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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따 당할거에요 여름 향수 추천 5가지🌼
지나가다 맡으면 돌아보게 되는 향💐

여름은 옷보다 향이 먼저 기억되는 계절이죠. 상큼한 시트러스부터 화사한 플로럴까지. 무더운 날에도 분위기를 완성해 주는 향수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산타 마리아 노벨라 비자리아
레몬과 비터 오렌지가 어우러진 시트러스 향수입니다. 갓 수확한 과일의 싱그러움과 지중해 정원의 청량한 공기를 담아내 무더운 여름에도 산뜻하게 즐기기 좋은 향이죠.

2. 르 라보 리스 41
풍성한 백합을 중심으로 화이트 플라워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수입니다. 깨끗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지녔으며 은은하게 퍼지는 세련된 인상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향이죠.

3.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오 드 매그놀리아
상쾌한 시트러스와 매그놀리아의 부드러운 꽃향이 조화를 이루는 향수입니다. 화려한 꽃다발보다는 깨끗하게 정돈된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우아함을 느낄 수 있는 향이죠. 

4. 푸에기아 1833 자카란다
싱그러운 세이지와 깊이감 있는 파출리가 어우러진 향수입니다. 숲속을 산책하는 듯한 그린한 무드와 차분한 우디 노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향이죠.


5. 엑스 니힐로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화사한 작약꽃과 화이트 플라워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수입니다. 갓 피어난 꽃잎의 싱그러움에 부드러운 머스크가 더해진 꽃다발을 떠올리게 하는 로맨틱한 향이죠. 이미지2
지나가다 맡으면 돌아보게 되는 향💐

여름은 옷보다 향이 먼저 기억되는 계절이죠. 상큼한 시트러스부터 화사한 플로럴까지. 무더운 날에도 분위기를 완성해 주는 향수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산타 마리아 노벨라 비자리아
레몬과 비터 오렌지가 어우러진 시트러스 향수입니다. 갓 수확한 과일의 싱그러움과 지중해 정원의 청량한 공기를 담아내 무더운 여름에도 산뜻하게 즐기기 좋은 향이죠.

2. 르 라보 리스 41
풍성한 백합을 중심으로 화이트 플라워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수입니다. 깨끗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지녔으며 은은하게 퍼지는 세련된 인상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향이죠.

3.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오 드 매그놀리아
상쾌한 시트러스와 매그놀리아의 부드러운 꽃향이 조화를 이루는 향수입니다. 화려한 꽃다발보다는 깨끗하게 정돈된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우아함을 느낄 수 있는 향이죠. 

4. 푸에기아 1833 자카란다
싱그러운 세이지와 깊이감 있는 파출리가 어우러진 향수입니다. 숲속을 산책하는 듯한 그린한 무드와 차분한 우디 노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향이죠.


5. 엑스 니힐로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화사한 작약꽃과 화이트 플라워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수입니다. 갓 피어난 꽃잎의 싱그러움에 부드러운 머스크가 더해진 꽃다발을 떠올리게 하는 로맨틱한 향이죠. 이미지3
지나가다 맡으면 돌아보게 되는 향💐

여름은 옷보다 향이 먼저 기억되는 계절이죠. 상큼한 시트러스부터 화사한 플로럴까지. 무더운 날에도 분위기를 완성해 주는 향수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산타 마리아 노벨라 비자리아
레몬과 비터 오렌지가 어우러진 시트러스 향수입니다. 갓 수확한 과일의 싱그러움과 지중해 정원의 청량한 공기를 담아내 무더운 여름에도 산뜻하게 즐기기 좋은 향이죠.

2. 르 라보 리스 41
풍성한 백합을 중심으로 화이트 플라워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수입니다. 깨끗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지녔으며 은은하게 퍼지는 세련된 인상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향이죠.

3.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오 드 매그놀리아
상쾌한 시트러스와 매그놀리아의 부드러운 꽃향이 조화를 이루는 향수입니다. 화려한 꽃다발보다는 깨끗하게 정돈된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우아함을 느낄 수 있는 향이죠. 

4. 푸에기아 1833 자카란다
싱그러운 세이지와 깊이감 있는 파출리가 어우러진 향수입니다. 숲속을 산책하는 듯한 그린한 무드와 차분한 우디 노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향이죠.


