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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10년, 넷이 다 모여요🖤🩷
10년. 2016년 8월 8일 ‘휘파람’과 ‘붐바야’로 데뷔한 블랙핑크가 오늘 열 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팬 이벤트 ‘미트 앤 그리트’를 엽니다.
당초 일정상 일부만 참석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왔지만, 소속사가 어제 네 멤버 전원 참석을 확인했습니다.
당일 새벽에는 멤버들이 각자 자필 편지와 사진을 올렸습니다. 제니는 멤버 넷이 함께 찍은 폴라로이드도 꺼냈습니다. 같은 날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뮷즈와 만든 헤리티지 컬렉션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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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놀이’ 좀 하세요?🇰🇷 국중박 공기 출시박물관이 만든 '색동 공깃돌'❤️💙 공기 좀 하던 사람? 색동 공깃돌 나왔다🌸 국립박물관 굿즈 브랜드 뮷즈(MU:DS)가 전통 놀이 '공기'를 색동 세트로 내놨습니다. 금·은·청·홍 꽃 모양 공깃돌 다섯 알을 오방색으로 물들여, 명절에나 하던 공기놀이를 매일의 소품으로 바꿨습니다. 색은 국립춘천박물관 소장 <금강산 문화병풍>에서 따왔습니다. 세트에는 색동 수저받침도 함께 담겼습니다. 어른과 아이가 같이 즐기는 놀이이자 밥상 위 소품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국립박물관 문화상품 홈페이지에서 살 수 있습니다.국립중앙박물관
백자 잉어모양 연적 ‘국중박 분장놀이’ 우승!26 국중박 분장놀이 우승자는?🎭 전국 275팀이 참가해 쟁쟁한 대결을 벌인 이번 행사에서는 대한제국 국새, 기마 인물형 토기, 청동 공양탑 등 다양한 유물 분장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종 우승자는 ‘백자잉어모양 연적’ 분장을 한 전은슬 참가자입니다. 연적은 조선시대 선비들이 벼루에 물을 따를 때 쓰던 문방구로, 힘차게 뛰어오르는 잉어 모습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도자기 유물입니다. 한편 ‘국중박 분장놀이'는 우리 문화유산을 분장과 의상, 퍼포먼스로 새롭게 재해석하는 대국민 참여형 행사입니다. 올해 처음 전국 단위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83개 팀보다 3배 이상 많은 팀이 지원했고 결선 현장에도 참가자들의 무대를 보기 위한 관람객들이 몰렸습니다.국립중앙박물관
26 국중박 분장놀이 대상 <백자 잉어모양 연적> 10월 22일까지 전시2026 국중박 분장놀이 대상 수상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유물, <백자 잉어모양 연적>이 실물로 공개됩니다. 🐟🏺 전국편 대상 수상자 전은슬 님이 재현해 화제를 모은 바로 그 유물로, 9월 23일부터 10월 22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3층 분청사기·백자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조선 19세기 제작된 이 연적은 이건희 기증품으로, 거센 물살을 거슬러 올라간 잉어가 용이 된다는 ‘등용문’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수상자는 연적의 푸른 물결무늬를 오른팔에 재현해 잉어가 힘차게 뛰어오르는 순간을 표현했습니다. 사진을 넘어 실제 유물이 전하는 감동을 만나보세요.국립중앙박물관
우리문화에 진심인, RM ‘국중박 1억’ 기부우리 문화에 꾸준히 진심을 보여온 RM 🇰🇷 이번에는 국립중앙박물관회에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기부금은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장품 구입을 위해 사용될 예정. 평소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이어온 RM이 이번에도 자신의 방식으로 우리 문화의 가치를 알렸습니다. 음악을 넘어, 우리 문화를 사랑하는 마음까지. 우리 문화 전도사 RM의 의미 있는 행보입니다.국립중앙박물관
셀럽들의 카메라가 궁금하다📹제니부터 이종원까지, 셀럽 카메라📷 단순한 일상 기록용을 넘어, 이제는 착장에 마침표를 찍는 최고의 에디토리얼 오브제가 된 카메라. 셀럽들의 피드 속 시선을 사로잡은 ‘그 카메라’ 라인업을 정리했습니다.📌 1. 제니 | 캐논 AUTO ZOOM 518 SV "70년대 영화 속 한 장면같은 느낌" 카메라를 들고있는 것만으로도 빈티지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제니의 뮤비 속 그 제품. 8mm 필름 특유의 거친 입자감과 로맨틱한 질감을 간직한 캐논의 클래식 무비 카메라예요. 2. 수지 | 소니 사이버샷 DSC-RX100 VII "거울 셀카 속 그 카메라"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고기능성 스펙의 카메라. 명품 칼자이스 렌즈로 담아내는 깔끔하고 세련된 연출이 가능해요. 3. 이종원 | 로모그래피 루비텔 166+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클래식한 시선" 위에서 내려다보며 구도를 잡는 2안 반사식 중형 카메라. 평소에도 사진에 진심인 남자답게, 들고 있는 동작만으로도 감성적인 아우라를 완성해 주는 제품입니다. 4. 이홍기 | 소니 핸디캠 HDR-CX560V "투박해서 더 쿨한 2010s 빈티지 캠코더" 요즘 핫한 Y2K 감성 빈티지의 일등 공신. 메탈릭한 바디와 특유의 낮고 묘한 색감이 피드에 힙한 분위기를 더해줄 수 있어요. 여러분 피드에 하나쯤 얹고 싶은 카메라는 몇 번인가요? 💬카메라
제니 신곡은 여름 휴가 플리 필수다내 여름은 이제 제니가 책임져🌊 제니의 신곡 ‘Less than a Lover’ 발매를 하루 앞둔 오늘. 모델 카이와 함께 보트를 타고 있는 뮤비 속 한 장면이 공개됐습니다.제니
시크하게 검정 목폴라🖤목폴라니트
멧 갈라 프리파티✨ 제니의 루도빅 드 생 세르냉멧 갈라 프리파티, 제니 드레스🖤⛓️ 올해 드레스 코드 ‘Fashion is Art’ 사전 선택은 루도빅 드 생 세르냉 제니와 이 라벨의 만남은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1월 30번째 생일 파티의 셔링 가운 코트, 블랙핑크 〈DEADLINE〉 홍콩 무대의 커스텀 레더 셋업에서도 입은 제니 애착 브랜드이죠. 루도빅 드 생 세르냉(Ludovic de Saint Sernin)은 디올·생로랑·발망을 거친 벨기에 디자이너의 메종으로, 가죽·아일릿·보디콘으로 풀어내는 ‘관능의 정밀함’이 코드. 지난해 11월 자라(ZARA)와의 캡슐 컬렉션에서 시그니처 메탈 아일릿을 크롬 스터드로 재해석한 라벨이기도 합니다. 이번 룩은 브랜드의 클리비지 드레스 보디스에, 라벨의 2026 F/W 컬렉션 시그니처인 프린지 헴을 길게 결합한 커스텀 피스. 가슴 라인의 메탈 아일릿이 보디스 디테일의 코어. 본 행사는 5월 4일(현지시각)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립니다. • 루도빅 드 생 세르냉 클리비지 롱 드레스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