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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의 손 끝 스타일링🩶
매일 입는 옷이 달라도 매일 찾게 되는 것💛👩🏻🏫
채정안의 데일리 룩을 유심히 보면 손끝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시그니처가 하나 있습니다.
요가복을 입고 가볍게 장을 보러 나갈 때도, 쇼핑을 즐기는 날에도, 친구들과 만나는 자리에도자연스럽게 함께하는 ‘에르메스 반지’.
거창하게 힘주지 않아도 손끝에 은근한 존재감을 더하고, 편안한 차림에는 한 끗의 멋을, 스타일링한 날에는 또 한 번의 완성도를 더해줍니다.
채정안에게는 이 반지가 스타일링의 작은 조미료인 셈이죠.
• 에르메스 샹달 링, 10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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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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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끼는 샤넬 코코크러쉬💍✨반지
카리나의 샤넬, 또 다른 매력🇫🇷카리나의 애착 샤넬 반지라고?🪄 인기있는 데 다 이유가 있는, 샤넬 코코 크러쉬 링 2가지💍🩶 카리나가 요즘 맨날하는 샤넬 반지 2가지를 소개합니다. 1. 코코 크러쉬 링 미니, 200만 원대 차분하고 쿨한 18K 화이트 골드에 퀼팅 모티브 디테일을 더한 얇은 두께의 링으로 레이어링 하기 좋은 아이템이죠. 긴팔티와 레이스 스커트룩에 포인트로 미니멀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2. 코코 크러쉬 링 스몰, 400만 원대 18K 옐로우 골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컬러에 샤넬을 상징하는 퀼팅 모티브가 포인트입니다. 카리나는 스몰 사이즈를 선택해 데일리템으로 활용합니다. 롱코트에 레이스 슬립 원피스를 매치해 페미닌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참고하세요.반지
티파니 밀그레인수지 로제가 같은 웨딩밴드?수지와 로제가 선택한 반지 💍✨ 수지가 새 디지털 싱글 ‘Come Back’을 발매하며 가수로 돌아왔죠. 따뜻한 감성이 담긴 뮤직비디오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다름 아닌 수지의 손가락에 반짝이는 반지였습니다. 심플하면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낸 이 반지는 바로 티파니 앤 코(Tiffany & Co.)의 티파니 투게더 밀그레인 밴드 링인데요. 이 반지는 플래티넘 링에 18K 골드 밀그레인 테두리가 더해져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클래식하고 타임리스한 디자인 덕분에 웨딩 링으로도 인기가 높은데요. 수지뿐만 아니라 블랙핑크 로제 역시 즐겨 착용하는 반지로 유명합니다. 로제는 이 반지를 티파니 앤 코의 엣지 바이패스 링과 레이어드해 연출하곤 하는데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덕분에 단독으로 착용해도, 다른 반지와 매치해도 멋스럽죠. 가격 또한 다른 명품 반지들에 비해 합리적인 편입니다. 소재와 두께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데요. 옐로우 골드 3mm 반지는 약 200만 원대, 4mm 반지는 311만 원입니다. 럭셔리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디자인 덕분에 데일리 반지로도, 결혼반지로도 손색없는 제품입니다.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수지와 로제의 선택, 티파니 밀그레인 밴드 링을 주목해보세요🩵✨반지