5. 엑스 니힐로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화사한 작약꽃과 화이트 플라워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수입니다. 갓 피어난 꽃잎의 싱그러움에 부드러운 머스크가 더해진 꽃다발을 떠올리게 하는 로맨틱한 향이죠. 이미지4
지나가다 맡으면 돌아보게 되는 향💐

여름은 옷보다 향이 먼저 기억되는 계절이죠. 상큼한 시트러스부터 화사한 플로럴까지. 무더운 날에도 분위기를 완성해 주는 향수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산타 마리아 노벨라 비자리아
레몬과 비터 오렌지가 어우러진 시트러스 향수입니다. 갓 수확한 과일의 싱그러움과 지중해 정원의 청량한 공기를 담아내 무더운 여름에도 산뜻하게 즐기기 좋은 향이죠.

2. 르 라보 리스 41
풍성한 백합을 중심으로 화이트 플라워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수입니다. 깨끗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지녔으며 은은하게 퍼지는 세련된 인상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향이죠.

3.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오 드 매그놀리아
상쾌한 시트러스와 매그놀리아의 부드러운 꽃향이 조화를 이루는 향수입니다. 화려한 꽃다발보다는 깨끗하게 정돈된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우아함을 느낄 수 있는 향이죠. 

4. 푸에기아 1833 자카란다
싱그러운 세이지와 깊이감 있는 파출리가 어우러진 향수입니다. 숲속을 산책하는 듯한 그린한 무드와 차분한 우디 노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향이죠.


5. 엑스 니힐로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화사한 작약꽃과 화이트 플라워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수입니다. 갓 피어난 꽃잎의 싱그러움에 부드러운 머스크가 더해진 꽃다발을 떠올리게 하는 로맨틱한 향이죠. 이미지5
지나가다 맡으면 돌아보게 되는 향💐

여름은 옷보다 향이 먼저 기억되는 계절이죠. 상큼한 시트러스부터 화사한 플로럴까지. 무더운 날에도 분위기를 완성해 주는 향수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산타 마리아 노벨라 비자리아
레몬과 비터 오렌지가 어우러진 시트러스 향수입니다. 갓 수확한 과일의 싱그러움과 지중해 정원의 청량한 공기를 담아내 무더운 여름에도 산뜻하게 즐기기 좋은 향이죠.

2. 르 라보 리스 41
풍성한 백합을 중심으로 화이트 플라워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수입니다. 깨끗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지녔으며 은은하게 퍼지는 세련된 인상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향이죠.

3.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오 드 매그놀리아
상쾌한 시트러스와 매그놀리아의 부드러운 꽃향이 조화를 이루는 향수입니다. 화려한 꽃다발보다는 깨끗하게 정돈된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우아함을 느낄 수 있는 향이죠. 

4. 푸에기아 1833 자카란다
싱그러운 세이지와 깊이감 있는 파출리가 어우러진 향수입니다. 숲속을 산책하는 듯한 그린한 무드와 차분한 우디 노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향이죠.


5. 엑스 니힐로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화사한 작약꽃과 화이트 플라워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수입니다. 갓 피어난 꽃잎의 싱그러움에 부드러운 머스크가 더해진 꽃다발을 떠올리게 하는 로맨틱한 향이죠. 이미지6
지나가다 맡으면 돌아보게 되는 향💐

여름은 옷보다 향이 먼저 기억되는 계절이죠. 상큼한 시트러스부터 화사한 플로럴까지. 무더운 날에도 분위기를 완성해 주는 향수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산타 마리아 노벨라 비자리아
레몬과 비터 오렌지가 어우러진 시트러스 향수입니다. 갓 수확한 과일의 싱그러움과 지중해 정원의 청량한 공기를 담아내 무더운 여름에도 산뜻하게 즐기기 좋은 향이죠.

2. 르 라보 리스 41
풍성한 백합을 중심으로 화이트 플라워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수입니다. 깨끗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지녔으며 은은하게 퍼지는 세련된 인상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향이죠.

