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ronniefieginstagram @ronniefieginstagram @ronniefieg
1/3
키스가 꺼낸 살로몬 신형🟡🔴원색맛
옐로·레드·블루를 한 번에 태운 인핸드 컷이 먼저 돌았습니다.
레몬 옐로 갑피에 볼트 그린 케이지, 그 아래를 붉은 미드솔이 받칩니다. 키스(Kith)와 살로몬(Salomon)이 새로 꺼낸 ‘XT-EVO’로, 기존 XT-4K·XT-보이저의 컬러웨이 변주가 아니라 완전 신규 모델이에요.
퀵레이스 클로저와 케이지형 오버레이, 깊게 파인 러그 아웃솔로 살로몬 트레일 러너의 골격은 그대로 두고, 모노크롬 위주였던 그간의 키스 살로몬 라인과는 결이 확실히 다른 원색으로 밀어붙였습니다. 발매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키스 × 살로몬 XT-EVO (Kith × Salomon XT-EVO) — 신규 실루엣
8월 4일
출처 목록
에스프레소 향 키스 x 뉴발란스☕️키스
Kith 창립자의 15년 기념, 뉴발 2010 한정판Kith 로니피그🇺🇸직접 선보이는 한정템 RF x 뉴발란스 2010S 5/16(금) 출시 살펴보기🥪🏬갖고 싶음 Kith 맨해튼이 14년 전 감성과 함께 한정판 2010s로 돌아옵니다. Kith 창립자 로니 피그가 오는 5월 16일, 새롭게 리뉴얼된 맨해튼 플래그십 스토어의 문을 엽니다. 이번 오픈은 14년 전 첫 매장의 기억을 소환하며, 단순한 매장 복귀가 아닌 브랜드의 정체성을 되새기는 자리로 준비되었습니다. 현장에서 단독 출시되는 ‘RF x New Balance 2010s’는 두 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되며, 퍼플과 핑크 조합, 블랙과 옐로우 포인트 버전이 공개됩니다. ABZORB 쿠셔닝과 Kith 모노그램이 새겨진 ‘N’ 로고로,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컬렉션입니다. 오전 9시, 로니 피그는 직접 매장에 방문해 이전 RF 모델을 착용한 팬들 중 일부를 선정해 2010s를 선물로 증정합니다. 단, 착용만으로 보장되진 않으며, 인상적인 착장에 한해 랜덤 증정됩니다. 줄 선 이들을 위한 베이글도 함께 제공됩니다.뉴발란스 운동화
태극기 품은💋 롤링 스톤즈?!미리 준비해야 할 아우터 바시티🖤 키스 x 더 롤링 스톤즈의 아이코닉 윈터 협업✨ 패션 브랜드 키스와 더 롤링 스톤즈가 협업해 2025 윈터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협업은 바시티 재킷, 맨투맨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특히 재킷에는 밴드의 상징인 혀 로고에 여러 국가의 국기 디자인이 더해져 눈길을 끕니다. 더 롤링 스톤즈의 상징 로고를 새롭게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밴드의 세계적인 영향력과 문화적 상징성을 담아냈습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현재 키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아우터
맛도리 스트릿 코디는 린가드 참고📌제시 린가드
자세히 들여다보기뉴발란스 퓨어셀 레벨 V5🏃🏻♂️매일의 러닝, 몰입하게 할 러닝화🏃🏻♀️ 데일리 러닝 최적템, 뉴발 퓨어셀 레벨 V5 자세히 보기🇺🇸🔍 뉴발란스 ‘퓨어셀 레벨 V5’는 데일리 러닝에 최적화된 초경량 러닝화입니다. 더 높아진 미드솔과 발등을 감싸는 락다운 구조가 5km 조깅부터 21km 중장거리까지 대응하며, 경량성과 반발력을 살린 PEBA‑EVA 혼합 폼이 자연스러운 추진력을 이끌어냅니다. 통기성 좋은 메시 어퍼와 발목 지지력을 높인 설계로, 여름에도 쾌적한 착화감을 줍니다. 운동과 스타일 사이 고민이라면 참고하세요.뉴발란스 운동화
