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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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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미 시절부터 남다른 쾌녀미❤️ 지난 17일, 공식적으로 결혼설을 시인했다는 톰데야 부부. 그 시절 젠데이아의 장꾸미 어쩔 거냐며... 대책 없이 사랑스러운 어린 시절 젠데이아의 장꾸미 넘치는 모습, 너무 힙하지 않은가요? 매력 넘치는 엄마 아빠를 둔 만큼, 나중에 태어날 2세도 젠데이아를 쏙 빼닮은 판박이 요정일 것 같네요.톰 홀랜드
김선호 현혹 남주 출연 검토중🫢🩵 김선호가 드라마 ’현혹’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제안을 받고 논의 중입니다. 앞서 수지가 여자 주인공 송정화으 역로 캐스팅된 가운데, 수지와 호흡을 맞출 상대역 윤이호 역으로 김선호가 캐스팅 물망에 올랐는데요. 지난 2020년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이뤄지지 못했던 김선호와 수지가 ‘현혹’을 통해 재회할 수 있을지 관심과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김선호
대한항공 라면 서비스 중단🍜✈️ 대한항공이 오는 15일부터 장거리 일반석의 라면 서비스를 중단합니다. 오늘(1일) 대한항공은 장거리 노선의 기내 간식 서비스를 개편하며 이 같은 방침을 밝혔는데요. 최근 난기류 증가 추세에 따라 기내 컵라면 국물로 인한 화상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컵라면 서비스를 중단하는 대신, 기존에 제공되던 샌드위치 외에 핫도그, 피자, 핫포켓 등 새로운 기내 간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여행
20살 유튜버 감독이 만든 ‘백룸’의 흥행🎬 유튜브 괴담에서 시작된 공포영화 ‘백룸’이 개봉 첫날부터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연출을 맡은 케인 파슨스 감독은 20살의 유튜버 출신으로, 개봉 첫 주말에는 북미 8,150만 달러, 전 세계 1억 1,800만 달러를 기록하며 A24 글로벌 오프닝 기록까지 세웠는데요. 짧은 괴담 영상으로 시작한 세계관이 A24 장편 영화로 확장된 만큼, ‘백룸’은 온라인 콘텐츠가 극장가까지 움직일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가 됐습니다. 공포영화 팬이라면 한 번쯤 눈여겨볼 만한 작품,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문화
MBTI 다음은 에겐-테토❓ 요즘 가장 핫한 키워드, 바로 ‘에겐남’과 ‘테토남’인데요. 상대의 감정을 섬세하게 읽고 다정하게 맞춰주는 에겐남, 직설적이고 추진력 넘치는 듬직한 테토남은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겐남 vs 테토남, 대표 연예인으로 알아보는 취향 테스트! 여러분의 픽은 누구인가요?❤️ - 에겐남 1. 장동윤 2. 변우석 3. 홍경 4. 송강 5. 최우식 - 테토남 1. 안보현 2. 허남준 3. 손석구 4. 덱스 5. 셔누문화
교복이 이렇게 설레는 옷이었나요👔❤️ 10대만 입을 수 있는 청춘의 상징 교복.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입을 수 없는 옷이지만 배우는 작품 속 역할을 위해 나이를 불문하고 교복을 입어야 할 상황이 오는데요. 극 중 이질감 없이 교복을 완벽히 소화한 남배우들을 꼽아봤습니다!🎓 차은우 tvN 드라마 ‘여신강림’에서 이수호 역을 맡으며 처음 교복 입은 모습을 보여준 차은우. 다른 배우들과 같은 교복이지만 빵빵한 집안답게 교복 위 하이 브랜드 옷을 코디해서 금수저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해당 드라마에서 차은우가 입은 교복은 스마트 본사 내부 디자인 연구소에서 만든 디자인이라고 한다. 정해인 정해인은 현재 방영 중인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서 모든 것이 완벽한 엄친아 최승효 역을 맡으며 교복을 착용했다. 하얀 얼굴과 소년미 넘치는 교복핏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36세의 나이로 교복을 입게 된 정해인은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교복 연기가 마지막이 아니길 바란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변우석 올해 33세인 변우석 역시 나이를 실감하지 못하게 하는 착붙 교복 소화력을 자랑했다. 변우석은 다수의 작품에서 교복을 입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남자 주인공 류선재 역으로 열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변우석은 “아마도 ‘선재 업고 튀어’가 마지막 교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다. 진영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를 그린 영화이자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에 캐스팅된 진영은 공개된 사진만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10대 시절과 20대의 진우를 연기하며 깨방정 매력부터 첫사랑에 설레고 아파하는 감정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송강 넷플릭스의 아들 송강은 ‘스위트홈’과 ‘좋아하면 울리는’에서 교복을 입고 등장하며 입덕 몰이를 시작했다. 마치 송강의 실제 학창 시절을 회상하게 하는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단정하게 갖춰 입은 교복이지만, 강아지 같은 얼굴에 우월한 피지컬로 더 설레는 교복핏이 완성되었다. 채종협 조연 시절부터 선한 인상에 서브 남주로 활약하며 교복을 입은 최종협. 일본 드라마 ‘아이 러브 유’에서 인기 절정을 찍고, 최근 tvN 드라마 ‘우연일까?’에서 강후영 역으로 주연을 맡으며 열연을 펼쳤다. 10여 년의 시간을 아우르는 시간차 연기에 도전했지만, 완벽한 교복 스타일링으로 전혀 어색하지 않은 장면을 연출했다. 최현욱 ‘교복만 입으면 대박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청춘물과 잘 어울리는 최현욱. 올해 22세인 최현욱은 그 누구보다 교복 입는 작품을 다양하게 맡으며 이질감 없이 소화했다. 2019년 웹드라마 ‘리얼:타임:러브’로 데뷔하여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문지웅 역을 맡으며 인지도를 높였다. 황인엽 황인엽도 다수의 작품에서 교복을 입었으며, 오는 10월 방영될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김산하 역을 맡으며 교복을 다시 한번 입게 되었다. 올해 3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교복을 완벽히 소화한 황인엽은 “교복을 입고 연기하는 것에 대해 부담감보다는 지금이 아니면 언제 교복을 입겠나 싶다.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변우석
꽃놀이 갈 때🌸@남친 이렇게👩🏻❤️👨🏻남친룩
- 이제 훈련병 말고 이병 송강!🫡🪖 송강이 어제(8일) 훈련병 수료식을 마치고 이병으로 진급했습니다. 어제 진행된 수료식 이미지와 영상에서는 저화질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군복 핏과 여전히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이제 송강은 기초군사훈련을 마쳐 자대 배치를 받아 국방의 의무를 이어갑니다. 한편 지난달 2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한 송강은 2025년 10월 1일 전역 예정입니다.
송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