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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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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메르 크루아상백🥐🥅그물백으로 르메르와 FILT의 만남, 감각적인 하이브리드 여름백🇫🇷 르메르가 프랑스 전통 그물 브랜드 FILT와 협업한 ‘크루아상 필트 백’을 25SS 시즌 선보였습니다. 나일론 체커보드 그물망에 유려한 곡선을 입히고, 탈부착 가능한 방수 파우치와 다양한 연출 방식으로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실용적 감각을 더했습니다. 전통 기법에 현대적 미감을 더한 이번 협업은 르메르만의 감도를 실용적인 방식으로 확장한 시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르메르 가방
정소민의 유럽여행 백🥐 여행 가방, 예쁜 게 최고지만… 편한 게 진짜 최고지 않나요? 특히 유럽처럼 하루 종일 걸어 다니는 여행지에서는 더더욱! 배우 정소민의 파리 여행 룩을 보면 그런 고민을 쏙쏙 반영한 ‘현실적인 선택’들이 눈에 띕니다. 첫 번째 가방, 아크네 스튜디오의 PLATT 미니 숄더백 브라운을 들었는데요. 플랫한 쉐입과 빈티지한 질감이 특징인 이 가방은 185만 원으로, 짧은 외출에 가볍게 들기 딱 좋아 보입니다. 작고 슬림하지만 긴 스트랩 덕분에 키에 맞게 조절해서 멜 수 있어 실용성도 놓치지 않았죠. 다른 룩에서는 같은 브랜드의 카메로 스몰 숄더백 블랙을 매치했어요. 이건 수납력도 훨씬 좋고, 숄더로도 크로스로도 활용 가능한 타입이라 여행 중 데일리백으로 제격. 가격은 250만 원입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세 번째 가방은 르메르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크루아상 백 미디움 진저 컬러, 가격은 218만 원. 간편한 캐주얼 룩에도, 클래식한 코트 룩에도 찰떡같이 어울리는 디자인이에요. 역시 크로스로도 가능해서 여행 중에도 편하게 다닐 수 있겠죠? 유럽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정소민처럼 스타일과 실용성 모두 잡는 가방으로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 ✈️💼르메르 가방
가을에 어울리는 르메르 범백🥐🤎르메르
여름 맛☀️르메르 크루아상백🥐르메르
꽃 향기 날 거 같았는데 진짜잖아?! 소희언니랑 딱 어울리는 5가지 플로럴 향💛 안소희의 최애 of 최애 향수 공개! 직접 쓰는 것들만 모아서 소개했습니다. 평소 애정하는 향들만 담았다고 하는데요. 향수 바꾸고 싶다면 취향별로 참고해보세요.✨ 1. 바이레도 라 튤립 맑고 생기 넘치는 튤립과 프리지아가 어우러진 프레시 플로럴 향 2. 꾸레쥬 라 필리 드 레르 네롤리와 오렌지 블로섬이 중심인 깨끗하고 청초한 화이트 플로럴 3. 엑스니힐로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작약과 핑크 페퍼, 머스크가 조화된 사랑스럽고 화사한 플로럴 향 4. 프레데릭 말 앙 파상 라일락과 오이의 투명한 조화, 은은한 머스크가 감도는 비누향 느낌 5. 불리 이리 드 말트 아이리스, 파우더리 바닐라, 샌달우드가 어우러진 부드러운 머스크 향꾸레쥬
카일리 언니, 꿈의 향수🖤❤️ cosmic 2.0💋뿌리는 법도 너무 핫해요🔥카일리 제너
이게 바로 가을의 향기🫧 잔향까지 책임지는 강민경 픽 가을 향수 4가지🤎✨ 가을 날씨에 잘 어울리는 향수,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바이레도 집시 워터, 20만 원대 시트러스와 향나무 열매에 은은한 소나무와 인센스가 더해져 차분한 무드를 전합니다. 샌달우드와 바닐라의 부드러운 조합이 포근한 잔향으로 이어지는 향수입니다. 2. 프레데릭 말 포트레이트 오브 어 레이디, 20만 원대 셀럽들이 많이 사용하는 프레데릭 말의 대표 향입니다. 짙은 로즈와 패츌리, 블랙커런트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에 프랑킨센스가 더해져 스모키하면서도 우디한 잔향을 남깁니다. 3. 프레데릭 말, 엉 빠썽, 30만 원대 라일락과 은방울꽃의 맑고 투명한 향에 워터리 노트가 더해져 청초한 분위기를 전합니다. 화이트 머스크와 시더 우드가 어우러져 은은하고 부드러운 잔향을 남깁니다. 4.르 라보 상탈 33, 30만 원대 호주산 샌달우드와 시더우드가 어우러진 스모키한 우디 향입니다. 스파이시한 가죽 노트에 머스크의 부드러움이 더해져 은은하고 센슈얼한 잔향을 남깁니다.향수
가을에는 이런 향수 어때?🧡 윤은혜 최애 향수로 가을 분위기 물들여보세요🍂✨ 지금 계절에 어울리는 향수 4가지,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산타마리아노벨라, 10만 원대 로즈와 가드니아가 어우러진 우아하고 풍성한 플로럴 향수입니다. 베르가못과 오렌지 블로섬의 상큼함에 무화과, 바닐라, 샌달우드가 더해져 달콤하고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2. 조 말론 스칼렛 포피, 30만 원대 주홍 양귀비 꽃의 향에 아이리스와 통카빈의 달콤함이 더해진 향수입니다. 탑 노트의 파우더리한 느낌과 베이스 노트의 바닐라 향으로 부드럽게 마무리됩니다. 3. 프레데릭 말 로 디베, 20만 원대 겨울의 깨끗하고 따뜻한 물에서 영감을 받은 온화한 향수로, 베르가못의 상쾌함에 아이리스와 헬리오트로프가 더해진 향입니다. 4. 크리드 밀레짐 임페리얼, 29만 원대 크리드의 대표 시그니처 중 하나로, 지중해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입니다. 과일 향과 바다의 소금기, 시트러스와 우디 머스크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잔향을 남깁니다.향수





















