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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나, ‘구찌 2027 크루즈’ 톰 포드가 떠오르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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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나, 뉴욕을 ‘구찌 코어’로 물들이다🌹🗽

뎀나 즈바살리아가 첫 번째 <구찌 2027 크루즈 컬렉션>을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이번 쇼에는 신디 크로포드, 패리스 힐튼이 런웨이에 섰는데요. 톰 포드 시절의 헤리티지에 뎀나만의 무드를 더해 뉴욕의 밤을 섹시하게 물들였습니다.

쇼의 오프닝은 광택 있는 수트와 비즈니스 룩의 정석을 보여주는 더블브레스티드 수트로 시작했으며, 패리스 힐튼 룩에서는 생일 케이크 상자를 연상시키는 듯한 가방이 눈에 띄었습니다.

피날레는 짙은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한 모델들이 화려한 드레스로 마무리하며 성공적으로 구찌 코어를 그려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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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유니크한 런웨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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