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최애 화이트 티, 르셋(LESET)을 아시나요?
브랜드 이름인 'LESET'은 프랑스어로 'The Set(세트)'를 의미하는데요. 르셋의 가장 큰 특징은 원단 중심의 셋업 구성을 제안한다는 것입니다.
상/하의가 같은 원단과 톤으로 출시되어, 아침에 고민 없이 세트로 툭 맞춰 입기만 해도 굉장히 시크하고 완성도 높은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제니퍼 로렌스, 해리스타일스, 릴리콜린스 등 셀럽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셀럽들이 비행기를 타거나 휴식을 취할 때 입는 라운지룩, 공항룩으로도 유명하죠.
르셋은 제품군을 '원단 라인(Fabric Set)'으로 분류하는데, 그중 가장 유명한 메인 라인은 세 가지를 정리해드립니다!
1. 마르고 (The Margo set) : 브랜드의 시작이자 근본
넥라인과 핏이 완벽해서 '인생 화이트 티셔츠'를 찾는 사람들이 정착하는 아이템으로, 제니퍼 로렌스가 입은 모습이 파파라치에 자주 포착되었어요. 화이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2. 포인텔 세트 (The Pointelle set) : 여름철 독보적인 원픽
릴리 콜린스는 포인텔 크롭 가디건을 카프리팬츠와 매치했는데요. 편안한 무드로 서머 라운지 룩이 완성되었습니다.
3. 교토 카펜터 팬츠 (Kyoto Carpenter Pant) : 품절 대란의 주인공
라운지웨어뿐만 아니라 '외출복 스타일링'으로 레셋을 각인시킨 시그니처 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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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OFF 확실한 그녀들의 일상룩 출근 시 가장 갖춰 입어야 하는 직업, 아나운서. 그녀들 중 프리랜서로 전향한 방송인도 있지만 여전히 포멀한 정장룩을 입고 일하죠. 예쁘지만 불편한 정장을 벗고, 쉴 때는 비교적 캐주얼한 코디를 즐기는 그녀들입니다. 또 특별한 날에는 아나운서 특유의 깔끔하게 꾸미는 스킬로 멋을 내는데요. 주로 페미닌한 무드의 자켓이나 원피스로 코디한 모습을 볼 수 있죠. 호불호 없는 페미닌한 코디를 원한다면 참고하기 좋겠네요🩶가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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