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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열린 북촌 레이브🏃🏻♀️☕️
뉴발 러닝화 신고 모인 아침, 북촌이 잠깐 레이브장이 됐어요☀️
8월 29일 토요일 이른 아침, 북촌에 러너들이 모였습니다. 뉴발란스 북촌 런허브에서 출발해 광화문을 돌아 카페까지 달렸죠. 도착한 자리에는 커피와 케이터링, 그리고 턴테이블이 놓여 있었습니다.
레이브는 그 카페 안에서 열렸습니다. 원목 카운터 위 턴테이블에 호스트 삥타이거가 바이닐을 걸었죠. 러너들이 입은 티셔츠 등판에는 이런 문장이 찍혀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을 때, 당신이 움직인다. 도시가 깨기 전에 시작하라.”
이날 실착으로 공개된 게 26FW ‘모닝 레이브’ 컬렉션입니다. 윈드브레이커, 백프린트 티셔츠와 볼캡으로 이어지는 라이프스타일 라인이죠. 오전이 끝나기 전에 하루가 반쯤 지나 있었습니다.
• 뉴발란스 26FW 신상 모닝레이브 컬렉션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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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준비해야지봄에는 귀여운 도트 신자봄이니까 도트 신발 살래🎶 올봄, 운동화 하나로 기분 전환하고 싶다면 도트무늬에 주목해보세요! 클래식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도트 패턴이 스니커즈에 적용되면서 패션 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트렌디하면서도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도트 스니커즈 3가지를 추천합니다. 아식스와 Papergirl, BEAMS가 협업한 GT-2160 제품은 일본 스트리트 감성이 돋보이는 한정판 모델입니다. 일본 기반 브랜드 Paperboy의 하위 브랜드 Papergirl, 그리고 유명 편집숍 BEAMS와 아식스가 협업해 탄생한 스니커즈인데요. 화이트와 핑크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전체적으로 은은한 도트 패턴이 들어가 있어 러블리한 무드를 연출하기 좋습니다. 메시 소재로 제작되어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합니다. 일본과 유럽에서 빠르게 품절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는데요. 가격은 약 22,000엔, 한화로 약 19만 원대입니다. 뉴발란스도 도트 아이템들이 있죠. New Balance 530 화이트 실버 메탈릭 모델은 뉴발란스의 스테디셀러 530 라인에 귀여운 도트 패턴을 가미한 디자인입니다. 화이트와 실버 조합의 컬러웨이에 미니 도트 패턴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 심플하면서도 유니크합니다. ABZORB 쿠셔닝 기술이 적용돼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며, 조거 팬츠부터 원피스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가격은 약 110달러, 한화로 약 15만 원대입니다. 마지막으로, 뉴발란스의 또 다른 도트무늬 스니커즈, New Balance 1906R 모델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클래식한 러닝화 디자인에 블랙과 화이트 도트 패턴이 더해져 한층 더 트렌디한 무드를 자랑합니다. 레트로와 Y2K 감성을 모두 담고 있어 스트리트 패션과의 궁합이 특히 좋죠. N-ergy 기술이 적용된 미드솔 덕분에 충격 흡수력이 뛰어나고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합니다. 화이트와 블랙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18만 원대입니다. 올봄, 무난한 운동화가 지겹다면 도트 패턴으로 특별함을 더해보세요. 심플한 룩에도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 줄 거예요.뉴발란스 운동화
미우미우 x 뉴발란스 발레리나뮤발란스 또 탐나네🥯 미우미우와 뉴발란스가 530 SL 스니커즈의 스포티한 감각과 발레 플랫의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만났습니다. 빈티지한 매력의 스웨이드 소재를 더해 미우미우 특유의 스타일 코드를 독창적이면서도 가볍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미우미우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뉴발란스 X 미우미우 530 SL 데코 가죽 발레리나, 165만 원미우미우
콜라보 장인🤝 준야 와타나베 27SS협업 장인 준야 와타나베 27SS🖤🤝 뉴발란스 574부터 카파 트랙자켓🔥준야 와타나베 리씨 직접 봤어요 '협업 장인' 준야 와타나베(JUNYA WATANABE)의 27SS 쇼룸엔 익숙한 이름이 가득했습니다. 준야 이름을 새긴 브라운·그레이 뉴발란스 574, 오미니 로고를 두른 카파 트랙자켓, 나비 로고의 니들스 트랙자켓까지요. 체인과 진주, 가시로 꾸민 '47 MLB 캡도 눈에 띄었어요. 쇼 타이틀은 'FUNKY'였고, 크리스털과 스터드로 뒤덮은 룩 아래엔 와코루의 스포츠웨어 CW-X 공장에서 만든 보디슈트가 깔렸죠. 비튼 라이더 자켓과 진주 버클 슈즈, 진주를 두른 트위드 재킷까지 준야다운 해체도 여전합니다. 쇼에선 시아라가 크리스털 샹들리에 헬멧을 쓰고 걸었어요.뉴발란스 운동화
에스프레소 향 키스 x 뉴발란스☕️키스
빔스를 위해❤️ 폴로가 ‘새 로고’ 만들었다P가 B가 됐다🏈폴로 x 빔스 50주년 빔스 창립 50주년, 폴로 랄프 로렌이 새로 그린 로고로 만든 컬렉션🏇🪽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이 빔스(BEAMS)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 엠블럼 'B-WING'을 만들었어요. 1992년 '스타디움 컬렉션'의 상징인 날개 달린 신발 로고 'P-WING'에서, P 자리에 빔스의 머리글자 B를 넣은 디자인입니다. 히어로는 네이비 울 몸판에 베이지 레더 소매를 단 레터맨 자켓이에요. 가슴에는 B-WING 와펜을 달고 주머니에는 랄프 로렌 사인을 수놓았죠. 네이비·레드·화이트 배색도 빈티지 육상 유니폼에서 출발한 스타디움 그대로예요. 옥스퍼드 버튼다운 셔츠, 반팔 티셔츠, B-WING 자수를 반복한 앤드루스 팬츠, 롱빌 캡과 스카프까지 9종이 나왔고, 모든 제품에 빔스 50주년 전용 라벨이 붙어요. 10월 2일 일본 빔스·빔스 보이 매장과 빔스 공식 온라인숍에서 판매합니다. 폴로 랄프 로렌 for 빔스 B-WING 컬렉션: • 레터맨 자켓 • 옥스퍼드 버튼다운 셔츠 • 앤드루스 팬츠 • 반팔 티셔츠 • 롱빌 캡 • 스카프 • 반팔 폴로 셔츠 • 헤비웨이트 롱슬리브 티셔츠 • 양말폴로 랄프 로렌
내 이상형은 두부 모서리상이야🤍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이상형으로 꼽는 남자 연예인의 얼굴에는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두부 모서리상’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두부 모서리상은 단순히 두부상이 아니라, 뽀얀 피부에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날렵한 모습이 두부의 모서리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말인데요. 여러분의 이상형도‘두부 모서리상’에 가까운가요?💘✨문화
요즘 덕후몰이 제대로 하고 있는 신인 남돌 투어스 신유🐿️ 182cm 장신에 귀염 강아지상🩵신유
요즘 남돌은 이가리 메이크업🩷 숙취 메이크업으로도 불리는 눈 밑 블러셔 포인트✨잘 어울려🫢메이크업트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