3.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오 드 매그놀리아
상쾌한 시트러스와 매그놀리아의 부드러운 꽃향이 조화를 이루는 향수입니다. 화려한 꽃다발보다는 깨끗하게 정돈된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우아함을 느낄 수 있는 향이죠. 

4. 푸에기아 1833 자카란다
싱그러운 세이지와 깊이감 있는 파출리가 어우러진 향수입니다. 숲속을 산책하는 듯한 그린한 무드와 차분한 우디 노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향이죠.


5. 엑스 니힐로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화사한 작약꽃과 화이트 플라워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수입니다. 갓 피어난 꽃잎의 싱그러움에 부드러운 머스크가 더해진 꽃다발을 떠올리게 하는 로맨틱한 향이죠. 이미지7
지나가다 맡으면 돌아보게 되는 향💐

여름은 옷보다 향이 먼저 기억되는 계절이죠. 상큼한 시트러스부터 화사한 플로럴까지. 무더운 날에도 분위기를 완성해 주는 향수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산타 마리아 노벨라 비자리아
레몬과 비터 오렌지가 어우러진 시트러스 향수입니다. 갓 수확한 과일의 싱그러움과 지중해 정원의 청량한 공기를 담아내 무더운 여름에도 산뜻하게 즐기기 좋은 향이죠.

2. 르 라보 리스 41
풍성한 백합을 중심으로 화이트 플라워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수입니다. 깨끗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지녔으며 은은하게 퍼지는 세련된 인상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향이죠.

3.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오 드 매그놀리아
상쾌한 시트러스와 매그놀리아의 부드러운 꽃향이 조화를 이루는 향수입니다. 화려한 꽃다발보다는 깨끗하게 정돈된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우아함을 느낄 수 있는 향이죠. 

4. 푸에기아 1833 자카란다
싱그러운 세이지와 깊이감 있는 파출리가 어우러진 향수입니다. 숲속을 산책하는 듯한 그린한 무드와 차분한 우디 노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향이죠.


5. 엑스 니힐로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화사한 작약꽃과 화이트 플라워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수입니다. 갓 피어난 꽃잎의 싱그러움에 부드러운 머스크가 더해진 꽃다발을 떠올리게 하는 로맨틱한 향이죠. 이미지8
지나가다 맡으면 돌아보게 되는 향💐

여름은 옷보다 향이 먼저 기억되는 계절이죠. 상큼한 시트러스부터 화사한 플로럴까지. 무더운 날에도 분위기를 완성해 주는 향수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산타 마리아 노벨라 비자리아
레몬과 비터 오렌지가 어우러진 시트러스 향수입니다. 갓 수확한 과일의 싱그러움과 지중해 정원의 청량한 공기를 담아내 무더운 여름에도 산뜻하게 즐기기 좋은 향이죠.

2. 르 라보 리스 41
풍성한 백합을 중심으로 화이트 플라워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수입니다. 깨끗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지녔으며 은은하게 퍼지는 세련된 인상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향이죠.

3.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오 드 매그놀리아
상쾌한 시트러스와 매그놀리아의 부드러운 꽃향이 조화를 이루는 향수입니다. 화려한 꽃다발보다는 깨끗하게 정돈된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우아함을 느낄 수 있는 향이죠. 

4. 푸에기아 1833 자카란다
싱그러운 세이지와 깊이감 있는 파출리가 어우러진 향수입니다. 숲속을 산책하는 듯한 그린한 무드와 차분한 우디 노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향이죠.


5. 엑스 니힐로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화사한 작약꽃과 화이트 플라워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수입니다. 갓 피어난 꽃잎의 싱그러움에 부드러운 머스크가 더해진 꽃다발을 떠올리게 하는 로맨틱한 향이죠. 이미지9
지나가다 맡으면 돌아보게 되는 향💐

여름은 옷보다 향이 먼저 기억되는 계절이죠. 상큼한 시트러스부터 화사한 플로럴까지. 무더운 날에도 분위기를 완성해 주는 향수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산타 마리아 노벨라 비자리아
레몬과 비터 오렌지가 어우러진 시트러스 향수입니다. 갓 수확한 과일의 싱그러움과 지중해 정원의 청량한 공기를 담아내 무더운 여름에도 산뜻하게 즐기기 좋은 향이죠.

