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yoasobi_staff_ +1instagram @yoasobi_staff_ +1instagram @yoasobi_staff_ +1instagram @yoasobi_staff_ +1
1/4
입는 순간 J팝 감성, 요아소비 UT🎵
J팝 덕후들 통장을 텅장 만들 역대급 협업 등장!
유니클로(UNIQLO)가 J팝 듀오 ‘요아소비(YOASOBI)’와 협업한 새로운 UT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7월 20일 출시를 앞둔 이번 컬렉션은 무려 5년 만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
요아소비의 독창적인 음악과 서사를 녹여낸 4종의 릴렉스 핏 티셔츠로 구성되었으며, 이번 협업을 위해 특별 제작된 로고 디자인이 더해졌습니다. 특히 요아소비와 함께 작업해 온 아티스트 4명이 직접 참여해 애니메이션, 일러스트, 스트리트 아트, SF 비주얼 등 각자의 개성으로 요아소비의 세계관을 감각적인 그래픽으로 재해석했죠. ✨
이번 여름, 나만의 자유로운 스타일링을 완성해 줄 유니클로 ‘YOASOBI UT’ 컬렉션은 오는 20일 전국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조회수 894회
·
7월 10일
출처 목록
유니클로 U 10주년 컬렉션 출시르메르, 사라 린 트란의 마지막 '유니클로 U' 유니클로가 오는 9월 11일 ‘2026 FW Uniqlo U 10주년 컬렉션’을 출시합니다. 2016년 시작해 올해 10주년을 맞은 유니클로 U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크리스토퍼 르메르와 사라 린 트란이 이끄는 첫 번째 챕터를 마무리합니다. 이번 컬렉션은 두 디자이너가 추구해 온 ‘라이프웨어의 미래’를 바탕으로 소재와 형태, 컬러의 조화를 담았습니다. 여성 컬렉션은 새틴 원피스와 하이브리드 다운 쇼트 재킷 등 부드러운 소재와 구조적인 실루엣이 특징. 남성 컬렉션에서는 울 블렌드 쇼트 코트와 피쉬테일 파카에 선명한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크리스토퍼 르메르와 사라 린 트란은 "유니클로와 함께한 10년을 돌아보며,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높은 품질과 스타일의 옷을 선보인 것"을 가장 큰 성과로 꼽았습니다. 두 디자이너와의 10년 여정은 끝나지만 유니클로 U는 새로운 챕터로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유니클로
감성 충만 가을패션🍁❤️유니클로 올가을 편안하고 컬러풀한 유니클로 팬츠와 함께해🚲🍂 #광고유니클로
뉴욕 MoMA에서 열린 유니클로 라이프웨어 데이❤️ 유니클로는 9월 15일(현지 시간) 뉴욕 MoMA에서 ‘라이프웨어의 예술과 과학(The Art and Science of LifeWear)’ 이벤트를 개최했습니다. 야나이 타다시 회장의 기조연설 이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진행 아래 엠버서더 케이트 블란쳇, 로저 페더러가 라이프웨어와 일상,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어 아티스트 카우스(KAWS)가 유니클로 최초의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로 임명됐는데요, 오는 2025년 가을/겨울 시즌에 첫 협업 컬렉션을 예고했습니다. 또한 전시장 곳곳에서는 ‘기술·예술·마음’을 주제로 한 전시가 열려, 라이프웨어 철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유니클로
'패잘알' 호주 형 제임스가 추천하는 유니클로 스타일링 꿀템🍯 미우미우 느낌 @내보자고☑️시즌코디
기온 올라가? ㄴ이것만 챙겨🍎따분한 무지티는 내려놓자🤨 이번엔 그래픽 티셔츠로 스타일링 어때?🌈🧸 주말부터 기온이 20도로 넘어가며, 본격적인 봄이 시작됩니다. 이번 봄은 재치 있는 그래픽 티셔츠로 기분 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가격대별 그래픽 티셔츠, 지금 바로 소개해볼게요. - heaven by marc jacobs Angry Teddy Baby Tee, 13만 원대 - Climax Star Logo Tee pink, 12만 원대 - 글로니 APPLE GRAPHIC TEE charcoal, 6만 원대 - 스컬프터 Philosopher Baby Tee yellow, 4만 원대그래픽티셔츠
티셔츠 하나로 하루가 달라🔮 그래픽으로 무드 스위치🔄💞 매일 다른 스타일링 팁 얻어 가자그래픽티셔츠
뉴욕에서 화제인 테일러 티셔츠, 나도 입을래뉴욕 닉스 경기장에 나타난 테일러🗽 그녀의 '스티비 닉스(Stevie Knicks)' 티셔츠에 왜 열광하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는 하임 자매들과 함께 2026년 NBA 파이널 4차전 경기에서 '스티비 닉스' 그래픽이 그려진 파란색 티셔츠를 입고 등장하여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는데요. 👀 현재 입소문을 타고 있는 이 티셔츠는 클래식한 닉스 블루와 오렌지 색상의 굵고 빈티지 스타일 글씨체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테일러 스위프트의 뉴욕 닉스에 대한 팬심과 플리트우드 맥의 아이콘 스티비 닉스에 대한 오마주를 완벽하게 결합하여 팬들이 열광하는 순간을 만들어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들이 단체로 맞춰입은 이 티셔츠 저도 따라 사고싶은데요... 해당 티셔츠는 현재 한 온라인 사이트 grishko에서 판매되고 있으니, 테일러와 히임 자매들과 함께 닉스를 응원하고 싶다면 어서 달려가세요!🏃🏻♀️ - grishko: 2026 Taylor Swift Stevie Knicks Shirt, 약 3만 원대테일러 스위프트
벌레가 내 위에 앉았어🐜보자마자 이광수 생각나는 옷🐜🐞 <지붕뚫고 하이킥> 속 이광수의 모기춤이 생각나는 이 옷은 대체 어디 제품일까요? 바로 개성 있는 무드로 사랑받는 브랜드 에어크러쉬 aircrush 의 새로운 컬렉션입니다. 언뜻 보면 옷 위에 진짜 벌레들이 기어 다니는 듯한 패턴의 크롭 탑부터, 가슴 한가운데에 커다란 무당벌레가 프린트된 티셔츠까지 키치하면서도 힙한 Y2K 감성을 잘 드러내는데요.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에어크러쉬만의 이색적인 여름 스타일링을 지금 슬라이드를 넘겨 감상해 보세요. • aircrush: ant tee, 13만 원대 • aircrush: ant long sleeve, 16만 원대 • aircrush: ladybug tee, 14만 원대크롭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