만두면 전액 반환 지방 국립대 등록금 0원, 중간에 그만두면 받은 돈을 돌려줍니다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은 등록금을 내지 않습니다. 대신 중간에 자퇴하면 받은 지원금을 전액 반환해야 하죠. 의대·치의대·약대 같은 의학계열도 대상에서 빠집니다. 전국 30개 국립대, 매년 6만 명 안팎이 대상입니다. 국가장학금을 신청하면 소득과 관계없이 전액을 지원하죠. 수도권으로 빠져나가는 청년을 붙잡겠다는 게 정부 설명인데, 지방 사립대는 경쟁이 안 된다며 즉각 반발했습니다. 효과를 두고도 의문이 나옵니다. 한 조사에서 고3 학생 52.7%가 등록금이 무료여도 수도권 대학을 고르겠다고 답했죠. 아직 예산안 단계라 국회를 통과해야 확정됩니다.정부지원금
청년 3명 중 2명, 1년 안에 퇴사1년도 못 채우고 나갑니다 💼 청년 3명 중 2명, 1년 안에 퇴사, 그런데 실업급여 100만 원? 올해 6월 한 달 동안 회사를 스스로 그만둔 35세 미만 청년이 14만 6,418명입니다. 같은 기간 고용보험 자격을 잃은 청년 전체의 76.1%. 이 가운데 66.5%는 입사 1년을 못 채웠고, 3년 미만까지 넓히면 91.0%에 달합니다. 정부는 8월 4일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청년 자진퇴사자에게도 구직급여를 주는 방안을 내놨습니다. 일정 기간 이상 일한 뒤 스스로 그만둬도 생애 한 번은 받을 수 있는 구조로, 검토 중인 수준은 월 최대 100만원 안팎이에요. 다만 최소 근속기간을 몇 개월로 잡을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일각에선 제도가 조기 퇴사를 부추긴다고 봅니다. 20~24세는 자진퇴사자의 80.1%가 1년을 못 채웠는데, 여기에 급여까지 얹으면 순서가 뒤집힌다는 겁니다. 고용보험기금이 지난해 5,920억원 적자를 낸 점, 취업 자체를 못 한 청년은 대상에서 빠진다는 점도 형평성 문제로 지적됩니다.청약
자동차냐구요? 아뇨, 조명인데요.평범한 인테리어에 유쾌한 반전을 던지는 암스테르담의 빈티지 디자인 아카이브 숍 '주키 juki.amsterdam'의 희귀한 소장품들을 소개합니다. Memphis Milano | Super Lamp by Martine Bedin (1981) 바퀴가 달려 있어 장난감 자동차를 연상시키는 이 오브제는 포스트모더니즘 디자인을 이끈 멤피스 그룹의 아이코닉한 조명입니다. 장난스러운 개념과 강렬한 컬러의 결합이 매력적이죠. Bruno Rey | Rey Chairs & Double Backrest Chair 겹쳐서 쌓아둘 수 있는 실용성과 유려한 곡선미로 여전히 전 세계 인테리어 덕후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는 브루노 레이의 의자들. 등받이가 두 개로 나뉜 이중 백레스트 버전의 독특한 아카이브까지. Memphis Milano | Tahiti Lamp by Ettore Sottsass (1981) 멤피스 그룹의 수장인 에토레 소트사스가 디자인한 진정한 클래식. 마치 우아한 새 한 마리가 서 있는 듯한 기하학적인 실루엣과 감각적인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아트피스 같은 조명입니다. Fabio Lenci | Focus Lamp Series (1972) 우주 비행사의 헬멧을 닮은 듯, 미래지향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70년대 희귀 램프. 크롬 디테일과 아크릴이 조화로운 마스터피스입니다. Westnofa | Laminette Lounge Chair by Jens Nielsen 노르웨이 가구 브랜드 웨스트노파를 위해 디자인된 라운지 체어. 조형적인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동시에 선사하는 우드 체어. 공간의 무드를 180도 바꿔줄 브루노 레이의 아이코닉한 의자들과 노르웨이의 조형적인 라운지 체어의 자태가 인테리어 세포를 자극하는데요. 👀 조명 하나, 의자 하나도 평범한 걸 거부하는 가구 컬렉터라면 이 계정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아트
이번 솔로파티 나이대별로 열린다!!📢이번이 진짜 기회일지도 몰라요🤔 이상준의 솔로파티가 연령대별 공연으로 돌아왔습니다. 20대부터 40대까지 나눠 진행되는 이번 솔로파티는 나이 차이 때문에 망설였던 사람들도 조금 더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됐는데요. 공연은 2026년 7월 17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8관에서 진행됩니다. 솔로만 입장 가능하며, 예매자 본인만 관람할 수 있으니 공연 시간과 연령대를 꼭 확인하고 예매해보세요. (근데 나이 많을수록 시간이 이르네요,,😂 배려의 끝판왕)문화
내일은 출근하는 월요일😮💨🕘 얘들아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난 얼은이니까....😵💫문화
선재야 여기서 뭐해?🤭🤍 어제(3일) 방영된 tvN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에 변우석이 특별 출연했었는데요. 해당 회차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 플랫폼에서 전국 기준 평균 3.9%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2049 시청률에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죠. 김정식 감독과 ‘힘쎈여자 강남순’의 인연으로 특별출연한 변우석은 짧은 장면만으로도 솔직하고 해맑은 캐릭터의 매력을 살려내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변우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