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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트로가 버켄스탁을 뜯어고치다🤎
장충동에서 열린 에트로 26 F/W 프레젠테이션🖼️🧩
8월 26일 오전 코브 더 장충에서 에트로 2026 가을·겨울 컬렉션 ’루프 포워드‘가 공개됐습니다. 시퀸을 촘촘히 박은 자수 스커트 밑단에 금빛 페더를 두른 룩이 앞자리에 놓였고, 이번 시즌 처음 손잡은 버켄스탁 협업 제품도 함께 나왔어요. 지난 시즌이 멈춘 자리에서 다음을 시작한다는 뜻의 이름이고, 마르코 데 빈센조가 이끌었습니다.
바탕이 된 건 올해로 쉰 살이 된 보스턴 클로그예요. 갑피를 프리미엄 스웨이드와 나파 가죽으로 바꾸고 에트로 페이즐리를 자수로 올렸습니다. 버클은 웨스턴 스타일로 새로 짰고, 밑창에는 버켄스탁의 뼈 패턴 위에 페이즐리 로고를 겹쳤죠. 군더더기 없는 실용화로 알려진 형태에 장식을 얹은 셈입니다.
• 에트로 x 버켄스탁 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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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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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모르고 있어?버켄스탁은 사실🤎 유명한 가을 신발임가을 냄새나면 버켄스탁 꺼내자🍂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슈즈🧚🏻🔍버켄스탁 준비하자 이번 가을, 다시 꺼내 신고 싶은 버켄스탁 신발을 만나보세요. 가을이 되면 생각나는 버켄스탁은 트렌드를 타지 않는 클래식한 독일 브랜드로, 단순한 실용성을 넘어 미니멀한 디자인과 꾸안꾸 스타일의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최윤지가 신은 보스턴 오일드 하바나는 빈티지 질감과 동글한 앞코가 특징으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하죠. 보스턴 클로그를 신은 공효진은 스웨이드 안감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니트와 데님과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장희령이 착용한 버켄스탁 런던은 클래식한 보스턴을 변형한 로우 슈즈 실루엣으로, 포근한 니트와 조거 팬츠에 매치하면 빈티지한 아메카지 감성의 꾸안꾸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슬리퍼
편하게 뭉개는 버켄 보스턴🦦뮬
편한 필수템🩴버켄스탁 아리조나버켄스탁
올해도 버켄스탁 보스턴 준비🩴🤎버켄스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