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스타일 로고새로운 패션, 트렌드, 스타일링 팁
패션 & 스타일에서 만나보세요!

포스트

이토 준지 실사화 배우 힙한 사복패션🤍
instagram @matsusedaijiinstagram @MatsuseDaijiinstagram @matsusedaijiinstagram @matsusedaijiinstagram @matsusedaijiinstagram @matsusedaijiinstagram @matsusedaijiinstagram @matsusedaijiinstagram @matsusedaiji
1/9

만화 찢고 나온 '사거리 미소년'

07년생 배우 마츠세 다이지의 힙한 사복 패션🖤

이토 준지 원작 실사화 드라마 <스트레인지 - 이토 준지의 잠 못 이루는 기묘한 이야기>에서 '사거리의 미소년' 역으로 발탁되며 팬들의 눈도장을 찍은 배우 마츠세 다이지(Matsuse Daiji)의 일상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

만 18세 라이징 스타인 그는 그룹 'The Right Light'의 멤버이자 배우, 모델로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일상 속에서는 비니, 두건, 캡모자 등 스트릿한 헤드 웨어 아이템과 루즈핏 아우터를 조합해 07년생 특유의 독보적이고 힙한 스트릿 감성을 연출하죠.

비주얼부터 센스 넘치는 사복 패션까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셀럽룩

캐주얼한 셀럽룩

RM 샌프란 현대미술관🖼️큐레이터

미국에 한 번도 안 걸린 한국 그림들🇰🇷RM이 샌프란시스코에 건다

다음 달 3일 문을 엽니다.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 7층에서 열리는 'RM x SFMOMA: Between You and Me'입니다. RM의 개인 소장품과 미술관 소장품 약 200점이 내년 2월 7일까지 걸리고, 큐레이팅은 RM이 직접 맡았습니다. SFMOMA가 K팝 아티스트와 손잡은 건 개관 이래 처음입니다.

출품작 상당수는 미국에서 한 번도 전시된 적 없는 한국 작품입니다. 장욱진의 '강 풍경'(1988)과 윤형근의 'Blue-Umber '79-C6'(1979)은 RM 소장품이고, 마크 로스코의 'No. 14, 1960'과 이브 클라인의 '스펀지(SE251)'(1961)은 미술관 소장품입니다. 한국 근현대 회화가 미국·유럽 추상과 같은 층에서 마주 놓입니다. RM은 "동서양, 한국과 미국의 경계를 성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다리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람객은 전원 시간대별 티켓을 미리 예약해야 하고, 무제한 재관람이 되는 앙코르 패스는 75달러입니다.

공개된 출품작:
• 장욱진, '강 풍경'(1988) — RM 소장
• 윤형근, 'Blue-Umber '79-C6'(1979) — RM 소장
• 마크 로스코, 'No. 14, 1960'(1960) — SFMOMA 소장
• 이브 클라인, '스펀지(SE251)'(1961) — SFMOMA 소장 이미지
다음달 RM🇰🇷 ‘큐레이터’로 한국 알린다?!
RM 샌프란 현대미술관🖼️큐레이터 미국에 한 번도 안 걸린 한국 그림들🇰🇷RM이 샌프란시스코에 건다 다음 달 3일 문을 엽니다.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 7층에서 열리는 'RM x SFMOMA: Between You and Me'입니다. RM의 개인 소장품과 미술관 소장품 약 200점이 내년 2월 7일까지 걸리고, 큐레이팅은 RM이 직접 맡았습니다. SFMOMA가 K팝 아티스트와 손잡은 건 개관 이래 처음입니다. 출품작 상당수는 미국에서 한 번도 전시된 적 없는 한국 작품입니다. 장욱진의 '강 풍경'(1988)과 윤형근의 'Blue-Umber '79-C6'(1979)은 RM 소장품이고, 마크 로스코의 'No. 14, 1960'과 이브 클라인의 '스펀지(SE251)'(1961)은 미술관 소장품입니다. 한국 근현대 회화가 미국·유럽 추상과 같은 층에서 마주 놓입니다. RM은 "동서양, 한국과 미국의 경계를 성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다리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람객은 전원 시간대별 티켓을 미리 예약해야 하고, 무제한 재관람이 되는 앙코르 패스는 75달러입니다. 공개된 출품작: • 장욱진, '강 풍경'(1988) — RM 소장 • 윤형근, 'Blue-Umber '79-C6'(1979) — RM 소장 • 마크 로스코, 'No. 14, 1960'(1960) — SFMOMA 소장 • 이브 클라인, '스펀지(SE251)'(1961) — SFMOMA 소장
RM

연관 토픽

연관 포스트

패션&스타일 로고데일리 패션과 코디, 최신 뉴스를 만나보세요!
패션 & 스타일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