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빠지면 못 나오는 글로시에💄🩷
글로시에는 에밀리 와이스 (emilyweiss) 가 2014년 론칭한 미국 뷰티 브랜드입니다. 진한 커버 메이크업보다 피부 본연의 결, 맑은 혈색, 자연스러운 눈썹 표현을 강조하는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 세컨드’ 무드로 알려져 있는데요.
핑크 패키지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메이크업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지지 하디드와 시드니 스위니 등 셀럽들의 사용 언급으로도 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글로시에 입문 전이라면 대표 제품 4가지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1. 밤 닷컴, 2만 원대
글로시에를 대표하는 튜브형 립밤입니다. 다양한 향과 귀여운 패키지로 브랜드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2. 보이 브로우 3만 원대
눈썹 결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는 브로우 포마드입니다. 진하게 그리기보다 정돈된 결눈썹을 연출하고 싶을 때 잘 어울리죠.
3. 클라우드 페인트, 4만 원대
물감 튜브처럼 생긴 리퀴드 블러셔입니다. 맑게 물든 듯한 볼터치를 연출할 수 있어 글로시에의 꾸안꾸 무드를 가장 잘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4. 글로시에 유 Glossier You, 14만 원대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살냄새 계열 향수입니다. 은은하게 남는 향으로, 글로시에 향수 라인 중 대표템으로 꼽혀요.
출처 목록
신년맞이 영롱 @글리터 네일 어때?✨네일
무쌍들 다 모여!NEW✨ 무쌍의 권위자 메이크업 따라 해보자세상의 무쌍들 다 이리와❗️ 쌍꺼풀이 없으신 분들, 메이크업 참고할 때 어떤 사진을 참고하시나요? 새로운 무쌍의 권위자를 소개하려 합니다😎 바로 트리플에스의 서연인데요. 쌍꺼풀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화장 스타일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화제가 되고 있는 멤버입니다. 서연의 메이크업을 보면 무쌍 메이크업의 정석을 보여주면서도, 결코 단조롭지 않다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화려한 펄 메이크업도, 내추럴한 블러셔 룩도, 청순한 데일리 메이크업도 완벽하게 어울리죠. 특히 음영을 적절히 활용해 깊이 있는 눈매를 연출하는 방식이 인상적입니다. 눈두덩이 답답해 보이지 않게 밝은 펄을 애교살과 눈 앞머리에 포인트로 넣는 것이 특징인데요. 덕분에 눈이 한층 더 반짝이고 또렷한 느낌을 줍니다. 아이라인은 무작정 길게 빼기보다는 눈매를 따라 자연스럽게 그려, 본래의 눈매를 살리면서도 시원한 인상을 주는 스타일입니다. 화려한 룩도 잘 어울리지만, 청순한 메이크업 역시 그녀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이죠. 볼에 은은하게 블러셔를 얹고, 맑은 광택의 립을 사용해 생기 있는 룩을 연출하는 방식이 데일리로도 따라 하기 좋습니다. 러블리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서연처럼 핑크 톤 블러셔와 글로시한 립을 활용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서연의 메이크업을 보면 무쌍도 다양한 메이크업을 시도할 수 있다는 걸 확실히 알 수 있는데요. 쌍꺼풀이 없어서 화장이 어렵다고 생각했다면, 그녀의 메이크업을 참고해보세요. 자연스러운 음영, 포인트 펄, 그리고 깔끔한 아이라인만으로도 무쌍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트리플에스
팬톤 올해의 컬러: 피치 퍼즈🍑✔️ 글로벌 색채 기업 팬톤(Pantone)은 2024년 올해의 컬러로 '피치 퍼즈(Peach Fuzz)'를 선정했습니다. 피치 퍼즈는 핑크와 오렌지 사이의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의 복숭아빛 컬러인데요. 이 컬러는 따뜻함과 친밀함, 그리고 편안함을 상징합니다. 24SS 컬렉션에서도 피치 퍼즈 컬러가 돋보였습니다. 파투(Patou) 쇼에서는 피치 퍼즈 컬러의 셋업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고, 지난 9월 프라다 쇼에서는 전소미와 트와이스 사나가 피치 퍼즈 컬러의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다가오는 봄, 피치 컬러의 니트와 운동화 등 패션 아이템을 활용해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데일리룩을 연출해보세요. 섀도우와 립, 블러셔 등 메이크업으로도 자연스럽고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이미지 변신을 원하시는 분들은 태연, 김보라처럼 산뜻하고 포인트 넘치는 피치 퍼즈 컬러로 염색해 보는 건 어떨까요?✨블러셔
에고 잼있어🖤❤️가영언니 거셀 저 얼굴로 하루만 살아보면 좋겠다🪞🤳문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