요즘 다들 이거 쓰더라손에서 놓지 못하는 달리기 필수템🧢요즘 가장 핫한 볼캡, 알렉스 조노🔥 러너 출신 디자이너의 감각🔍💫다재다능 볼캡 지금 만나보세요 볼캡 구매 예정이라면, 먼저 이 브랜드를 확인하세요. 볼캡 매니아 사이에서 주목받는 브랜드, 알렉스 조노인데요. 트레일 러너이자 디자이너 알렉스 조노 메시스(Alexander Zonomessis)가 만든 브랜드로 러너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 있으며, 의류도 있지만 볼캡이 인기가 많은 브랜드죠. 브랜드 시그니처 제품인 아이 디그 러닝 트러커 햇은 주황색 스티치 자수 디테일과 통풍 잘 되는 메쉬 소재가 특징이죠. 흡수성이 좋아 운동할 때 활용하기 좋고, 트렌디한 룩을 완성할 수 있어 스트릿 룩, 캐주얼룩, 스포티 룩 등 잘 어울리는 볼캡입니다. 차정원은 데님 팬츠와 민소매에 매치해 시원한 캐주얼 룩을 연출했습니다. 김채원은 셔츠와 매치해 꾸안꾸룩을 보여주는가 하면, 반팔티와 조거 팬츠로 힙한 스트릿 무드까지 완성했습니다.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만능 볼캡, 손민수 해보세요.알렉스 조노
러닝 여신 사쿠라코의 러닝템🏃♀️러너들을 위한 사쿠라코의 러닝템🏃♀️ 러너라면 꼭 갖춰야 할 가을 온러닝 아이템 4가지🩶 가을 러닝에 입기 좋은 아이템,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제로 자켓, 10만 원대 초경량 패커블 디자인의 러닝 재킷입니다. 방풍과 발수 기능이 뛰어나며, 리플렉티브 디테일로 야간 활동 시 가시성을 높였습니다. 2. 퍼포먼스 자켓 워터프루프, 30만 원대 가볍고 통기성 좋은 3중 레이어 구조로 후드와 밑단의 신축 밴딩이 바람을 막아주며, 리플렉티브 디테일이 더해져 야간 활동 시 빛을 더하는 아이템입니다. 3. 클라우드 몬스터 하이퍼 팬텀 아폴로, 30만 원대 온과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의 협업 모델로, 클라우드몬스터를 기반으로 완성된 하이퍼 버전입니다. 일체형 니트 어퍼가 발을 부드럽게 감싸주며, 안정적인 쿠션 밸런스로 착화감이 뛰어난 아이템입니다. 4. 코어 재킷 블랙, 20만 원대 가볍고 통기성 좋은 소재로 제작되어 활동성을 높였으며, 후드와 밑단의 조절 스트링으로 체형에 맞게 핏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러닝은 물론 데일리룩으로도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러닝
토요일 아침 열린 북촌 레이브🏃🏻♀️☕️ 뉴발 러닝화 신고 모인 아침, 북촌이 잠깐 레이브장이 됐어요☀️ 8월 29일 토요일 이른 아침, 북촌에 러너들이 모였습니다. 뉴발란스 북촌 런허브에서 출발해 광화문을 돌아 카페까지 달렸죠. 도착한 자리에는 커피와 케이터링, 그리고 턴테이블이 놓여 있었습니다. 레이브는 그 카페 안에서 열렸습니다. 원목 카운터 위 턴테이블에 호스트 삥타이거가 바이닐을 걸었죠. 러너들이 입은 티셔츠 등판에는 이런 문장이 찍혀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을 때, 당신이 움직인다. 도시가 깨기 전에 시작하라.” 이날 실착으로 공개된 게 26FW ‘모닝 레이브’ 컬렉션입니다. 윈드브레이커, 백프린트 티셔츠와 볼캡으로 이어지는 라이프스타일 라인이죠. 오전이 끝나기 전에 하루가 반쯤 지나 있었습니다. • 뉴발란스 26FW 신상 모닝레이브 컬렉션뉴발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