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kendalljennerinstagram @kendalljennerinstagram @kendalljennerinstagram @therowinstagram @kendalljennerinstagram @kendalljennerinstagram @kendalljennerinstagram @therow
1/8
켄달 1년 넘게 신은🖤‘찐 애착’ 로퍼
가을 대비 괜찮은 로퍼 하나라면, 켄달 제너 그 신발보세요😎🍁
켄달 제너(Kendall Jenner)가 1년 넘게 붙잡고 있는 신발은 더 로우(The Row) 검정 로퍼예요. 파리에서 신은 엔조를 일본 일정에도 그대로 꺼냈고, 댈러스에선 앞코를 주름잡은 소프트 로퍼를 신었습니다.
따라 쓰기 좋은 건 일본 컷이에요. 애저 그레이 V넥 니트에 블랙 와이드 팬츠, 발끝만 검정으로 닫은 구성입니다.
엔조는 카프 레더에 레더 솔을 붙인 이탈리아 제작 슬립온이고, 소프트 로퍼는 굽 25mm에 뱀프를 주름잡았어요. 둘 다 앞코가 뾰족하지 않아 도톰한 삭스를 겹쳐 신어도 배기지 않습니다.
• 더 로우 엔조 레더 로퍼, $1,290
• 더 로우 소프트 레더 로퍼, $1,290
출처 목록
신는 순간 편안함 착착🦶🏻 소프트 로퍼와 함께딱딱한 로퍼는 안녕👋🏻 신는 순간부터 발이 행복해지는 로퍼🤎☺️체크해 보세요 로퍼 신을 때마다 뒤꿈치가 까진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최근 주목받는 소프트 로퍼는 이 고민을 덜어줍니다. 기존 로퍼가 뒤꿈치를 각지게 잡았다면, 소프트 로퍼는 발등과 뒤꿈치 부분을 부드러운 소재로 감싸 발 모양에 맞춰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무드인 소프트 로퍼는 미니멀 룩부터 트렌디한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잘 어울립니다. 편안한 착용감과 다양한 스타일링 소화력까지 갖춘 소프트 로퍼, 이번 시즌 주목할 아이템입니다.로퍼
천년 만년 클래식🖤👞프라다로퍼프라다
모카신 버전 등장 뉴발란스 1890A파리 패션위크 공개🇫🇷☕️뉴발 1890A 모카신의 무드, 러너의 실루엣🍩뉴발란스의 새로운 경계 실험 뉴발란스가 1890A를 통해 모카신 디자인의 영역에 본격 진입합니다. 레트로 러닝화 2002의 구조를 기반으로, 부드러운 곡선의 모카신 디테일을 결합한 이 신제품은 파리 패션위크에서 첫 공개되었으며, 그레이·카키·베이지의 절제된 컬러웨이로 감각적인 인상을 남깁니다. 테크니컬한 실루엣과 라이프스타일 무드를 동시에 품은 1890A는, 뉴발란스의 디자인 진화를 상징하는 시그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뉴발란스 운동화
봄 로퍼 코디법 👞🤍@정원언니차정원
송혜교 전시회룩, 더 로우 트렌치 뭐야?🧥봄 코디 고민 끝내주는 트렌치코트🤎 하프 기장에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데일리로 딱이야😉✨ 최근 송혜교가 김수철 소리그림 전시에서 더 로우 '타보리스 코튼 자켓'을 착용해 세련된 봄 스타일링을 완성했는데요. 하프 기장에 허리 벨트 디테일로 라인을 정돈해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합니다. 탄탄하면서도 유연한 코튼 소재에 숄더 스트랩, 사선 웰트 포켓, 히든 버튼 등 트렌치 특유의 디테일을 미니멀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죠. 송혜교처럼 데님 팬츠와 매치하면 담백하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데일리 봄 아우터로 활용하기 좋습니다.숏 트렌치코트
켄달, 김나영 트렌드는 동양무드🧘🏻♀️올여름 오리엔탈 무드 한 스푼 어때요? 한끗차이 디테일로 고급미 상승하는 차이나 단추 디테일!👀 켄달 제너부터 김나영까지, 최근 셀럽들의 데일리룩에서 포착된 공통적인 디테일이 있습니다. 독특한 매듭 형태의 '차이나 단추'인데요! 켄달 제너는 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실키한 소재의 탑으로 고혹적이면서도 내추럴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반면 파리 여행 중인 김나영은 더 로우(The Row)의 재킷을 툭 걸쳐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믹스매치를 선보였죠. 베이직한 룩에 차이나 단추 디테일 하나만 더해져도 이국적이고 쿨한 아우라가 물씬 풍깁니다.🤍 • 더 로우 Behati 자켓, 280만 원대더 로우
손나은의✨ 데일리백 업뎃!!사이즈별 참고하기 좋은 가방👜 빅부터 스몰까지🔍🖤 손나은 최신 백 리스트 알고 가자 손나은의 데일리백 2가지를 모았습니다. 1. 더 로우 말로 14 가죽 백, 500만 원대 매트한 질감의 그레인 송아지 가죽 소재를 활용한 토트백으로, 튜브형 핸들과 옆면의 접이식 패널 디테일이 특징인 보부상 가방이죠. 퍼 코트와 굽 있는 롱부츠에 매치하면 페미닌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2. 메종 마르지엘라 벨트 숄더백, 200만 원대 주름진 글로시 가죽 소재에 메탈릭 지퍼와 벨티드 탑 핸들을 더한 디자인으로, 브랜드 시그니처인 네 개의 스티치 디테일이 포인트입니다. 조거 팬츠와 퍼 자켓, 비니와 같이 컬러가 풍부한 룩에 매치하면 전체 톤을 중화해 과하지 않게 연출 가능합니다.숄더백
올드머니 정석🖤🤎더로우 마고백더 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