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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서열 정리 끝났습니다💪
김우빈🫢❤️ 방금 올라온 일상 사진 히어로물 예고인줄.
특별한 스타일링도, 거창한 포즈도 없는데 사진을 꽉 채우는 건 역시 김우빈의 어깨.
편안한 데일리룩에 넓게 벌어진 어깨와 탄탄한 상체가 더해지니 분위기가 순식간에 히어로물로 전환됩니다. 이 정도면 마블 촬영장에 잠깐 들렀다 일상으로 돌아온 것 같은데요.
옷보다 피지컬이 먼저 보이는 김우빈의 일상 패션. 오늘도 어깨 하나로 서열 정리 제대로 했습니다.
출처 목록
뉴에라는 뒤로 쓰세요🧢뉴에라
더블알엘 데님자켓 간지🔥폴로 랄프 로렌
김우빈의 청청코디 👖 김우빈이 선택한 데님 재킷은 오버핏 실루엣에 큼직한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며, 전형적인 워크웨어 무드를 연상시키는데요. 하지만 그것이 주는 인상은 전혀 무겁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유로운 핏과 가볍게 풀어낸 스타일링 덕분에 데님이 지닌 투박함보다는, 자연스럽고 성숙한 멋이 먼저 느껴지죠. 특히 상, 하의 모두 데님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워싱의 농도와 톤을 달리해 시각적인 재미를 주고 있는 점이 인상적. 상의는 밝은 중청 계열, 하의는 조금 더 짙은 톤을 선택함으로써 청청 조합의 단점을 세련되게 보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브라운 계열의 부츠를 매치해 무채색에 가까운 룩에 따뜻한 포인트를 더해주었고, 전체적인 코디에 리듬감을 부여했죠. 또한 볼캡은 캐주얼한 요소로 룩에 여유를 더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블랙 컬러에 옐로우와 그린 자수가 들어간 이 모자는 강한 포인트가 되기보다는 전체 분위기를 무심하게 풀어주는 감각적인 장치로 기능하죠. 마치 꾸미지 않은 듯한 태도 속에 섬세하게 완성된 스타일이 묻어나는 듯합니다.김우빈
이 부부, 퇴근은 못참네❤️우빈 오빠도 퇴근은 못 참네👋🏻 행사장에서도 공항에서도 ‘안녕’을 남기고 떠나는 김우빈의 순간들을 모아봤습니다. 최근 김우빈은 상하이 장위안에서 열린 예거 르쿨트르 행사에 참석해 글로벌 앰배서더다운 존재감을 보여줬고요. 이어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랄프 로렌 퍼플 라벨 & RRL 스토어 오픈 포토콜에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인천공항 출국 현장. 어디서든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바이~’를 남기는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어쩐지 익숙한 이 바이브, 신민아에 이어 우빈 오빠도 퇴근은 못 참는 걸로 합시다.출근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