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스타일 로고새로운 패션, 트렌드, 스타일링 팁
패션 & 스타일에서 만나보세요!

포스트

소더비 회장이 직접 입었다❤️🤍

1744년 헌책 경매로 시작한 그 소더비, 프레임과 두 번째 옷을 냈어요

소더비(Sotheby’s)는 1744년 런던에서 헌책을 두드리며 문을 연 회사예요. 첫 경매가 존 스탠리 경의 장서였고, 1917년 뉴 본드 스트리트로 옮겨 앉으며 미술로 넘어왔습니다. 뭉크의 ‘절규’를 세상에 내보낸 곳이자 지금은 80개 도시에 사무소를 둔 이름이, 프레임(FRAME)과 두 번째 컬렉션을 냈어요.

얼굴로 세운 사람들이 모델이 아닙니다. 미주 회장과 주얼리 부회장, 매거진 기고가까지 전부 소더비에서 일하는 사람들이고, 회장은 구겐하임 미술관 관장을 지낸 뒤 2007년 소더비로 옮긴 인물이죠.

세 사람이 공통으로 붙잡은 건 레드 집업 재킷과 화이트 데님이에요. 1980년대 어퍼 이스트 사이드 프레피 무드를 축으로 잡아, 가을 초입에 색 하나만 얹고 싶을 때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습니다. 8월 6일 풀렸고 프레임 온라인과 매장, 뉴욕·파리·런던·홍콩 소더비 지점에서 팝니다. 이미지1
경매 ‘소더비’를 입는다? 가을 옷 소더비❤️
소더비 회장이 직접 입었다❤️🤍

1744년 헌책 경매로 시작한 그 소더비, 프레임과 두 번째 옷을 냈어요

소더비(Sotheby’s)는 1744년 런던에서 헌책을 두드리며 문을 연 회사예요. 첫 경매가 존 스탠리 경의 장서였고, 1917년 뉴 본드 스트리트로 옮겨 앉으며 미술로 넘어왔습니다. 뭉크의 ‘절규’를 세상에 내보낸 곳이자 지금은 80개 도시에 사무소를 둔 이름이, 프레임(FRAME)과 두 번째 컬렉션을 냈어요.

얼굴로 세운 사람들이 모델이 아닙니다. 미주 회장과 주얼리 부회장, 매거진 기고가까지 전부 소더비에서 일하는 사람들이고, 회장은 구겐하임 미술관 관장을 지낸 뒤 2007년 소더비로 옮긴 인물이죠.

세 사람이 공통으로 붙잡은 건 레드 집업 재킷과 화이트 데님이에요. 1980년대 어퍼 이스트 사이드 프레피 무드를 축으로 잡아, 가을 초입에 색 하나만 얹고 싶을 때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습니다. 8월 6일 풀렸고 프레임 온라인과 매장, 뉴욕·파리·런던·홍콩 소더비 지점에서 팝니다. 이미지2
instagram @sothebys +1instagram @sothebys +1instagram @sothebys +1instagram @sothebys +1instagram @sothebys +1instagram @sothebys +1instagram @sothebys +1instagram @sothebys +1instagram @sothebys +1
1/9

소더비 회장이 직접 입었다❤️🤍

1744년 헌책 경매로 시작한 그 소더비, 프레임과 두 번째 옷을 냈어요

소더비(Sotheby’s)는 1744년 런던에서 헌책을 두드리며 문을 연 회사예요. 첫 경매가 존 스탠리 경의 장서였고, 1917년 뉴 본드 스트리트로 옮겨 앉으며 미술로 넘어왔습니다. 뭉크의 ‘절규’를 세상에 내보낸 곳이자 지금은 80개 도시에 사무소를 둔 이름이, 프레임(FRAME)과 두 번째 컬렉션을 냈어요.

얼굴로 세운 사람들이 모델이 아닙니다. 미주 회장과 주얼리 부회장, 매거진 기고가까지 전부 소더비에서 일하는 사람들이고, 회장은 구겐하임 미술관 관장을 지낸 뒤 2007년 소더비로 옮긴 인물이죠.

세 사람이 공통으로 붙잡은 건 레드 집업 재킷과 화이트 데님이에요. 1980년대 어퍼 이스트 사이드 프레피 무드를 축으로 잡아, 가을 초입에 색 하나만 얹고 싶을 때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습니다. 8월 6일 풀렸고 프레임 온라인과 매장, 뉴욕·파리·런던·홍콩 소더비 지점에서 팝니다.

캠페인룩

캐주얼한 캠페인룩

연관 토픽

연관 포스트

패션&스타일 로고데일리 패션과 코디, 최신 뉴스를 만나보세요!
패션 & 스타일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