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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고도 쉼 없이, 파리까지 완주🇫🇷

임신했는데 이 열정?!🤎👑앤 해서웨이 루이 비통 갈색 여신

임신한 몸으로 쉼 없이 레드카펫을 누볐습니다.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43)가 지난 8일(현지시간) ‘오디세이(The Odyssey)’ 파리 프리미어에 커스텀 루이 비통(Louis Vuitton) 브라운 가운으로 섰습니다.

2026 가을 컬렉션에서 영감받은 레더 드레스, 엠파이어 라인이 배를 감쌌죠. 다들 “대지의 여신 같다”며 화제입니다. 셋째 임신 이후에도 파리까지 완주했습니다. 영화는 오는 17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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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

미니멀한 일상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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