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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새 캠페인🇰🇷넷이 한국에서 왔어요
이영애, 진, 타잔, 닝닝이 한 캠페인에 올랐습니다💚🖤
구찌가 프리마베라 캠페인을 공개했고, 한국에서 활동하는 얼굴이 넷 들어갔습니다. 이영애와 BTS 진,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에스파 닝닝이에요. 진과 닝닝은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자격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영애는 퍼 스톨을 어깨에 걸치고 팔꿈치까지 오는 레더 글러브를 꼈어요. 아래는 청바지에 두꺼운 버클 벨트를 채웠고, 손에는 호스빗 잠금을 단 블랙 백을 들었습니다.
여기에 샤오잔과 톰 브래디, 숀 멘데스, 리코 내스티, 알렉스 콘사니, EsDeeKid가 더해졌어요. 촬영은 미할 첼빈이 맡았는데 여러 명을 한 컷에 몰지 않고 한 사람씩 초상으로 나눠 찍었죠. 프리마베라는 데미나가 구찌에서 처음 내놓은 컬렉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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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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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뉴엠버서더🖤🤎뉴진스 하니하니
gucci는 90년대가 최고같음🖤구찌
뎀나, ‘구찌 2027 크루즈’ 톰 포드가 떠오르는 순간뎀나, 뉴욕을 ‘구찌 코어’로 물들이다🌹🗽 뎀나 즈바살리아가 첫 번째 <구찌 2027 크루즈 컬렉션>을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이번 쇼에는 신디 크로포드, 패리스 힐튼이 런웨이에 섰는데요. 톰 포드 시절의 헤리티지에 뎀나만의 무드를 더해 뉴욕의 밤을 섹시하게 물들였습니다. 쇼의 오프닝은 광택 있는 수트와 비즈니스 룩의 정석을 보여주는 더블브레스티드 수트로 시작했으며, 패리스 힐튼 룩에서는 생일 케이크 상자를 연상시키는 듯한 가방이 눈에 띄었습니다. 피날레는 짙은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한 모델들이 화려한 드레스로 마무리하며 성공적으로 구찌 코어를 그려냈습니다.구찌
전설이 돌아왔다 구찌 ‘케이트 모스’구찌 26FW 하이라이트, ‘그녀’🫡 모델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모델, 케이트 모스가 돌아왔습니다케이트 모스
영애언니도 뛴다 내가 뭐라고 누워..🛌금자씨도 뜁니다💪🏃🏻♀️운동자극 눕지말고.. 날도 좋아지는데, 더 쩌 죽기전 러닝 크루 도전하세요!🔥이영애
구찌 플로라, 다시 돌아오나?!💐셋이 같은💐 60년 된 꽃을 골랐어요 요즘 자주 보는 구찌 헤리티지 플로라, 올해로 예순 살이에요🌼🌸 이영애는 플라워 패턴 스커트, 닝닝은 같은 패턴 원피스를 입었습니다. 김혜수는 옷 대신 스카프를 머리에 둘렀고, 셋 다 구찌 플로라죠. 플로라는 1966년 로돌포 구찌가 모나코의 그레이스 켈리에게 선물한 스카프에서 시작됐어요. 화가 비토리오 아코르네로가 서른일곱 가지 넘는 색으로 꽃을 그렸고, 올해가 예순 해째입니다. 60주년을 맞아 재키 1961·베네치아 버킷·GG 마몽·레이디 루네타에도 같은 프린트를 얹었어요. 옷으로 간다면 김혜수처럼 나머지를 무채색으로 비우는 편이 낫죠.구찌
엄청 언니인데, 멋져 대장금 뉴욕패션민소매에 깡(?) 마른 팔뚝 뉴욕룩🇺🇸 장금언니, 이영애 요즘 구찌 재키백🖤💛 요즘 핫한 구찌 우아 버전 이영애의 뉴욕 여행 룩, 블랙 민소매에 슬릿 미디 스커트, 화이트 스니커즈. 어깨엔 구찌 재키 1961 미디엄 블랙 레더백, 머리엔 베이지 베이스볼 캡으로 포인트를 했습니다. 1960년대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가 사랑해 이름이 붙은 헤리티지 백, 재키 1961을 가장 편한 뉴욕 차림으로 보여줬습니다. • 구찌 재키 1961 미디엄 숄더백, 550만 원대 • 구찌 자수 코튼 베이스볼 캡, 70만 원대이영애
제 평생 추구미, 영애언니 보테가룩🤍이 언닌.. 뭘해도 예쁘지만🖤🤍 보테가 베네타 일상룩 전문가, 이영애😎보테가 애정템 2가지 지금 딱 따라하기 좋은 이영애의 우아미 아이템 참고해봐요. 1. 보테가 베네타 캄파나 곡선적인 러플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에 이영애는 보테가 베네타 캄파나 백 시솔트를 매치했습니다. 인트레치아토 디테일이 상의와 어우러져 룩에 입체감을 더하고, 차분한 세련미를 완성했습니다. 2. 보테가 베네타 노트 뮬 이영애는 블랙 점프슈트에 보테가 베네타 노트 뮬을 매치했습니다. 점프슈트와 슈즈의 컬러를 맞춰 통일감을 주고, 매듭 모티프의 힐이 보이도록 연출해 우아함을 더했습니다.이영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