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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화이트 이후 이런 건 없었다🤍💛
이 독일군, 버질 '더 텐' 이후 처음📄실물 상세 공개되었어요
가죽 한 장을 세 번 접어 만든 아디다스 x 오파일스(O.FILES) BW 아미. 대형 슈즈 회사가 코어 모델을 이만큼 뜯어고치게 둔 건 버질 아블로의 나이키 더 텐 이후 처음이라고 합니다. 발에 신는 미술품이란 표현도 같이 붙었어요.
근거는 가죽 한 장입니다. 세 번 접어 형태를 잡고 표면을 상하게 해 마무리했고, 앞코에 덧댄 레이어는 드레스화 더비를 닮았다는 얘기가 나왔죠. 뒤꿈치 로고를 흰 페인트로 덮은 건 마르지엘라 방식이고요.
실물은 코펜하겐 전시장에 놓여 있고, 정식 발매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O.FILES ORIGAMI BW AR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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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