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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프가 고른 첫 남자, 정국💚💛

아미는 기다렸어요💟 정국 그라프, 출국길 반지가 예고편이었어요. 

예고는 정국 본인의 손끝에서 시작됐습니다. 6월 23일 마드리드행 출국길, 양손의 링이 전부 그라프(Graff)로 확인됐고 7월 1일 하우스가 공식 캠페인으로 답했죠. 정국은 “오랜 역사를 가진 그라프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그라프는 1960년 런던에서 시작한 다이아몬드 명가입니다. 이번 캠페인 라인은 다이아몬드의 패싯 커팅을 골드로 옮긴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Laurence Graff Signature)죠.

캠페인 속 정국은 블랙 수트에 옐로 골드 체인과 링, 뱅글만 쌓아 올렸습니다. 샤넬 뷰티, 위블로에 이어 정국의 앰버서더 포트폴리오에 주얼리 하우스는 그라프가 처음입니다.

• 그라프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컬렉션 이미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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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프가 고른 첫 남자, 정국💚💛

아미는 기다렸어요💟 정국 그라프, 출국길 반지가 예고편이었어요.

예고는 정국 본인의 손끝에서 시작됐습니다. 6월 23일 마드리드행 출국길, 양손의 링이 전부 그라프(Graff)로 확인됐고 7월 1일 하우스가 공식 캠페인으로 답했죠. 정국은 “오랜 역사를 가진 그라프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그라프는 1960년 런던에서 시작한 다이아몬드 명가입니다. 이번 캠페인 라인은 다이아몬드의 패싯 커팅을 골드로 옮긴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Laurence Graff Signature)죠.

캠페인 속 정국은 블랙 수트에 옐로 골드 체인과 링, 뱅글만 쌓아 올렸습니다. 샤넬 뷰티, 위블로에 이어 정국의 앰버서더 포트폴리오에 주얼리 하우스는 그라프가 처음입니다.

• 그라프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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