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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고도 쉼 없이, 파리까지 완주🇫🇷
임신했는데 이 열정?!🤎👑앤 해서웨이 루이 비통 갈색 여신
임신한 몸으로 쉼 없이 레드카펫을 누볐습니다.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43)가 지난 8일(현지시간) ‘오디세이(The Odyssey)’ 파리 프리미어에 커스텀 루이 비통(Louis Vuitton) 브라운 가운으로 섰습니다.
2026 가을 컬렉션에서 영감받은 레더 드레스, 엠파이어 라인이 배를 감쌌죠. 다들 “대지의 여신 같다”며 화제입니다. 셋째 임신 이후에도 파리까지 완주했습니다. 영화는 오는 17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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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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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0만원 LV 도그트렁크🐶🧳루이 비통
손가락도 예쁘구나.. 네일 불필요❤️예쁜 반지도 이겨먹는(?) 미모✨ 루이비통 여신 신민아 언니, 진짜 베이비 페이스네요…❤️🤍설렘신민아
일터에는 최애 가방과 함께?👜일터 함께 가는 원픽 가방은?👜 출근룩엔 힘 바짝 vs 막 쓰기 좋은 가방이 최고숄더백
리사 루이비통 앰버서더 발탁✨ 리사가 루이 비통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됐습니다. 최근 리사는 2024 여성 2024 F/W 패션쇼를 비롯한 다양한 장소에서 완벽한 루이비통 룩을 선보이며 리사와 루이 비통 사이에 온갖 추측이 오갔는데요. 오늘(23일) 루이 비통이 리사를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했다는 소식을 전했죠. 최근까지 루이 비통 아이템을 자주 착용했던 리사가 약 두 달 뒤에 있을 루이 비통 2025 S/S 컬렉션 현장에서는 어떤 룩을 선보일지 벌써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리사
핫한 예비 엄마룩 ‘마터니티’🤰🏻D라인의 아름다운이란🥹❤️ 최근 마터니티 패션의 흐름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올해 임신을 알린 셀럽들에게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옷장을 바꾸지 않았다는 것.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는 셋째 임신을 직접 알린 뒤에도 ‘오디세이’ 프로모션 일정에서 로우라이즈 데님과 크롭 톱을 입었습니다. 엘사 호스크(Elsa Hosk)는 둘째 임신 중에도 빈티지 데님부터 베이비돌 드레스까지, 임신 전과 같은 미니멀·관능 노선을 유지했죠.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은 칸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첫 임신을 알렸습니다. 하늘색 페더 드레스 차림이었습니다. 한나 쇤베르크(Hanna Schönberg)는 임신 내내 바디라인을 살린 실루엣을 택했고, 최근 아들을 낳았습니다. 알렉산드라 생 믈뢰(Alexandra Saint Mleux)는 F1 드라이버 샤를 르클레르(Charles Leclerc)와 결혼한 뒤 첫 임신을 직접 알렸죠. 몸에 붙는 드레스와 크롭 톱을 그대로 입습니다. 다섯 명 모두 임신 사실을 본인이 먼저 꺼냈습니다. 추측 기사로 시작된 임신이 하나도 없죠. 무엇을 입을지도, 언제 알릴지도 본인 몫이었습니다.임산부
세상 가장 우아한 청청, 앤 해서웨이💙데님 온 데님💙🤍우아한 단추 하나 앤 해서웨이, 셋째를 품고도 뉴욕 패션위크 앞줄에 섰어요🤰🏻 가장 우아한 청청으로 이슈가 되는 앤 해서웨이의 올데님. 몽클레르 5번가 플래그십 오프닝에서의 셔츠와 와이드 진으로 D라인을 완성한 그 코디 입니다. 셋째 임신 중인 앤 해서웨이는 이번 뉴욕 패션위크에서 불가리에 이어 몽클레르까지 이틀 연속 자리를 지켰죠. 줄리아 로버츠, 셰어가 모인 5번가 새 매장에서 아우터 없이 데님만으로 가장 회자된 룩을 만들었습니다. 미디엄 워시 데님 셔츠는 몽클레르(MONCLER) 제품으로, 아래 단추 하나만 잠그고 소매를 걷어 배를 가리지 않았습니다. 한 톤 밝은 와이드 진과 블랙 스트랩 샌들로 마무리했고, 오버사이즈 셔츠 하나로 배 라인이 편안해 보여 임신 중 데님 코디로 참고할 만해요. • 몽클레르 데님 셔츠몽클레르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직접 공개🤰앤 해서웨이, 14년 만에 셋째🤍❤️ 흰 원피스에 손 얹더니, 배가 보였습니다🤰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43)가에셋째 임신을 공개했습니다. 바버라 루이스의 ‘Baby, I’m Yours’가 흐르는 가운데, 흰 드레스 차림으로 배에 손을 얹은 뒤 부른 배를 드러냈습니다. 캡션은 한 줄, “x Baby, I’m yours x”. 남편 애덤 슐먼과의 셋째입니다. 해서웨이는 과거 두 번의 임신 모두 난임을 겪었다고 직접 밝혀온 배우입니다. 올해 ‘데빌 웨어즈 프라다 2’를 선보였고, 7월 17일 ‘오디세이’ 개봉도 앞두고 있습니다. ‘프린세스 다이어리’부터 함께해 온 국내 팬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입니다.앤 해서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