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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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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개막 속 울려 퍼진 한국어🇰🇷 이재 그녀의 의상, 무대 위 블루도 무대 밖 레드도 전부 한국💙❤️ 멕시코시티 스타디움, 이재(EJAE)가 안드레아 보첼리(Andrea Bocelli)와 공식 주제가 ‘DNA’를 첫 라이브로 들려줬습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다는 가사, 직접 쓴 한국어 파트를 전 세계 중계 앞에서 그대로 불렀죠. 이날 의상 두 벌까지 모두 한국 브랜드 르쥬(LEJE)였습니다. 1. 르쥬 커스텀 블루 드레스 화합을 상징하는 연꽃 모티브에 한국 장인이 손으로 깎은 자개와 백수정을 수놓은 무대 의상입니다. 부풀린 블루 스커트 사이로 화이트 트레인이 흐르며 청과 백을 함께 보여줬어요. 2. 르쥬 ‘MADEMOISELLE’ 레드 룩 무대 밖에서는 2002년 서울 거리의 그 레드를 입었습니다. 한국 전통 병풍 문양 자수로 2026 버전 붉은악마 응원룩을 완성했죠. 청·백에 홍까지, 오스카 대례복 드레스에 이어 이번에도 이재는 세계가 보는 무대마다 한국을 입고 오릅니다.축구
보기만 해도 마음이 몽글몽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완벽한 결혼식을 위해 탄생한 이 드레스, 남들과는 다른 특별함과 디자인적 요소들이 느껴지는데요.👀 모델이면서 해방촌에 위치한 와인바 하우스게러지(hausgarage)와 카페 하우스 베이커리 서비스(hausbakeryservice)의 오너, 수민(sooooorok). 그녀의 완벽한 날을 빛내준 이 아름다운 드레스는 버려지는 소재들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어 마법 같은 피스를 만들어내는 한국인 디자이너 김규리의 브랜드, 규리킴(gyoureekim) 작품입니다. 런던 패션위크에서도 독창적인 해체주의적 미학으로 주목받은 규리킴은 가공되지 않은 듯 날 것의 텍스처와 우아한 실루엣으로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사랑받는 브랜드입니다. 규리킴 아틀리에만이 가진 특별한 웨딩 피스들을 지금 감상해보세요.웨딩
“우리들의 블루스” 한지민 언니🤍 정은혜 작가, 오늘(3일) 결혼합니다🤵🏻♂️👰🏻♀️축하드려요!❤️ 작가 겸 배우 정은혜가 오늘(3일) 오후 경기도 양평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 정은혜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의 쌍둥이 언니 역을 맡아 따뜻한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작가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예술을 통해 사람과 삶을 기록하는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왔습니다. 예비 신랑 조영남 씨와는 발달장애인 일터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 준비 과정을 유튜브 ‘니얼굴 은혜씨’ 채널을 통해 공개하며 진솔한 일상을 나눠왔습니다. 결혼식은 전날 전야제를 시작으로 오늘 오후 5시 본식이 열립니다. 식전 공연과 영화 상영도 함께 마련되며, 정은혜는 “축복 속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웨딩
배우 이동하와 결혼발표한 소진💍박소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