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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분위기만 봐도 벌써 재밌다...
조승우 X 남주혁 X 노윤서 조합으로 말아주는 오컬트 사극 <동궁> 은 귀(鬼)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아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다룬 넷플릭스 시리즈인데요.
7월 1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고 하니 캘린더 알람 무조건 설정해 두세요!
요즘 열일하는 넷플릭스 덕분에 올여름엔 멀리 갈 필요 없이 집에서 에어컨 시원하게 틀어놓고 싹 다 정주행해야겠어요. 🍿❄️
출처 목록
<동궁> 출연 확정된 막강 라인업 남주혁X노윤서X조승우가 말아주는 오컬트 사극이라니..❤️노윤서
나 꺼먹이 때문에 <동궁> 다 봤다이 귀여운 흑임자 떡은 뭔데...🖤 어두운 궐 안,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단비처럼 등장하는 조그만 존재. 넷플릭스 화제작 <동궁> 시청자들을 모조리 입덕시킨 숨은 명배우, 바로 ‘꺼먹살이’입니다. 동글동글 깜찍한 눈망울과 오물거리는 귀여운 모션으로 화면에 등장할 때마다 시선을 싹쓸이하는 중인데요!👀 화면 속 오물거리는 꺼먹살이의 놀라운 디테일, 놀랍게도 풀 CG가 아닌 실제 특수 제작된 인형으로 완성된 장면들이라고 합니다. ✨ 오컬트 사극에 등장한 최강 귀요미, 슬라이드를 넘겨 꺼먹이의 심장 부여잡게 하는 모먼트들을 확인해보세요!📲남주혁
남주혁의 로맨스물 때문에 목 빠지겠다남주혁, 드디어 로코 복귀❤️🩹 최근 '동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남주혁이 로맨스 드라마 <하트비트>로 돌아옵니다. <하트비트>는 '여신강림, 선재 업고 튀어'를 집필한 이시은 작가의 신작으로 죽은 첫사랑과 똑같이 생긴 남자가 나타나며 펼쳐지는 애틋하고 달콤한 판타지 로맨스물로, 남주혁은 극중 과거를 숨기는 남자 차신조를 연기하는데요.👩🏻❤️👨🏻 달콤하고 애틋한 서사에, 남주혁이 그려낼 첫사랑이라니…❤️ 이 조합, 기대를 안 할 수가 없겠죠? 2022년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이후 다시 돌아온 남주혁표 첫사랑 로맨스, 벌써부터 유쾌한 설렘이 기다려지네요.💖남주혁
포스트 말론 내한 연기? 기존 티켓 전액 환불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연기🎤💔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27일 포스트 말론의 내한 공연 일정이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티켓 구매자들에게는 전액 환불 조치가 진행됩니다. 치열한 예매 전쟁을 뚫고 공연을 기다리던 국내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연기 사유와 변경된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포스트 말론
티웨이🔥파리 편도를 23만원에✈️ 티웨이항공이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해 국제선 35개 노선 대상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프랑크푸르트 23만6400원~ ▲인천-파리 23만6400원~ ▲인천-로마 23만6400원~ ▲인천-바르셀로나 23만6400원~ ▲인천-시드니 28만3000원~ ▲인천-다낭 10만400원~ ▲인천-사이판 11만9700원~ ▲인천-비슈케크 30만1700원~ ▲대구-울란바타르 7만원~ 에 만나볼 수 있는데요. 초특가 기회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니 자세한 내용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세요.여행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유도 금메달허미미, 마침내 애국가를 울리다🇰🇷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의 후손인 허미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kg급 정상에 올랐습니다. 결승에서 몽골의 아리운자야 테르비시를 꺾고 한국 유도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는데요. 이 체급 한국 선수의 아시안게임 우승은 1994 히로시마 대회 정선용 이후 32년 만입니다. 2024 파리올림픽 은메달 이후 “다음에는 가장 높은 곳에서 애국가를 듣겠다”던 허미미가 그 약속을 지켰습니다.🥋스포츠
스페인, 월드컵 정상에 섰다 ‘무적함대’ 16년 만 우승🇪🇸스페인, 16년 만에 월드컵 정상🇪🇸 스페인이 세계를 제패했어요🏆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정상에 올랐습니다. 2010 남아공 대회 이후 16년 만의 두 번째 우승이에요. ‘무적함대’ 스페인은 이번 대회 무패 행진을 끝까지 지키며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메시의 아르헨티나는 문턱에서 멈췄습니다. 1962년 브라질 이후 나오지 않은 대회 2연패에 도전했지만, 스페인의 벽을 넘지 못했어요. 걷는 축구로 팀을 결승까지 이끈 39세 메시의 마지막 도전은 준우승으로 마무리됐습니다.축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