모든 카테고리 인상2월, 까르띠에 전 품목 인상까르띠에도..가격 인상🥲 까르띠에(Cartier)가 내달 2월 4일부터 국내 판매 제품의 가격을 평균 6% 인상합니다. 주얼리 제품은 약 6%, 시계 제품은 6-7% 정도 오른다고 합니다. 이렇게 인상된다면 가장 많이 찾는 시계인 탱크 머스트 스몰 가죽 모델도 500만 원에 육박하게 됩니다. 인상 전 오픈런 열기가 더 뜨거워질 듯합니다. 까르띠에뿐만 아니라 최근 여러 명품 브랜드들이 연이어 가격을 올리는 추세입니다. 샤넬(CHANEL)도 이달 초 일부 플랩백 제품의 가격을 인상했죠. 대표적으로 ‘코코핸들’ 미디움 사이즈는 900만 원에서 931만 원으로, 라지 사이즈는 983만 원에서 1017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반 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역시 인기 제품인 빈티지 알함브라 펜던트(말라카이트 기준)를 476만 원에서 495만 원으로 약 4% 인상했습니다. 올해 들어 주요 명품 브랜드들이 앞다퉈 가격 인상을 발표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구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하루빨리 부티크로 달려가셔야겠습니다🏃♀️💨시계
에르메스 클러치 사면 시계까지 한번에?에르메스 1+1 (클러치 & 시계)👝 에르메스 2026 가을, 겨울 레디투웨어 런웨이에서 독특한 형태의 클러치를 볼 수 있습니다. 글로시 카프스킨에 에르메스의 시그니처인 피라미드형 Medor 스터드가 결합된 반달형 클러치로 1993년 첫 등장한 Medor 워치가 히든 다이얼로 합쳐진 구조입니다. 이번 런웨이에서는 블랙, 블루, 루즈 셀리에 총 3가지 컬러웨이를 선보였습니다. 아직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당 제품은 보이지 않는데요. 출시 기다려봅니다.에르메스 가방
에르메스 그 ‘작은 가방’ 신상 출시 소식🧡에르메스 신상 아세요? 양쪽 다 정면🧡 에르메스가 새로 푼 작은 가방, 양면 모두 정면입니다. 에르메스(Hermès)의 신상 르 프티 삭(Le Petit Sac)이 매장에 풀렸어요. 이름 그대로 ‘작은 가방’이라는 뜻입니다. 가로 20cm, 폰·카드·립스틱이 딱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죠. 앞뒤 구분 없이 양면 모두 정면인 리버서블 디자인에 H자 D링이 시그니처입니다. 2025년 3월 파리 FW25 런웨이에서 첫 공개됐고, 바디에 밀착되는 슬림 포셰트 실루엣이 2000년대 숄더백 코드를 그대로 떠올리게 해요. 나데주 바네(Nadège Vanhée)의 ’레더 댄디(Leather Dandy)‘ 컬렉션에서 출발한 답안이죠. 셰브르 마이소르(Chèvre Mysore)와 박스 카프스킨(Box Calfskin) 두 갈래로 나옵니다. 컬러는 뉴 블루진·나타·로즈 사쿠라부터 누아·루즈 H까지 펼쳐지고, 가격대는 약 6,350~8,850달러입니다. • 에르메스 Le Petit Sac에르메스
에르메스 ‘더블 롱지백’ 국내 출시는 언제?에르메스 작은 가방 1인자?🇫🇷 피코탄 vs 더블 롱지백👜💭 에르메스의 신상, 더블 롱지백(Double Lodge)은 2025 가을/겨울 런웨이에서 처음 선보인 에르메스의 신규 가방입니다. 현재 국내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에는 보이지 않지만 네덜란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골드와 블랙 2가지 컬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4,900유로. 더블 롱지백은 토고(Togo)와 스위프트(Swift) 레더를 사용해 제작되었으며 버킷 실루엣으 직사각형 베이스를 갖췄습니다. ‘더블’이라는 이름처럼 두 배 길이의 비대칭 가죽 숄더 스트랩이 특징으로 숄더백으로 걸치거나 더 길게 조절해 착용하는 것 모두 가능합니다. 사이즈는 가로 21.5cm, 세로 23cm, 폭 14cm로 에르메스 피코탄 22사이즈와 유사합니다. 에르메스의 작은 가방 리스트에 피코탄의 대항마로 떠오를 수 있겠습니다. • 에르메스 더블 롱지백 Double Longe bag, 800만 원대에르메스 가방
언니들 픽✔️🩴에르메스 시프레에르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