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스타일 로고새로운 패션, 트렌드, 스타일링 팁
패션 & 스타일에서 만나보세요!

포스트

발찌?? ‘목걸이’ 랍니다❤️
발목에 감긴 저거, 목걸이예요❤️💛

틸리 스베아스 T바 목걸이, 가죽줄이 100cm라 가능한 연출입니다. 

브랜드가 직접 보여준 연출이 발목이었어요. 미디엄 골드 T바 온 레더 네크리스는 가죽줄 100cm에 잠금이 가죽 스토퍼라, 발목에 감아 눌러두면 그대로 발찌가 됩니다.

T바로 알려진 브랜드입니다. 2016년 런던에서 시작했고 형태는 창업자 고조 삼촌의 회중시계 줄에서 왔는데, 테일러 스위프트가 커브 체인 버전을 반복해 걸면서 더 퍼졌죠. 원형인 벨처 체인 버전은 50cm와 60cm 두 길이로 나옵니다.

발찌 라인은 원래부터 따로 있어요. 그런데도 목걸이를 감아 보여준 게 이번 연출의 재미고요. 가죽 컬러가 여덟 가지라 여름엔 밝은 쪽이 맨발에 잘 붙습니다. 이미지2
instagram @tillysveaasinstagram @tillysveaasinstagram @tillysveaasinstagram @tillysveaasinstagram @tillysveaasinstagram @tillysveaasinstagram @tillysveaasinstagram @tillysveaas
1/8

발목에 감긴 저거, 목걸이예요❤️💛

틸리 스베아스 T바 목걸이, 가죽줄이 100cm라 가능한 연출입니다.

브랜드가 직접 보여준 연출이 발목이었어요. 미디엄 골드 T바 온 레더 네크리스는 가죽줄 100cm에 잠금이 가죽 스토퍼라, 발목에 감아 눌러두면 그대로 발찌가 됩니다.

T바로 알려진 브랜드입니다. 2016년 런던에서 시작했고 형태는 창업자 고조 삼촌의 회중시계 줄에서 왔는데, 테일러 스위프트가 커브 체인 버전을 반복해 걸면서 더 퍼졌죠. 원형인 벨처 체인 버전은 50cm와 60cm 두 길이로 나옵니다.

발찌 라인은 원래부터 따로 있어요. 그런데도 목걸이를 감아 보여준 게 이번 연출의 재미고요. 가죽 컬러가 여덟 가지라 여름엔 밝은 쪽이 맨발에 잘 붙습니다.

미니멀한 캠페인 아이템

연관 토픽

연관 포스트

패션&스타일 로고데일리 패션과 코디, 최신 뉴스를 만나보세요!
패션 & 스타일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