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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비 다음은, 빈티지 러너👣
텍사스 공연을 마친 화사의 오프듀티 룩
이번엔 화사가 신은 마르지엘라에 눈길이 가는데요.
빈티지한 무드의 스프린터스 로우를 체크 쇼츠와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데일리 룩을 완성했습니다.
타비의 뒤를 이어 눈여겨볼 만한 신발,
이번엔 빈티지 러너가 될까요? 👀
• 메종 마르지엘라 스프린터스 로우 약 124만원 대
조회수 29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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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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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마르지엘라의 HEEL-less2000 S/S 컬렉션에서 첫선을 보이며 패션계를 놀라게 했던 메종 마르지엘라의 ‘힐-리스(Heel-less)’ 슈즈가 이번 SS26 시즌을 맞아 약 26년 만에 다시 베일을 벗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재출시를 넘어, 브랜드를 관통하는 아카이브 컨셉을 새로운 ‘건축물’의 영역으로 대담하게 확장했는데요. 여기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마르지엘라가 이번 힐리스 캡션을 "아카이브 컨셉을 새로운 건축물로 확장한다"는 문장을 직접 언급했다는 점입니다. 이 문장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번 시즌 마르지엘라의 HEEL-less 컬렉션은 현대 건축의 거장들이 사랑한 '캔틸레버(Cantilever) 구조'와 무척 닮아있습니다. '캔틸레버(Cantilever) 구조'란, 한쪽 끝은 고정되고 다른 쪽은 허공에 떠 있는다는 의미의 건축 용어로 건축뿐만 아니라 가구 디자인에서 현재까지도 굉장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기법인데요. 해당 기법을 신발에 완벽히 이식해 뒷굽을 과감히 생략한 채 부드러운 곡선형 밑창(Continuous curved sole)만으로 신체를 지탱하는 해체주의 건축 미학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는 걸 알 수 있죠. 2000년의 힐-리스가 신발의 '굽'을 없애는 파격적인 장난이었다면, 2026년의 힐-리스는 신발을 하나의 인체공학적 '건축물'로 바라보고 웨스턴 부츠와 펌프스라는 현대적 실루엣으로 정교하게 빌드업한 마스터피스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신발을 넘어 하나의 움직이는 건축 아카이브가 된 마르지엘라의 새로운 힐-리스 시리즈. 지금 슬라이드를 넘겨 중력을 거스르는 대담한 무드를 감상해 보세요.🏛️✨메종 마르지엘라 신발
MM6X살로몬 내일 발매👟 살로몬과 MM6 메종 마르지엘라의 콜라보 제품이 발매됩니다. 총 2가지 모델이 출시될 예정인데요. 살로몬의 스테디셀러 모델인 XT-4 베이스에 뒷꿈치 힐 부분을 제거한 뮬과 X-Alp를 기반으로 한 스니커즈 두 가지입니다. 해당 제품들은 내일(6일)부터 MM6과 살로몬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합니다.콜라보
금요일인데 한 잔 해야지🍺라이프스타일트렌드
포인트로 딱🖤마르지엘라 지갑🪡메종 마르지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