2. 르 라보 리스 41
풍성한 백합을 중심으로 화이트 플라워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수입니다. 깨끗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지녔으며 은은하게 퍼지는 세련된 인상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향이죠.

3.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오 드 매그놀리아
상쾌한 시트러스와 매그놀리아의 부드러운 꽃향이 조화를 이루는 향수입니다. 화려한 꽃다발보다는 깨끗하게 정돈된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우아함을 느낄 수 있는 향이죠. 

4. 푸에기아 1833 자카란다
싱그러운 세이지와 깊이감 있는 파출리가 어우러진 향수입니다. 숲속을 산책하는 듯한 그린한 무드와 차분한 우디 노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향이죠.


5. 엑스 니힐로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화사한 작약꽃과 화이트 플라워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수입니다. 갓 피어난 꽃잎의 싱그러움에 부드러운 머스크가 더해진 꽃다발을 떠올리게 하는 로맨틱한 향이죠. 이미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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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82회

·

6월 10일

모던 페미닌한 캠페인룩

생로랑으로 완성, 매니시 시크룩🤵🏻‍♀️

배우 신민아와 김도연이 생로랑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들의 수트는 생로랑 25SS 컬렉션 입니다. 이번 생로랑은 파워 숄더 수트와 오버핏 블레이저, 셔츠와 넥타이에 골드 액세서리를 더해 매니시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신민아는 생로랑 SS25 런웨이 의상을 그대로 재현하며, 자켓, 바지, 셔츠까지 완벽한 셋업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그레이 컬러 셋업으로 모던 시크룩을 연출하며,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김도연은 생로랑의 울 시네 소재 재킷과 셔츠를 활용해 시크한 무드의 코디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생로랑의 미니백인 ‘니키 베이비백’을 더해 여성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선보였죠.

생로랑 수트를 통해 매니시 룩의 정수를 보여준 두 사람. 이번 시즌, 당신만의 스타일로 시도하세요.

1. 신민아
- 자켓: 생로랑 울 트윌 소재의 재킷, NATUREL ET NOIR / 475만 원
- 팬츠: 울 트윌 소재의 와이드 레그 팬츠, NATUREL ET NOIR / 225만 원
- 셔츠: 스트라이프 코튼 포플린 소재의 CASSANDRE , BEIGE / 158만 5천 원

2. 김도연
- 자켓: 울 시네 소재의 재킷, GRIS CHINE / 475만 원
- 셔츠: 스트라이프 코튼 포플린 소재의 CASSANDRE 셔츠 / 164만 원
- 가방: NIKI 베이비백, BLACK / 448만 원 이미지
생로랑으로 완성, 매니시 시크룩🤵🏻‍♀️ 배우 신민아와 김도연이 생로랑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들의 수트는 생로랑 25SS 컬렉션 입니다. 이번 생로랑은 파워 숄더 수트와 오버핏 블레이저, 셔츠와 넥타이에 골드 액세서리를 더해 매니시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신민아는 생로랑 SS25 런웨이 의상을 그대로 재현하며, 자켓, 바지, 셔츠까지 완벽한 셋업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그레이 컬러 셋업으로 모던 시크룩을 연출하며,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김도연은 생로랑의 울 시네 소재 재킷과 셔츠를 활용해 시크한 무드의 코디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생로랑의 미니백인 ‘니키 베이비백’을 더해 여성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선보였죠. 생로랑 수트를 통해 매니시 룩의 정수를 보여준 두 사람. 이번 시즌, 당신만의 스타일로 시도하세요. 1. 신민아 - 자켓: 생로랑 울 트윌 소재의 재킷, NATUREL ET NOIR / 475만 원 - 팬츠: 울 트윌 소재의 와이드 레그 팬츠, NATUREL ET NOIR / 225만 원 - 셔츠: 스트라이프 코튼 포플린 소재의 CASSANDRE , BEIGE / 158만 5천 원 2. 김도연 - 자켓: 울 시네 소재의 재킷, GRIS CHINE / 475만 원 - 셔츠: 스트라이프 코튼 포플린 소재의 CASSANDRE 셔츠 / 164만 원 - 가방: NIKI 베이비백, BLACK / 448만 원
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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